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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90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기요 핸드폰 진동 꺼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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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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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89 |
소설 연재 |
roaholy |
연애소설이었다가 야설이었다가 ㅋㅋ 그래도 재밌오요!
└ 하이브리드 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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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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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88 |
익명게시판 |
익명 |
나도 여자로 보임 좋겠어요 호텔 여 사우나 들어가고 싶다구욧 엣취!!!!!!!!!!
└ 그 와중에 여성으로 패싱되고싶은 1인 이라니.... 제발 여자로 살아보시길...
└ 반어적인 표현과 난 이런것에 맘쓰시는 분들이 이해 안됨을 표현 한겁니다 님 눈에 읽힌 제의도가 그리 보였담 제 표현의 미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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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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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87 |
익명게시판 |
익명 |
공감 합니다.. 관념과 욕망사이 널뛰기 하는 절 볼때..
지금 딱 님 글속에 저 인듯합니다
혼란과 혼돈속의 나로...
└ 한해가 벌써 다 가고 있더라고요. 나는 그대로인데, 더디 갔으면 좋겠는데. 조금 내려놓고 억누르는거 그만 하고 싶어요.
└ 시간이 님을 억누르는게 아니라 .. 용기와 반대 급부인 남들 시선이 님을 방어 하는지 몰라요...
님 제가 못하지만 님 응원 하면서 대리 만족 할게요^^
└ 남들 시선. 그러게요 . 천천히 ....
└ 꽂님 님은..잘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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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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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86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는 한 번에 확 변한 건 아니지만 차츰차츰 조금씩 시나브로.. 그렇게 변해왔던 것 같아요. 낭랑하고 활달했던 성격이 조금 내향적으로 바뀌었고, 쓰는 단어들도 많이 없어지고 생겼어요.
관종이 나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글쎄요... 관심을 요구하는 우리의 몸짓은 나쁜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람과 사람이 사는데 사람들의 관심을 바라는 게 나쁜 건 아니잖아요, 다만 그러한 과정 중에 타인에게 해를 가하거나 무례를 범하는 것들이 나쁜 거지.
레드홀릭스에서 변태스러운 게 뭐 어때서요? 저는 레드홀릭스 바깥에서도 충분히 변태인 걸요!
속에 담고 계신 거 억지로 끄집어내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억지로 누르고 있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한 번씩은 내질러도 보고, 흘려도 보고... 그렇게 사는 게 생각보다 쉽고 또 재밌더라구요 저는 ㅎㅎ
주절주절.. 작성자님의 긍정적일 변화를 응원해요 :)
└ 사람과 사람이 사는데 사람들의 관심을 바라는게 ... 하 .... 그런거죠. 고마워요 그냥 뭔가 눈물 핑 도는 관심어린 댓글 정말 감사해요. 조금씩 ... 변하고 싶어요. 때론 상처가 되더라도 그래도 괜찮겟죠.
└ 왜 바라야 하나, 그 질문이 중요한거지 내가 뭔가를 바라는 몸짓이 그럴수도 있다는 자위 보다 선행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시선을 채우는건 결국 허기와 다를게 없지요. 이 아무것도 없는 공간은 결코 성찰이 아닌 찰나의 나르시시즘일뿐. 저는 그리 여깁니다
└ 저도 바로 위 글 쓴 분 말씀에 공감합니다.
사람들의 관심을 바라는 것과 관종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관종은 존재감을 드러내려고 주위 사람들을 피로하게 하기 때문에 굳이 관심종자라는 말을 붙이는 것 아닐까요? 잊혀지기를 두려워하고 어느 순간 아는 척 세련된 척 쿨한 척 하며 사람들이 반응해줘야 마음이 편할 테니까요.
오히려 관심을 받으려 하지 말고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말고 스스로 원하는 것을 표출해보면 어떨까요. 해악을 끼치거나 위선이 아니고 사람 냄새 나서 타인에게도 더 매력적일 거예요.
