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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2775 익명게시판 익명 천장도 거울이어야......아쉽네요ㅠㅠ
└ 남성상위일때 등 보시려구요?
└ ㅎㅎㅎ맞습니다 그때가 가장 흥분되죠 비주얼적으로ㅎㅎ
2018-11-28
242774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다 마음이 아프네요 나를 존중해줬음 좋겠고 내 편이기만 했음 좋을 아내 분이 하나하나 뜯어고치려고 하고 지적했을 때 얼마나 마음이 안좋으셨을까요. 일이나 목적은 달성하는데 방해가 되는 장애물을 걷어내고 잘못된 것을 고치는 것이 맞지만 관계는 오해와 불편함을 없애고 대화와 타협으로 풀어가는 것이 중요한데 말입니다... 2018-11-28
242773 익명게시판 익명 아~ 힘내시길~ 2018-11-28
242772 익명게시판 익명 전 남친이 만약 저 상태인데 같이 관계를 가지셨다면(콘돔도 완전 예방은 불가능) 전 남친 때문에 작성자님이 지금 감염되었을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어 지금 당장에 검진 받으러 가시면 항체 반응 검사를 하실텐데 이게 바이러스에 신체가 노출된 적이 있는지를 검사하는것 이며, 항체가 충분히 생길 때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최소 4주이상 통상 6주정도. 그리고 이 말은 전 남친이 26일에서 최소 4주 전에 어떠한 접촉을 통해 감염되었다는 말입니다. 위에도 말했다시피 항체 반응 검사는 몸이 바이러스에 접촉해서 항체가 생겼는지를 알아보는것 이기에 감염중,잠복기 심지어는 완치후에도 검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포가 있는 상태로 가면 pcr이라고하는 유전자 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전 남친이 작성자분께 따지는것이 아니라 작성자 분이 전 남친에게 피해보상을 청구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성병감염 여부를 숨기고 관계를 가지면 상해에 해당한다는 판결도 있구요
└ 저희가.사귄지 한달도 안됐고요.글보셨다심히 본인은 제가 보균자라고 주장을 하고요. 저 사귀기 전까지 쏠로였고요. 글에 써져있고요.전남친이 그걸 숨겼는지 여부는 판단하기가 어려워여 이미 걸린 상태에서 갔기때문에... 혹걸려서 상해도 치더라도 그게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들었어요. 그쪽이 무뎐하게 완고하게 보균자는 저라고 이야기를 했고요.그쪽의사가 그랬답니다. 헤어지고 수포가 올라온거구요
└ 늦게 답변해서 죄송합니다. 보균자로 몰아가는것에 크게 신경 쓰시지마시고, 본문에서 초음파랑 기타 검사라 하셨는데 어떤 검사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혈액으로하는 헤르페스 검사를 받아 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보건소에서 익명으로 무료 검사가 가능한데 혹시 비용이나 기타 신분 노출이 걱정되신다면 보건소 채혈실로 가셔서 문의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헤르페스, 매독, 에이즈 통합 검사가능) 그리고 주제넘게 말씀 드리자면 같은 남자가 봐도 그분은 아닌것 같은데 빨리 이별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혹여나 양성 판정이 나오더라도 말씀하신것 처럼 인과 관계를 증명하기 어렵고(글쓴이 때문에 전 남친이 걸린게 아닐 확률이 최소 50%존재), 건강한 사람이라면 면역력만 신경 쓰신다면 크게 위험한 병은 아니기에 (전 인구의 60% 넘게 보균자) 상심하시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약간 논점에서 벗어나, 누구 때문에 결렸고 (전 남자 쪽이 보균자라 의심합니다) 이런걸 이야기 하지 않는 이유는 이미 일은 벌어졌고, 글쓴이께서 본인의 몸 상태를 정확히 알고 앞으로의 건강을 관리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혈액으로 하는 항원 항체반응 검사에서 음성이 나온다면 약 98%가 넘는 확률로 보균자도 아닐뿐더러 그 병에 접촉한적이 없다는것을 의미하기에 보균자는 검출이 안된다, 중추 신경계에 바이러스가 있어서 어쩌고~~~ 이런말도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2018-11-28
242771 익명게시판 익명 기운 내시고, 아내와 그 문제만 가지고 대화 해보자고 하세요. 우선 님도 반복해서 듣는 지적에 힘들다고 하시고 대신 노력해볼테니 응원해달라고 해보시면 어떨까요..?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아내분 입장에서보면 답답한 면도 있을 것 같네요. 대신, 표현 방식이 직선적이신 분이니 그 부분을 조금 배려하고 부드럽게 해달라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님이 상처받는 것을 모르고 계신 듯해서 안타깝네요..
