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1686 자유게시판 키매 요즘 감기 갈 수록 독해지죠. 쾌차하시길!
└ 감사합니다~~ㅠㅠ
2018-11-14
241685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초등학교3학년때 까지 여탕 갔는데 거기서 같은반 친구를 만난 뒤 절대 가지 않았어요 ㅠㅠ 그때 컴퓨터도 제대로 없었고 야동도 몰라서 아무 감흥이 없이 엄마가 가자니깐 싫은거 억지로 갔었는뎁 ㅠㅠ 아 2018-11-14
241684 익명게시판 익명 깊이 박아주는 것 같아서 좋아하는 체위에요. 짤 감사합니다. 2018-11-14
241683 익명게시판 익명 여긴 뱃지가 없엉 ㅠㅠㅠㅠㅠ 2018-11-14
241682 익명게시판 익명 잘보고 갑니다 ㅎ 2018-11-14
241681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습니다.... 오늘도 울면서 선잠을 자서...
└ 울면서 잠든 밤들만큼 또 기쁨에 우는 밤들이 올 겁니다. 지나가면, 정말 안 올것만 같은 지나감이 끝나면, 거짓말처럼 또 오기 마련이니.
2018-11-14
241680 익명게시판 익명 ... 전남친과 맞딱뜨려서 나도모르게 미소지었는데 그눔시키 무시하고 가더니 1년후에 생축 카톡이 오더이다.. ㄷㄷ 무지한놈 2018-11-14
241679 익명게시판 익명 익명님은 어떤 태도를 취하는 게 좋은? 태도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상대방은 왜 그런 태도로 익명님과 해어졌을까요? 적어도 제가 보기엔 두 분다 충분히 보통의 행동을 하신 듯 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까요? 더군다나 익명님은 고된 출장 뒤에 피곤한 상황이었잖아요. 그리고 과연 어떤 행동이 더 맞는 행동이었을까요? 아니, 그런데, 그런 행동이 있을까요? 물론 속으로 어려 모습들을 그릴 수는 있습니다. 쿨하게 선인사, 의연한 대처 등등. 다만 그런 행동이 마음속에서부터 나올 수 있을 행동이었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2018-11-14
241678 익명게시판 익명 계속 그 당연하면서도 감사한, 기적같은 기쁨을 두 분이 계속 함께하길 바랍니다. 2018-11-14
241677 자유게시판 니모모 시작부터 예사롭지않았다 ... 재밌어요 ㅎㅎㅎㅎ 2018-11-14
241676 익명게시판 익명 저번에도 살짝 보이는 거 잘 봤답니다^^
└ 안되요..눈감아주십쇼..;;
└ 역시 서양의 것..(따봉)
2018-11-14
241675 자유게시판 써니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책도 한번 읽어 보고 싶네요~
└ 다들 좋아해주셔서 올리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히히 ㅎㅎㅎ
2018-11-14
241674 한줄게시판 로체오티 오늘은 반차 쓰고 샵가는날! 이런날 같이 쇼핑하며 옷골라주는 사람 있음 참 좋을거 같아요 ㅠㅠ 2018-11-14
241673 익명게시판 익명 웃어주겠습니다. 그녀에게도, 나에게도~^^ 2018-11-14
241672 익명게시판 익명 여친님의 맘은, 여친님도 모르십니다. 하물며.. 시간이 좀 필요하지 싶네요.. 2018-11-14
241671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그날을 위해서~라고.. 강제자위 해봅니다^^; 2018-11-14
241670 익명게시판 익명 역시나~^^; 2018-11-14
241669 익명게시판 익명 요즘 유행이네요 자게로 나오라는 배틀 신청 금목걸이 드리고 싶음 ㅋㅋ
└ 그래서 나온 사람 있긴 있음?
└ 도전장을 낸 사람은 안 나오고 받은 사람만 나온 일이 있었죠 아마?
2018-11-14
241668 익명게시판 익명 화이팅! 2018-11-14
241667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낙서를 해놨네요 ㅋㅋ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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