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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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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42793
익명게시판
익명
개발에대해서... 자세하게...누님...
2018-11-28
242792
익명게시판
익명
다 그런건 아니고 개발에 따라 다르겠죠 열린마음과
└ 개발에대해서.... 자세하게... 누님...
└ 스스로 자위를 한다던가 남편이랑 색드란걸 한다던가... 기본적으로 섹스를 싫어하는 사람이면 어절수없는듯
└ 하자하면해요.... 근데... 너무 저만 좋아해서... 장난감 아니면 만족을 못시켜요
2018-11-28
242791
익명게시판
익명
더 설명이 필요없네용 ~~
2018-11-28
242790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다
2018-11-28
242789
익명게시판
익명
사바사 아닐까요? 레홀만 하더라도 섹스리스 고민글 올리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 안되요....
2018-11-28
242788
익명게시판
익명
굳굳!!
└ 같이 달려요~ 쓰니는 아니지만
2018-11-28
242787
익명게시판
익명
애무만받고 안해주는 사람
└ 동감
2018-11-28
242786
익명게시판
익명
ㅈㄴㄱㄷ)아이낳기 전/후가 많이 다르다던데 누님들 말씀을 듣고싶네요
└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누님들 말고 본인 상대방과 대화 하세요.
└ 댓쓰니)아이낳은 후의 이아기를 듣고 싶어서 그런겁니다 ^^;
2018-11-28
242785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도 답답하고 마음이 불편해서 댓을 남기는데 혹여나 저의 권유때문에 상처 안받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보기엔 부부상담이 꼭 필요할 것 같고 조금 더 전문적으로는 정신과 상담(정신질환이 아니라)을 두 분이 함께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정신과 상담을 받아본 친구와 종종 이야기를 나눈후 든 생각이 어떤 경우이든 너무 지쳐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는 정신과 상담이 필수라 느껴지더라구요. 안타까운 것은 혼자가기엔 쉽지가 않아 동행자가 한명 있으면 좋겠고 그게 배우자가 된다면 완벽하겠지만 현재는 그런 상태가 아니라서 시작이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무엇보아 중요한 것은 어떠한 상담(일반, 심리, 부부, 정신 등)을 하든 두 분이 꼭 같이 하셔야 합니다. 본인만 상담을 받으면 일시적으로는 도움이 되겠지만 결국엔 서로의 개인 문제와 관계 문제가 해결되여야 개선이 될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쓴이님의 상황이 조금이나마 괜찮아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18-11-28
242784
익명게시판
익명
운동 하세요... 아내분은 고쳐지지 않아요... 그냥 한귀로 흘려 듣고요... 몸 만드세요...좋아하는 운동 찾아서 그냥 매일 하세요.. 눈도 맑아 지고..어깨도 펴질 것이고... 몸이 만들어 지면 마음도 여유로워 집니다... 그리고..남자로서 섹시하게 변할꺼예요.. 그럼..여자분들이 님의 소극적인성격을 겸손한 성격이라 평가를 할 것입니다...사람의 시각이 이성적이지 않아요.. 운동하시면서 자존감 회복하세요...
2018-11-28
24278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참여의향잇어욯ㅎㅎ 주중이면 제일 지루한 목요일로!!!
└ 목요일 쪼아요~
2018-11-28
242782
자유게시판
청정구역
저도 할 수 있는 금액으로 완료했습니다!! 성공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오오오오!!!!!
2018-11-28
242781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남 나만 없냐? 촤암나
└ 없어요? 콜?
└ 왁꾸 쳌
2018-11-28
242780
익명게시판
익명
상담을 받아보시고, 상담사님께 글쓴 분의 상처를 털어놓으시길요
2018-11-28
242779
익명게시판
익명
당사자가 원치 않는 지적은 피곤함만 쌓이게 하는데 말이에요... 참 이래저래 남 일 같지 않아 씁쓸합니다. “너 도대체 왜 그래?”가 아니라 “이렇게 할 수 있겠어?”식의 대화가 필요해보여요. 서로 상처뿐인 헐뜯기 말고 다른 분들 말씀처럼 대화가 절실하겠습니다. 토닥토닥... 용기내어 꺼내주셔서 감사해요. 원만히 해결되길 바라요.
└ 이 분 말씀이 정답이네요. 그리고 뜬금없지만 정확한 국어사용 좋습니다ㅎ
└ 엇.. 갑작스런 칭찬에 뿌듯하지만 마음이 무겁네요. 모쪼록 감사합니다. 보다 행복한 결혼생활, 온전한 삶 누리시길 :)
2018-11-28
242778
익명게시판
익명
와...세상에 님 저랑 너무 비슷하네요. 전 미혼인데 님 얘기를 들으니 너무 기분이 안 좋네요ㅠㅠ
2018-11-28
242777
익명게시판
익명
따로 가끔 같이
2018-11-28
242776
익명게시판
익명
광주시네여...
2018-11-28
242775
익명게시판
익명
천장도 거울이어야......아쉽네요ㅠㅠ
└ 남성상위일때 등 보시려구요?
└ ㅎㅎㅎ맞습니다 그때가 가장 흥분되죠 비주얼적으로ㅎㅎ
2018-11-28
242774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다 마음이 아프네요 나를 존중해줬음 좋겠고 내 편이기만 했음 좋을 아내 분이 하나하나 뜯어고치려고 하고 지적했을 때 얼마나 마음이 안좋으셨을까요. 일이나 목적은 달성하는데 방해가 되는 장애물을 걷어내고 잘못된 것을 고치는 것이 맞지만 관계는 오해와 불편함을 없애고 대화와 타협으로 풀어가는 것이 중요한데 말입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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