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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1715 익명게시판 익명 오 오늘 좀 일찍오셨다 그져?
└ 히히히 오올~~딩동댕쓰 ㅋㅋㅋㅋ 저 맨날 새벽반이였뉸뎅ㅎ.ㅎ
└ 스트리밍 어떤거 쓰세영? 나눈 애플뮤직!
└ 저눈 친구들이랑 실시간 카톡공유하기 편한 멜론이연>_<
2018-11-14
241714 익명게시판 익명 아- 너무 공감 간다. 저두 주변에 (연인은 아니었지만)사람이 바글바글한데 외로웠던 적이 있어요. 그게 지인짜 공허함이 무척 사무치더라구요... 사람마다 그 결과 깊이, 정도도 다르기 때문에 제 방법이 옳다고 할 수 없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럴 때 혼자 있어봤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을 떠올리면서 편지를 썼습니다. 안 써지면 그냥 안 썼구요, 내키는대로 했어요. 지금은 예전만큼 바글바글하진 않아도 공허함은 현저히 줄어들었어요. 어줍게 예상하는데, 아마 새로운 만남이 그리운 것이 아닐까.. 해요. 이유가 맞다면 주제 넘게 조언 하나 하구 갈게요. 해당 이유만으로는 이별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 오 구체적인 조언 고마워요. 뭔가 제 상황을 어느정도 공감해주시는 것 같아요. 저는 여친말고도 함께하는 동성 친구들이 많아요. 그리고 여자 사람 친구들도 많구요. 1년동안 혼자 여행해본 경험도 있고. 근데 이상하게 이제는 혼자 여행가는게 약간 두려워요. 최근에만 해도 혼자서 3주간 치앙마이 여행가려고 했다가 문득 두려워서 취소했어요. 말씀하신 듯이 새로운 만남이 그리운 것 같기도해요. 셀레임 인가요. 사람에 대한 궁금함. 그게 문제예요. 전 항상 호기심이 많고 사람에 대해 궁금해해요. 그게 '미지의 여성'이라는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네요. 이별 안하고 싶어요. 이별 할 명확한 이유도 없구요. 하지만 이 순간 만큼은 제가 외롭다는 것을, 좀 다르다는 것을 눈치빠른 여친도 분명히 느끼고 있기에 미안한 마음이 계속 남네요.
└ 새로운 것을 찾게 된다는 게 현재 상황이 편안하고 안정적이라는 또다른 방증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인 무모함: 머리나 옷 입는 스타일에 변화를 준다든지, 참거나 외면했던 감정을 표출한달지... 아무튼 평소엔 하지 않던 것들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미안함보다는 고마움을 더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님을 제 남친님에 대입해서 생각해봤어요. (개인차가 있어서 님의 여친님과 저는 다를 것이고, 제 남친님과 작성자님 또한 다르겠지만요.) 모쪼록 권태로움이라면 권태로움.. 무탈히 극복하시길 바랄게요. 글로써 털어주셔서 감사해요.
└ ㅎㅎ신기하네요 저 내일 머리 하러 갈까 오늘 하루 종일 고민했어요. 매력적인 통찰력을 가지셨네요. 이해해주시고 위안주셔서 감사해요
2018-11-14
24171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아직 미혼이지만, 결혼은 당사자 분께서 혼자 살아도 아쉽지 않을 때. 혼자 살아도 괜찮은데 결혼하면 더 좋을 때 하는 게 좋다고 제가 어떤 프로에서 본 거 같네요. 이게 주제랑 연관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개소리일 수도 있어요)
└ 연관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연애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결혼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예요. 단지 결혼 후에 배우자와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을 나 혼자 어떻게 잘 해결?싸울 수 있을까?? 요런 주제로 이어질 수 있겠네요
2018-11-14
241712 익명게시판 익명 이번엔 국산이군요!!
└ 어때여 뭐니해두 국산이 짱이쥬?
2018-11-14
241711 구인.오프모임 bonobo 신청합니다
└ 참여 확정되었습니다.
