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0177 익명게시판 익명 4개월 2018-10-26
240176 익명게시판 익명 와 몸좋으신 분들 많구나~^^ 눈아 얼른넣어둬~
└ 과찬이십니다^^
2018-10-26
240175 익명게시판 익명 가입한지 얼마 안돼서 이런 혐오표현으로 강퇴되는 사람 많더라구요 ㅡ 안녕히가세요 2018-10-25
240174 익명게시판 익명 에구구구구구 2018-10-25
240173 익명게시판 익명 좋은 글, 공감 합니다. 이제 순서를 바꾸시면 되겠네요. 2018-10-25
240172 익명게시판 익명 겨울이 오기전에 ㅠㅠ 만들고싶어요 저도ㅠㅠㅠㅠ
└ 멀리서 찾지말고 ㅋㅋ 이왕 댓글 달았으니 ㅋㅋㅋㅋ
2018-10-25
240171 익명게시판 익명 그 남자가 자위를 몇 번 하는건 의미가 있나요? 중요한건 지금 여성분이 뭔가 만족스럽지가 않은거죠 ~
└ 만족해요. 근뎁....보통남자들..3~5하지 않나요?.근데...10분을 넘어가니...쩝....
└ (지나가는 사람) 삽입시간이 보통 3~5분이라구요???
└ 아닌가욥?
└ 지나가는사람2 네 아니에요..
└ 지나가는 사람3 아닐텐데... 아마 시간을 보면서 하시는게 아니라서 그렇게 느끼는거 같아요. 짧게 느껴지는감이 있죠
└ 그럼 전 이제까지 ㅋㅋㅋ 개....땍.........끼들을 만난거네요. 아하;; 내청춘..
2018-10-25
240170 익명게시판 익명 첫번째셔츠에 진청바지입는건 어떨까요ㅠ 두번째셔츠는 당장이라도 회사에 출근해야할것같은 신입사원..이 생각나요ㅠㅠㅠ 2018-10-25
240169 익명게시판 익명 5개월... 2018-10-25
240168 익명게시판 익명 군필 여고생 2018-10-25
240167 익명게시판 익명 현미경으로 님 침 안보셨죠? 님 타액 보다 질액이 더 깨끗합니다 온갖 병균의 온상이 타액입니다 2018-10-25
240166 자유게시판 비켜 꼬추가 40인줄... 2018-10-25
240165 익명게시판 익명 분비물? 님 자지에서 나오는 쿠퍼액도 징그러울 것 같네요 2018-10-25
240164 익명게시판 익명 앞으로 인간 같지 새끼들한테는 답글 안 합니다. 가입한지얼마 안 되었는데 온갖 개쒸래기같은 놈들 다 오나 보네 몰랐네요 ㅋㅋㅋ 2018-10-25
240163 익명게시판 익명 당신 좆물 깨끗하고 여자 분비물은 토나오냐 ~ 쓰레기 ㅅㄲ
└ 어이쿠, 그냥 내 취향을 솔직히 적은 건데 여기 온갖 개새끼들 다 오나 보네요 ㅋㅋㅋ
2018-10-25
240162 자유게시판 클로 작년에 갔던 누드비치가 생각나네요ㅎㅎ 2018-10-25
240161 소설 연재 꺼먹콩 설레는 마음 2018-10-25
240160 익명게시판 익명 같은 남자지만 진짜 재수없는 ㅅㄲ
└ 잉? 뭐라고 개자슥아?
2018-10-25
240159 익명게시판 익명 보빨은 사랑입니다 ~
└ 네,각자 취향 ㅋㅋ
2018-10-25
240158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글쓴이분 마음을 맞게 헤아린 건지 모르겠으나, 저도 그런 고민을 항상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들이 볼 때는 때때로 너무 진지하다고 할 정도인데 항상 제 머릿속은 욕망으로 가득 차 있어요. 지금 이 글을 적는 이 순간까지도요.. 그중엔 남이 들으면 얼굴을 찌푸릴 정도로 강렬한 것(?)도 있구요 저는 제 삶의 안정감 또한 사랑합니다. 하지만 이 안정감이 누굴 위한건지 모르겠어요.. 이 안정감 때문에 모든 것이 억눌려있는 기분도 드는것같아요 저도 한없이 자유롭고싶고 원하는걸 마음껏 하면서 전두엽도 찌릿찌릿헤져보고 싶네요 그런 날이 올 수 있을까요?
└ 전 조금 가볍고 쉽고 ㅡ 자유롭고 . 그냥 훨훨 ... 모든 것에요. 조금씩만 더 나를 표현하고 살고 싶어요. 뭔가 하나가 탁 막혀서 .... 후 ..
└ 댓글에서도 무언가 막힌 것이 느껴져요..무엇 때문인지, 저도 알고싶네요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으로써 내가 혹은 사람들이 왜 이러는지
2018-10-25
[처음] < 8942 8943 8944 8945 8946 8947 8948 8949 8950 895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