└ ‘관심종자’라는 단어를 제가 너무 가볍게만 생각했나봐요, 다시 찾아보니 사전적 의미는 ‘관심에 대한 욕구가 지나치게 높은 병적인 상태’라고 하네요. 마지막 남자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피로유발도 맥을 같이 할 수가 있겠구요. (사실 전자보다는 후자의 의미로 많이 쓰이죠) 이러나저러나, 결국 종합하자면 남의 시선을 과하게 신경쓰면서까지 나를 참지 말자- 정도 되겠네요. 잊혀지기를 두려워하는 건 근데 조금 공감하게 어려워요 ㅎㅎ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명언이 떠오르네요. 이곳이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벌써 멋진 분들과 근사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으니까요, 본문 작성자님께서도 넘어지고 일어나서 약 바르는 과정을 반복하시면서 원하는 모습으로 변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굿빰!
└ 관심에 대한 욕구가 지나치게 높으니 대개 잊혀지기를 두려워 하죠.게임하며 캐릭터 레벨 올리듯 닉네임을 잘 나게 키우는 거랄까요. 남자들을 비판하던 설명충은 적어도 여기에서는 남녀 모두에게 적용되는 듯합니다. 외국, 핫 트렌드, 신상품, 예술적인 흥취 등을 잘 아는 척, 이 정도는 즐길 줄 아는 척, 정서적이든 경제적이든 풍요로운 척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에 반해 글 쓴 분의 고민은 매우 인간적으로 다가옵니다. 흉 지는 상처 없이 넘어질 필요도 없이 보이는 반응에 즐기지 않고 스스로 원하는 것을 표현하고 즐거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두분 댓글을 몇번이나 읽었는지 모르겟어요. 이 글에 제가 확 변할 순 없겟지만, 책을 읽어내리다 와닿고 꽂히는 말처럼 ,, 저한테 많이 와 닿아요. 오늘은 아주 조금이지만 상대에겐 별거 없엇을지 모르지만, 제 머리속에 있던 표현을 행동으로 옮겨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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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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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85 |
익명게시판 |
익명 |
일탈은 어렵진않아요
└ 제가 원하는게 일탈인걸까요 ??
└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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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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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84 |
자유게시판 |
비켜 |
쇠판이 다 뚤린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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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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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83 |
익명게시판 |
익명 |
인생한번밖에 못살아요 잼께 살아요 우리^^!
└ 그러고 싶어요 간절하게 .
└ 와우, 댓글 쓴 분에게 쪽지 보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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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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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82 |
익명게시판 |
익명 |
가짜 성별만 있지는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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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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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81 |
자유게시판 |
알타리무 |
여기도 있습니다 가을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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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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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80 |
익명게시판 |
익명 |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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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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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79 |
익명게시판 |
익명 |
굳이 그렇게 해서 여기서 얻는게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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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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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78 |
익명게시판 |
익명 |
있어요
친하게 지내자는 쪽지와서 아이디 찾아보니 여자더라구요~ 그래서 신고했던 적 있어요ㅎㅎ
└ 진짜 여자였지 않을가요?
└ 아뇨 쪽지에는 유부남이라고 그랬었거든요 활동내역 보려고 아이디 찾아보니 여자더라구요ㅎㅎ
└ 진짜 이런 사람이 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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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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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77 |
익명게시판 |
익명 |
난 배고프니까 핫도그 세트로
└ 오빠 그럼 내것도 하나!
└ 오빠가 사줄게 소세지는 내가 골라도 되지?
└ 내가 맥주는 사갈께요~~
└ 어머 언니 이 소세지 내껀데!
└ 다 같이 먹자 소세지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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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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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76 |
익명게시판 |
익명 |
바삭바삭(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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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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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75 |
익명게시판 |
익명 |
오우예.. 재밌겠다 . 여기 관람석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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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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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74 |
자유게시판 |
god910da |
르메기님 어디가셨어? 후기 잘 봤어요
└ 오~~ 갓구싶다님!! 읽어주셔서 제가 감사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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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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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73 |
자유게시판 |
레몬그라스 |
이 정성스럽고도 깊이 있는 후기에...내 눈을 풍경만 보고..ㅋㅋ
이거 왠지 미안해지는구만요
└ 크.. 역시 레그님!!bb 10월 독모의 젤 중요한 뽀인트는 풍경입니다!!!! 저희 장소 선정에 진짜 혼신의 힘을 다했거든요 ㅋㅋㅋ 풍경 더 큰사진 보여드리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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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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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72 |
익명게시판 |
익명 |
인정 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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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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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71 |
한줄게시판 |
키매 |
머리크기 말고는 일단 다 크고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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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