└ 아마도 님이 좋게 이야기를 꺼내도 자신의 태도를 조금도 고치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땐 님도 화를 좀 내셔서 님이 이야기를 주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돌아오는 태도나 언행이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그것까지 감안하셔서 이야기를 주도해보세요.. 화이팅입니가!
└ 화를 내면 어제와 같이 되는거죠. 자기가 더 화를 내고. 화가나면 말을 안합니다. 혼자 풀릴때까지.
└ 저.. 죄송하지만.. 어제 하셨던 행동은 화를 낸게 아닙니다. 토라지신 거 같은. . 화를 내라는 말씀은 목적을 가지고 분위기를 님 주도로 잡아가시란 말씀이었습니다.. 아 물론 그게 잘 안맞으시면 .. 그 방법은 알맞지 않구요..
└ 네, 저도 어제 일을 말한건 아닌데 글이 애매하네요. 화를 내도 똑같은 결과라는 뜻이었어요...
2018-11-28
242770 익명게시판 익명 성인이 된 사람들은 습관이 쉽게 바뀌는게 아닙니다 조금씩 변화를 주어야겠죠 2018-11-28
242769 레드홀릭스 매거진 새벽종 스왓분석이 엉뚱한 곳에서 고생하네요. 이게 스왓분석이라굽쇼?그래서 어떡해 하겠다는 것이 뭐죠? 어설프게 해놓고 뿌듯해하시는 모습이 훤합니다. 나열만 해놓고,뭘 어떡해 하고 어디로 가겠다는 것도 없는데. ..
└ 뭐 의도와는 다르게 되기는 했지만 자신의 섹스를 분석하고 기록하는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2018-11-28
242768 익명게시판 익명 애무해주고 있는데 티비보며 체널 돌리고 있을 때
└ 애무해주면서 티비보는 사람도 있네요 ㅠㅠㅋ
└ 둘 다 매너 꽝-.-
2018-11-28
242767 섹스칼럼 나의사랑미야 야동이 더 좋을 수는 없지요~~~ 2018-11-28
242766 익명게시판 익명 저렙이라 맞는진 모르겟지만...인체에 무해한 러브젤과 손가락콘돔을 준비하시고 손톱보다 지문쪽으로 압박하듯 손가락 한개부터 아파하는지 눈치봐가며 질벽을 꾹꾹 눌러주세요 2018-11-28
242765 중년게시판 스카이임 상황봐서 따님 침대 옮겨 주시고요... 아내분과 같이할 수 있는 운동하시고..주말엔 두분이 여행도 다니세요.. 2018-11-28
242764 익명게시판 익명 상의하시면서 좋은 부위 위주로 해주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손바닥은 클리토리스를 비비고 손가락은 지스팟을 자극해주면 좋긴 하지만 케바케이니 상의하면서 하세요~^^ 2018-11-28
242763 익명게시판 익명 담백하고 진솔함에 화이팅... 2018-11-28
242762 익명게시판 익명 긴말 안 하겠습니다. 많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안전이별하세요!!!! 2018-11-28
242761 익명게시판 익명 한가지를 하더라도 제대로! 이겠지만, 클리와 질속을 애무해주는 멀티태스킹도. 좋아요. 아랫분 말씀대로 청결이 기본이고 다른 곳은 탐험한다는 느낌으로 어디가 좋은지 대화하면서 해도 충분할 거 같아요. 상대방분이 적극적이라고 하셨으니 두분만의 섹톡으로 풀어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2018-11-28
242760 익명게시판 익명 청결 필수 + 무작정 거칠게하는건 절대 금물, 그 이외엔 상대와 충분히 상의 하고 하시길 권합니다. 2018-11-28
242759 자유게시판 키매 공감 백개... 2018-11-28
242758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들마다 달라요 좋아할수도 싫어할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꼭 의논하시고 시작하시길요~ 손톱짧게 다듬으시고요.. 여성의 질점막은 굉장히 약한곳입니다^^ 2018-11-28
242757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야릇하겠네요.ㅠㅠ 2018-11-28
242756 익명게시판 익명 한쪽 벽면이 죄다 분할거울이라니 섹상에 맙소사...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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