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9875 익명게시판 익명 어차피 안될인연이면 사라질꺼에요 한발자국 물러나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봐요 ^^ 2025-09-26
399874 후방게시판 JinTheStag 햐 요녀석 사진 찍힐 줄 아네 ㅋㅋㅋ 자주 올리지 않으시면 무슨 무슨 죄로 감옥 가십니다! 2025-09-26
399873 후방게시판 어디누구 오훗. 뭔가 뇌쇠적인... 2025-09-26
399872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의 속도는 절대 동시적이지 않아요 2025-09-26
399871 한줄게시판 qwerfvbh 오전 운동 완료. 졸리네.
└ 주식창을 보면 잠이 확 ㄲ.....
└ 헉!!! 아 나 주식 안하지 ㅋ
2025-09-26
399870 후방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라인이 진짜.....너무예뻐요. 작품같음 ㅠㅠ 2025-09-26
399869 익명게시판 익명 놓으면 안 돼요 2025-09-26
399868 익명게시판 익명 놓는게 맘편해요 2025-09-26
399867 자유게시판 포옹 볕 좋은 곳 은행나무가 연노랗게 변한 것을 보고 가을이 금방 지나갈까 조바심이 나요. 큰 숨 쉬기 좋은 계절이니 숙면에 도움이 될거예요. (아마추어 곡, 아는 분 만나서 반가워요) 2025-09-26
399866 익명게시판 익명 와 나도 한분 만나지만 남자한테 안부 두개 보낸거 말고 없는데 ㅋㅋ 저도 이런 마인드를 가지신분이 제 파트너였으면.. 솔직히 두명이상 어찌 감당해.. 2025-09-26
399865 익명게시판 익명 내 사람이 아닌 관계라면 감정에 더는 휘둘리지 마요 2025-09-26
399864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들은 정말 별의별 상황에서 섹스를 떠올리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생존을 위해 활동하는 시간 외엔 섹스 생각으로 꽉 차있다고 보시면 돼요 ㅋㅋㅋㅋㅋ
2025-09-26
399863 후방게시판 포옹 재탕이 이렇게 반갑다니 ♡ (폰으로 보기엔 넘 아쉽...) 2025-09-26
399862 익명게시판 익명 쪽지 개수에 너무 의미 두지 마세요. 공개 활동 안 하고 쪽지만으로 소통하기도 하는데. 2025-09-26
399861 자유게시판 나름대로좋아 지난 몇달동안 더위가 지나가길 간절히 바랐던 것만큼 비록 짧지만 설렘이 가득한 가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2025-09-26
399860 익명게시판 익명 상대에게 파트너 그 이상 아닐 뿐이다 2025-09-26
399859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즐기면서 살아요 그런거 신경 안쓰시는게 맘 편해요 아님 연애를 해야지요 ;;; 2025-09-26
399858 익명게시판 익명 속상하실거 같아요 신경쓰고 싶지 않지만 신경쓰게 되는 그 숫자들.. 나에게만 온전히 집중해줬으면 하지만 서로 그럴 수 없는 입장이기에 더 씁쓸한거같아요 2025-09-26
399857 한줄게시판 시인과촌장 여성 모델 얼굴에 우유를 붓는 유튜브용 화장품 광고가 폐기되고 광고주가 사과했다는 뉴스를 보았다. 부카게를 떠올리며 수동적 여성 능욕 이미지를 떠올려서일까? “네 롯데로 사세요” 라는 비비 광고는 다른 단어가 금방 연상되더라도 별 문제제기 없이 한동안 유튜브 광고를 도배하던데…
└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하니까 세상 돌아가는 사정에 깜깜해지는 군요. 철갑옷을 입힌다고 섹슈얼리티가 사라지는 게 아닐텐데 말이죠.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격이죠. 나중엔 싸다,박다,젖다, 흠뻑 같은 단어들도 사라지겠군요.
2025-09-26
399856 후방게시판 베토만토토 우와 타고나신건가요 관리하신건가요 엄청나시네요~~!!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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