2018-11-14
241710 익명게시판 익명 어휴 ~~ 넘 멋지네요.배우들도 멋지고 아름다운섹스.
└ 감사합니다!
2018-11-14
241709 한줄게시판 미쓰초콜렛 부엌 수리를 하면서 느낀건데 공구 든 여자도 멋진것 같아요 배관 수리공을 집으로 부르는 상황극을 할때 내가 공구벨트를 메어볼까 싶어지네요 전동드릴로 콘크리트 못을 박고~~ 다른것도 박고
└ 멋지네요!
└ 못 박으면서 꼬츄 박히고..... 오?
└ 아니야쿠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야쿠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무것도 안입고 스즈끼바지 입고 해주세용. (수줍)
└ 못박꼬박....메모....
2018-11-14
241708 익명게시판 익명 거 너무 디테일한 거 아닙니까?ㅋㅋㅋ
└ 섹스is디테일입니다.
└ 인정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
└ 감사합니다 웃어주셔서.ㅋ
└ 감사하긴요 ! ㅋㅋㅋㅋ 웃겼습니다
2018-11-14
241707 자유게시판 kiss05 저는 전열기구랑 전선까지 구비를 다 했으나 못나가고 있네요ㅜㅜㅜ
└ 왜 못가고 계시나요?
2018-11-14
241706 자유게시판 비켜 ㅡㅡ? 먼지 모르겠어요... 저옆에 40이란게 주신거 같은데 찬찬히 알아보께요 정말 몰라서 그래요 다들 뱆지 이야기하는데 머가 먼지 몰라서 2018-11-14
241705 익명게시판 익명 어린마음에 호기심으로 그럴수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마지막 말씀처럼 당한쪽은 기억을 할수밖에.. 잊고 살뿐 ㅎㅎ 2018-11-14
241704 구인.오프모임 하눌 신청합니다~!
└ 참여 확정되었습니다.
2018-11-14
241703 구인.오프모임 키매 군대 있을때 부대에 있어서 읽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ㅎ사춘기 소녀의 시선에서 이야기가 진행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맞나??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네요 ㅎ
└ 여차하면 합류하시죠!
2018-11-14
241702 자유게시판 GIRLFRIEND 와.,여기 너무 좋다.,.,어딘가요.,.
└ 말레이시아 동쪽에 붙어있는곳이에요!
2018-11-14
241701 익명게시판 익명 자게로 나와서 굽신거리면 주겠음
└ 왜자꾸 자게로 끌어낼라하지? 그러는 님도 안나갈거잖음
└ 언능 자게로 와서 주셔요!
└ 안나가지 않을건데?
└ 말이야 막걸리야? 안나기 않을건데? 이건 대체 무슨 말이여? 막걸리여?
└ 안나기 않을건데가 아니라 안나가지 않을건데입니다. 중2때쯤 부정중복이라고 배우지요. 부정중복은 긍정의 뜻이 되므로 나가겠다는 뜻입니다. 라고 설명을 꼭 해줘야 하겠니..?
└ 국민학교 졸업한지 오래돼서 기억이안나서 그려
└ 구..국민학교....죄송합니다 형님
2018-11-14
241700 자유게시판 비켜 감기 제대로 와서 미각, 후각 까지 잃고 한달간 고생햇습니다 ㅜㅜ 배는고픈데 맛을 전혀못느껴서 죽는줄
└ 저도 지금 그래요,,,
2018-11-14
241699 자유게시판 키매 오 여긴 어딘가요? 한국이에요?
└ 여기 말레이시아에요!
2018-11-14
241698 자유게시판 hizaki 바닷가 사진 보니 바다 보러 가고 싶네요~ㅎ
└ 어서 바다로 고고싱!!
2018-11-14
241697 한줄게시판 앙기모띠주는나무 Life is no excuse.
└ say good bye
└ 노 섹인줄......
2018-11-14
241696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 한번 잘 못 만나면 ...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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