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5046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 생각이 한 번 들기 시작하면 신경 쓰일 떄마다 더 안서드라구요... 그냥 그 날 컨디션이 정말 꽝이었구나 생각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 그렇게 생각하려 하는데.. 마음 한구석은 또 그렇지 않네요ㅡ
2018-12-28
245045 익명게시판 익명 장난 같지않은 장난이네요!
└ 맞아요 ㅠㅠ
2018-12-28
245044 익명게시판 익명 뜨거운 것이 좋아요~
└ 열정은 황홀한 것이지만, 다림질의 열기는 화상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다림질 처음할때 아뜨뜨해가며 버둥대던거 생각하면....-_-;
2018-12-28
245043 익명게시판 익명 완전 와닿는 표현이네요 ㅋㅋㅋㅋ 게다가 멀리 찾아간 맛집이라면 더욱더... 2018-12-28
245042 익명게시판 익명 보내주세요. 그 사람을 향했던, 님의 마음을요.. 2018-12-28
245041 익명게시판 익명 이불 : 난 안괜찮다 주인아. 2018-12-28
245040 익명게시판 익명 그놈의 술이 웬수.. 2018-12-28
245039 익명게시판 익명 화이팅! 2018-12-28
245038 익명게시판 익명 상처.. 빨리 아물기를~ 2018-12-28
245037 익명게시판 익명 그맘 속상하지요...애인있는사람을 내가 가질수있다는 망상도했었지만 부질없네요.;;; ㅠㅠ 제가 접여야죠 2018-12-28
245036 익명게시판 익명 날카로운 것이 빛을 만나면.. 다른 어느 것보다, 더 반짝이기도~^^ 2018-12-28
245035 익명게시판 익명 ? 무슨 말인디.....? 2018-12-28
245034 익명게시판 익명 화순당나김, 젠틀해지고싶다 등등님 그만 가입하세요. by 레드홀릭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22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3333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44444
└ 그냥 댓글쓰고 'by 레드홀릭스' 요즘 레홀 관리자 아닌 회원분이 그냥 댓글단다 싶은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 운영자 사칭은 어느 회사든 강퇴인데 헛다리 오지게 짚고 물 흐리지 마세요 누군지 몰라도 그 촉 한번 참 구리네
└ 촉 구려서 죄송합니다;,;; 예전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어서 남겨봤습니다.
2018-12-28
245033 익명게시판 익명 우와~~~~~ 몸매가 정말 완벽하세요
└ 완벽이라니, 황송합니다ㅜㅜ
2018-12-28
245032 익명게시판 익명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안녕 2018-12-27
245031 익명게시판 익명 오래가자 모두 2018-12-27
245030 한줄게시판 aspirater 다들 그렇게 많이들 한다는데 왜 난 안 하지-_-? 2018-12-27
245029 익명게시판 익명 내가 어떤 생각으로 괴로워한들 섞을거 안 섞을놈 아니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 라고 생각하니 편안해지더군요 힘내세요 2018-12-27
245028 한줄게시판 키매 선생님들 홍대에 소곱창 맛집 추천좀 해주십셔 !
└ 별양꾼
└ 마사지매냐/ 가게이름인가요? 찾아볼께요 감사합니다
└ 리빙포인트 : 정보글은 줍줍한다
└ 줍줍한 2인
2018-12-27
245027 익명게시판 익명 떠난 님의 행복을 빌어준다는 건 범인들이 도달할 수 없는 저 높은 영역 ㅠㅠ 2018-12-27
[처음] < 8699 8700 8701 8702 8703 8704 8705 8706 8707 870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