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2008 익명게시판 익명 오랄-후배위-여성상위 하는걸로 2018-11-18
242007 익명게시판 익명 지스타 갔다가 저녁에 많이 심심하시구나 2018-11-18
242006 한줄게시판 키매 오늘도 출근했었고 내일도 출근해서 고장난 시스템 고쳐야 하지만 그럼에도 오늘 섹스 너무 좋았다
└ 지친 일상에 굳섹이라는 진통제를 바르시니
└ 바라만봐도/ 그나마 오늘 스트레스가 좀 씻겼네요 내일은 어떨지...
2018-11-18
242005 익명게시판 익명 복근운동 끝판왕... 이라기 보다는 이 자세 되는 사람들은 다들 복근이 있지 않습니까 ㅠㅠ
└ ㅇㄱㄹㅇㅂㅂㅂㄱㅃㅂㅋㅌ
└ ㅋㅋㅋ 이 동작을 짧게는 6개월, 길게는 2년 가까이 연습을 하더라고요... 복근은 수없이 반복 연습을 통해 만들어 지더라고요.. 당연 이 자세가 되면 보이는 복근 정도가 아니라 엄청난 코어를 지니게 되는 거죠.. 맨몸 운동... 정적 자세는 기본이 자기 체중을 중력 반대로 올리는 거예요... 누구나 진입이 가능한 분야는 아니지만 성취했을 때의 만족감은 대단한 듯 싶더라고요....
2018-11-18
242004 한줄게시판 바라만봐도 유쾌하지 않은 일요일 새벽 출근이지만 고구마 후 사이다가 더 맛있는 법!
└ 긍정마인드 멋지네요
└ 감사합니다^^
2018-11-17
242003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 다시 어떻게든 세워서 또 해보세요.ㅎㅎ 2018-11-17
242002 익명게시판 익명 저거 웬만한 사람 쉽게 하긴 힘들것 같은데요. 지방 태우려면 러닝이라도 꾸준히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줄넘기도 좋구요. 저건 고난이도 동작이라서.... 웬만큼 운동한 분이 아니라면 저런걸 추천하는건 무리일듯 합니다.
└ 사실 그래서 끝판왕이라 단거예요...초심자보단 운동 좀 한다 하는 분들이 도전하는 자세니까요... 다만 자세를 만들기만 하면 코어 운동 중 끝판왕이라 불릴정도로 엄청난 코어를 지니게 되니 장기 과제로 삼아도 좋지 않을 까 싶어 올린거예요...
2018-11-17
242001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못 할 거 같네요 플랭크나 해야겠음
└ 2222
└ 나중에 성공하면 인증샷 올릴께요....내년 이맘 쯤...-_-;;
2018-11-17
242000 익명게시판 익명 오해를 불러일으킬 내용이네요.초심자가 할 수도 없을 뿐더러 설령 유사하게 따라하더라도 근손상옵니다.근력이 어느정도 갖춰진 분이 해도 될까말까인데 무작정 따라하면 지방이 태워진다뇨.....큰일날 소리입니다
└ 이미 유튜브나 맨몸운동 고수들이 운동 방법이나 과정을 잘 올려놨고요...철봉에 매달리기부터 해야하고...프론트 레버는 유사한 자세가 나오기가 힘들지 싶은데요... 근력이 부족하면 몸자체가 띄울 수가 없으니까요...혹시 모르니 코멘트는 달아 놓을께요...
2018-11-17
241999 익명게시판 익명 운전 많이해서 허리가 아픈게 코어 운동 좀 해야긋다..
└ 코어 운동해서 허리쪽 근육이 쫙~ 둘러지면 통증이 줄지 싶어요~~
2018-11-17
241998 익명게시판 익명 마음 가라앉히고 푹 쉬세요~ 다 지난 일 서로 여유있게 웃어넘길 수도 있는데 상대는 아직 그럴 여유가 없나보네요 2018-11-17
241997 익명게시판 익명 헤어집니다
└ 속궁합은잘맞는데 헤어진다?
2018-11-17
241996 익명게시판 익명 무엇이던, 맘 가는 대로. 그래야 후회도 적습니다 2018-11-17
241995 익명게시판 익명 직업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좋은 소리를 듣거나 하는 직종은 아닌가 봅니다. 그런데 친구는 직업 가지기 전부터 알았던 친구잖아요? 그러니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믿음은 항상 시험받아요. 그리고 그 시험을 극복할 때, 그 전보다 더 강해지는 법이죠. 2018-11-17
241994 익명게시판 익명 올라가지 않으면 되겠구만... 2018-11-17
241993 익명게시판 익명 연예인이네.
└ 글쓴이입니다 ... 연예인은 아니지만요 .. 워낙 소심하고 겁이 많아서 .. 언제 어디서 아는 사람 마주칠지 모르는게 대한민국인지라 ... 부티크호텔만 돼도 1층에 베이커리도 있고 해서 .. 일단 혼자 드나드는 건 변명이 되잖아요..
2018-11-17
241992 익명게시판 익명 굳이 부티크 호텔을 원하는 이유가있나요?
└ 매번 호텔급(?) 호텔을 가기엔 경제적으로 부담스럽고 .. 그렇다고 모텔을 가기엔 몰카같은게 걱정되서요 .. 부티크호텔이면 나름 기업이니까 주인장이 몰카같은 거 설치해놓진 않았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 그럴빠엔 그냥 월세를 구하세요
2018-11-17
241991 익명게시판 익명 무슨사이지 궁금하다
└ 223
└ 글쓴이입니다. 아래의 어떤 분이 쓰신 글처럼 .. 불륜, 쓰리썸 기타 여러분들이 상상하시는 것 또는 그 이상일 수도 있고 ... 그냥 섹파 관계이고 결혼까진 생각하지 않는 사이라서 .. 나중에 혹시 문제생길까봐 남의 눈을 조심하는 사이일 수도 있습니다.
2018-11-17
241990 익명게시판 익명 왠지 쓰리섬 냄새가....
└ 저는 불륜의 냄새가....
2018-11-17
241989 익명게시판 익명 비밀연애 하시나보네요. 웬만한 부띡 다 그렇게 신경안써요 걱정 마세요
└ 감사합니다 .. 즐섹하시고 행복하시길 ...
└ 댓글 예쁘게 달아주셔서, 저도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꼭 강남권 아니어도 되면, 동백역 근처에 리디자인 호텔 추천해요. 부띡이고 지하에 주차장 있어요. 시설은 왠만한 호텔보다 훠얼씬 좋아요. 호텔타임 앱으로 결제하면 1박 7만원 정도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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