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40021 익명게시판 익명 그렇 때가, 헤어질 때예요.. 2018-10-24
240020 한줄게시판 보들 잠이 안온당 :-)
└ 오늘 따라 잠이 안오네요 엉엉:-(
2018-10-24
240019 익명게시판 익명 너 보지가 최고야.. 2018-10-24
240018 익명게시판 익명 아직 그립지? 몸도..마음도.. 토닥토닥 ㅜㅜ 2018-10-24
240017 익명게시판 익명 죄송한 말씀이지만 결국 헤어질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많이 싸우고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하면 좋은 순간이 한번씩 오더라도 곧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ㅠㅠ 2018-10-24
240016 익명게시판 익명 싸지를 때, 꼭 그런 욕구가 끓죠. '깊이! 더 깊이!!' 2018-10-24
240015 익명게시판 익명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느낌이 있을 뿐 아픈 적은 없는데 기대했던 만큼 그리 짜릿하진 않더라구요. 혀로 핥아주고 입술로 빨아주고 이로 살짝살짝 물어주는게 더 좋아요^^ 2018-10-24
240014 익명게시판 익명 굳이 선이라 단정 짓지 마시고, 낯모를 같은 또래의 또다른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가벼운 마인드로 나가세요. 그러다 정말, 좋인 인연 만날지도 모를 일~^^ 2018-10-24
240013 익명게시판 익명 아 좋다 글. 글쓴님 되게 다정한 분이실 거 같아요.
└ 다정하다는 칭찬이 이렇게 기분 좋은 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2018-10-24
240012 익명게시판 익명 그냥저냥 딱 그만큼만 좋아하는거 같은데요...정말 사랑하는사람 만나본적 있으시죠? 그땐 이런고민 안하셨을거에요..주륵 2018-10-24
240011 전문가상담 우주를줄께 오르가즘의 다른표현 아닐까요? 좋으시면~좋은거죠!^^
└ 아...
2018-10-24
240010 익명게시판 익명 엇 뭔지 알거같아요 저는 삽입섹스하다가 어느 포인트인진 모르겠는데 질 내부의 뼈(아마 제생각엔 치골)가 내려오(?)면서 좁아지는데 그때 아프다고 하는 사람 몇명 만난적 있었어요 아래 대댓글 보고 비슷한거 아닐까 싶네요 그 좁아짐을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구요 개인차이지 않을까 해요
└ 좁아짐 좋아하지 않나요? 갸우뚱 ...일단 전 좋을것같아서요..
└ 글쎄요... 아마 큰 자지를 좋아하는 여성분이 있지만 고통을 느끼는 분이 있는 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람마다 감각이 조금씩은 다르니까요 물론 좋아하는 분들도 계셨지용
└ 목구멍이 어..음 .. 상대적으로 많이좁으니까 그럴수도있겠다싶더라구요 ㅜ.ㅜ 경험해본분들 이야기가 너무 궁금..!
└ 치골이 내려와서 조이는 여자 완전 사랑해요! 흠뻑 젖어있으니 아프다기보단 쪼임의 미학을 즐기게 되지요~ 댓글님 만나뵙고 싶네요^^;;;
2018-10-24
240009 익명게시판 익명 어디서 만나야 할지 모르겠어요.. 글쓴이 처럼 회사 집만 다니는데.. 친구는 우스갯소리로 교회라도 나가보라고 하는데 ㅋㅋ 2018-10-24
240008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함께~새벽이슬에 발길을 적시고 싶은..^^ 2018-10-24
240007 익명게시판 익명 저랑 비슷한 판타지네요 ㅎㅎ 2018-10-24
240006 익명게시판 익명 하는 것도 좋고~ 받는 것도 좋고~^^ 2018-10-24
240005 레홀러 소개 우주를줄께 언젠가 꼭! 좋은분 만나서.. 섹스성취 하시길~^^
└ ㅎㅎ 꼭 그러고 싶네요
2018-10-24
240004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 치아에 페니스가 쓸려서 아닌가요? 그것 말구 남자가 아픈건 없는데... 전 껍질도 벗겨져봐서..
└ 웩 하면서 목구멍이갑자기 쫍아질때 아프대요...
└ 웩 하면서 목구멍이갑자기 쫍아질때 아프대요...
2018-10-24
240003 익명게시판 익명 아침이 오기전 새벽에 소변을 보셔서 그럴겁니다 ^^ 2018-10-23
240002 전문가상담 퇘끼 느끼신거 아니에요?;;;;;
└ 느끼긴 한데 시호가~? 그건 안했는데요. 또.다른개념인가요?
└ 오르가즘 느낀다고 해서 무조건 시오가 터지는건 아니에요ㅎㅎㅎ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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