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0120 익명게시판 익명 이틀 ㅠㅠ;;; 2018-10-25
240119 익명게시판 익명 사이즈가 반으로 줄었습니다 ㅜㅜ;; 2018-10-25
240118 익명게시판 익명 길들여 졌는데.. 내것이 아닌;; 2018-10-25
240117 익명게시판 익명 근육량의 차이 아닐까요? 질근육과도 비례하여.. 2018-10-25
240116 익명게시판 익명 이제 한달쯤 ? 안해도 살만하네요 2018-10-25
240115 한줄게시판 Master-J 세상 끝에있는 우체국을 찾아가, 엽서 한장 써서 부치고싶다.
└ 한장 말고 두장이요....
└ 두장 말고 세장이요. 세장 말고 네장이요. 구리구리 구리구리 가위바위 보.....
└ 가을의 센치함이 개그로 승화되다~~ ㅋㅋㅋ
└ 연륜이 느껴지네요ㅋㅋㅋㅋㅋㅋ(그걸 아는 나도 뜨끔)
└ 그걸 아시다니요~~~ ㅎ
2018-10-25
240114 익명게시판 익명 스무살에 죽을고비 넘기고 세상이 달리 보이더라구요. 생각, 가치관, 성격.. 그리고 소중함!^^
└ 전 조금 오래전 너무 소중한 걸 잃고난 뒤 , 조금 변하긴 햇어요. 그런데 그게 뒤로 가는 걸음이엿어요. 저는 오늘 힘 많이 내 봣기에 !!!
2018-10-25
240113 익명게시판 익명 우쭈쭈~ 2018-10-25
240112 익명게시판 익명 각시탈;; 2018-10-25
240111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그 쇠판이, 다-달았다는~^^ 2018-10-25
240110 익명게시판 익명 그러네요~바지가;;^^ 바꿔보심이.. 2018-10-25
240109 익명게시판 익명 그날을 위해서, 갈고 닦아야죠~^^ 2018-10-25
24010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한걸음 나아가 용기 내니 순식간에 변하더라구요^^ 욕구에 충실한게 잘못된게 아니에요ㅎㅎㅎ 예전의 저 보는 것 같아요 쓰니님
└ 잘못된게 아닌데 뭔가 무섭고? 답답하고? 막 .. 그래요 ㅠ
└ 음. 제가 타인의 얘기를 들어주고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데 혹시 괜찮으시다면 얘기 들어드릴게요. 터놓아보셔도 될 것 같아요.
2018-10-25
240107 자유게시판 딸기사탕시럽 아 멋저요
└ 감사해요 :D 섹시한 새벽 보내세요.
2018-10-25
240106 자유게시판 몸이 더가까이 있네요 ㅋㅋㅋ
└ 광원이 달라지고 그 위치는 고정되어 있다보니, 피사체인 몸이 움직여야 했습니다^^; 저를 끌어안을 상대방의 시각을 상상해보기도 했고요.
└ 아 미리보긴가요 ㅋㅋㅋ
└ 미리보깈ㅋㅋㅋ
└ 뜻밖의 VR 튜토리얼...!
└ VR..코피쏟겟어요~
└ 기왕이면 눈으로만 볼게 아니라 손으로 만질수 있다면 좋겠군요^^;
2018-10-25
240105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빨리가버려서... 꼬휴들어가믄 싫다... 멀티 따윈 개나줘버려 ㅜㅜ 쓴이 는 잠이나 잡니다 2018-10-25
240104 익명게시판 익명 도구의 폐해 2018-10-25
240103 익명게시판 익명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2018-10-25
240102 익명게시판 익명 목금이 더 남았잖아요 힘내세요 2018-10-25
240101 익명게시판 익명 매일 아침 일어나기 피곤한데 세수하기 힘드시죠? 모든 직장인들이 다 그래요ㅜㅜ 힘냅시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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