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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3227 익명게시판 익명 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 누가 모르겠습니까? 놓고 싶어도 놓아지지 않아서 그렇지.
└ 네 놓고 싶습니다. 놓아지지 않구요 올해가 가기전 뭔가 결심을 하고 싶은 맘에 끄적엿어요 . ㅠ
└ 힘내세요 응원할께요!
└ 감사해요 ^^ 이케 익명의 분도 제 맘을 알아주시고 위해주시는데 .
2018-12-04
243226 자유게시판 켠디션 직장안은 전쟁터이지만 회사밖은 지옥이라는 말이 참 와닿네요..슬프다..ㅠ 아둥바둥 살더라도 틈틈이 레홀도 들어오고 할거 다하고 삽시당ㅎ 화이팅 입니다!
└ 레홀은 저의 동굴이자 피난처입니다! 섹스 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졌지만 레홀을 통해서 남은 불씨라도 살려보겠습니다! 화이팅!!!
2018-12-04
243225 익명게시판 익명 오고가는 게 사랑 갈피는 못 잡는 것은 이탈입니다 2018-12-04
243224 자유게시판 슈퍼맨456 점심도 거른다니 살인적인 업무스케쥴이네요.. 화이팅입니다
└ 점심은 늘 자리에서 컵라면입니다ㅎ 간혹 한솥도시락도 곁들입니다! 슈퍼맨님도 화이팅!!
2018-12-04
243223 자유게시판 양꼬치엔칭타오 그래도 월급쟁이가 맘편해요. 파이팅
└ 이른시간에 기상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직장안은 전쟁터이지만 회사밖은 지옥이라는 말을 진리라 믿으며 오늘도 소시민모드로 스위치 돌리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2018-12-04
243222 한줄게시판 roaholy 설레서 밤샜다아. . .
└ 7글자에 부러움을 느끼다니. . .
└ 전 눈소식있을때 설레서 밤새는데ㅋ 무슨 좋은일로 밤을 새셨나요~^^
└ 전 고기 앞에서 설레죠
└ 저는 특히 안창살에 설레요♡.♡
└ 켠디션/오오 글만으로도 설레시다니 GIRLFRIEND/좋은소식이있었거든요! 지금은 첫눈보다 훨씬좋은 ㅎ 핑크요힘베/저두요 고기는사랑 아나하/저는 꽂등심?
2018-12-04
243221 한줄게시판 Sasha 이미 미쳐버린건지도 모르겠네
└ 님 미쳤어요? -_-;
└ 제자리로 돌아와요~~~~~
└ 그렇담 파를 쳐요
└ 안미치고서는 살 수 없네요 후우~~
└ 그랬구나~~~~
2018-12-04
243220 한줄게시판 보들 독감 주사 맞고 몸살 치르고 이제야 살아났으니 헬스장가서 운동해야지 :-)
└ 그랬다가 또 몸살납니다...
└ 에고..독감주사도 피해갔군요~ 아프지말고 운동운동^^ 건강식 챙겨드실거라 생각하니깐 걱정은 안햠ㅋㅋ 아프지마셔요~^^
2018-12-04
243219 익명게시판 익명 친구에게 돈 빌려주 듯이~ 갚으면 고맙고, 안갚아도 괜찮고..
└ 뭔가 명쾌하네요 ^^
2018-12-04
243218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까놓고 싶다.. 하루 종일~
└ 좋은 펜션 아는데...
└ 어디예요? 다음에 한번 가보게요~^^
└ 아마 르메르펜션이요
└ 네~ 좋은날 가봐야 겠어요. 감사드려요!^^
2018-12-04
243217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 마조! 성깔 잇는데 모 오조라구!!!! 흥먀
└ 성깔있어서 이세상 버티는고다?
2018-12-04
243216 익명게시판 익명 머리색이뻐요 머리색뭔지 저한테만 알려주세요 ㅋㅋ
└ (소근소근) 컬러염색 후 질려서 블랙으로 바꿨는데 시간이 지나 저렇게 빠진겁니다 ㅋㅋ 왠지 미안해지네요 ㅋㅋ
2018-12-04
243215 자유게시판 Master-J 우중충한 월요일에 아주 젖절한 글을 쓰고 계셨네요~ 2018-12-04
243214 익명게시판 익명 우리가 비겁해서 그래요. 눈감고 귀막고, 입닫아서.. 2018-12-04
243213 자유게시판 언제나하늘위 그추억이 정말 추억이 되는날까지 응원합니다 2018-12-04
243212 익명게시판 익명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계시네요 잘해온거같은데 이제 지쳐가는 제모습을 보니 참 고민이 많아지는데 ㅠㅠ 연락하지말자고 통보후 어차피 같아지는 상황에 생활이면 끝내는게 맞을수도 잇다고 보내오~ 결정은 본인이 하시는거지만요 2018-12-04
243211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그렇게~ 자연스럽게 멀어졌습니다
└ 자연스럽게 멀어지기를 바라는게 맞을까요~ 기다려야하는걸까요
2018-12-04
243210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섹스가?? 하고 싶다..섹스를??? 하고 싶다.. 둘다 맞는말이네 아흠 하고 싶다
└ 마니마니하세요~~^^
└ 하지 못해용ㅜㅜ
2018-12-04
243209 익명게시판 익명 질환과도 관련있어요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병원에서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2018-12-04
243208 익명게시판 익명 저 또한 쓰니님하고 너무 같은 맘이고 같은 상황이였습니다. 항상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해주고 다 받아주고 진심을 다하면 마음이 통하고 닿을거라 생각했거든요. 주변에서 왜 이렇게 스스로 힘들게 버티냐고 해도... 나는 너무 사랑하고 믿고 싶으니까.. 결국 큰 상처만 남고 나 자신은 망가졌지만 후회는 하지 않아요. 나는 적어도 그 사람에게 최선을 다했으니까요.
└ 저는 왠지 후회할꺼 같아요 . 마음은 최선을 다해 위했지만 행동은 많이 하지 않은거 같아요. 그냥 그래 .. 너려니 .. 이해하자. 너란 사람을 바꾸진 말자 . 내곁에 있으니 되엇다. 그냥 그랬던거 같아요 ... ㅠ
└ 그냥 그래.. 너려니 이해하자 한 것만으로도 쓰니님은 충분히 할 만큼 하셨을거에요. 힘내세요 부디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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