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39303 익명게시판 익명 2018-10-15
239302 레홀러 소개 후유 반갑습니다 눈썹이 이쁘시네요ㅎㅎ
└ 이쁘게 그린 눈썹이랍니다ㅎㅎ 감사해요ㅎㅎ
2018-10-15
239301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은 겨울이 오지만 겨울 레홀에 커플들이 이렇게 생기네요 ㅎㅎ 추울땐 섹스죵 너무좋아요 왜 제가 좋죠? 다들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뜨거운 섹스를 하시길.
2018-10-15
239300 익명게시판 익명 세치혀 뽑아버립시다 방탕한 꼬츄도 같이 2018-10-15
239299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 너무좋아요
└ 그죠 아..
2018-10-15
239298 익명게시판 익명 날씬하고 이뻐요ㅠ 팔에 핏줄 설레고갑니다.. 총총
└ 총총?
2018-10-15
239297 자유게시판 후유 여성 섹스의 형태와 자율성, 잘봤습니다 그 자율성을 억압하는게 가부장제 라는것 어렴풋이 알고있었지만 글로 정리되니 좋네요 자유주의 성윤리에 대해 조금더 찾아봤는데 제생각과 결합하면 여성이 성적 대상화가 되는것 역시 가부장제 남성위주의 시선 중심이기 때문에 여성의 몸사진=성적대상화 / 몸사진을 올리는 여성=성적대상화 동의 라는 단순한 형식이 생긴것같아요 여성의 자율성(몸 사진을 찍는다던지 동성과의 섹스 등등) 을 제재하는 것 역시 가부장제 문화가 녹아들어 있는게 아닐까요 올려주신 글 마지막 부분에 금욕주의(사회적 힘에 대한 저항과 욕구에 대한 성찰)-내스스로 욕구의 주도권을 잡는 훈련으로 해석된다는 것에 감명깊네요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은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논문이 말하고자 한 바를 잘 받아들이신 듯합니다. 흘려 보았던 금욕주의의 재해석을 음미하게 해주시네요.
2018-10-15
239296 레홀러 소개 나쁜짓할까 멋진몸 ~
└ 감사합니다ㅎㅎ 열심히 활동할게요~
2018-10-15
239295 자유게시판 나쁜짓할까 별로 ... 채우지 못해, 채워주지 못해, 끝없이 누군가를 찾아헤매는 불쌍한 ... 본능은 있는데 합리화 시킬 명분을 엉뚱한 곳에서 찾는 ...
└ 몸이 만족을 못하니, 머리로 억지로 껴 맞추는 불쌍한 ...
2018-10-15
239294 익명게시판 익명 손이 예쁘신가요?^^
└ ㅎㅎㅎ자신이없네요 이뻐해주면 좋겠는데
2018-10-15
239293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나..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2018-10-15
239292 익명게시판 익명 발찌~좋던데요^^ 2018-10-15
239291 익명게시판 익명 추운 겨울이라 왠지, 더 불타오를 것 같은~^^ 2018-10-15
239290 익명게시판 익명 욕구는 있는데, 용기는 없는.. 그런!^^ 2018-10-15
239289 익명게시판 익명 네~솔직하시면 싸다구 맞으십니다! 여친께서 표현에 고프신 듯~^^ 2018-10-15
239288 익명게시판 익명 살며시 잡은 깍지손 더 스윗...
└ 아직도 덥썩이 안돼요 늘 떨리는 마음으로 살며시 잡게되는 너의 손
2018-10-15
239287 익명게시판 익명 우와 엄청난 과감함!!! 헬스 많이하셨나보네요 ㅎㅎ
└ 얼마 안됐어요ㅎ
2018-10-15
239286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잘~하실꺼라 믿습니다! 축하드려요 ~ ^^*
└ 응원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내서 일하고 있어요^^
2018-10-15
239285 자유게시판 Hwarang2 관련 책들해서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생각할 부분이 아주 많은 것 같습니다. 비슷한 고민들을 여럿했었거든요. 덕분에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관련한 책을 찾으면 레홀에 소개해 주셔도 좋겠네요.
2018-10-15
239284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우리나라~ 내사람들이 좋더라구요!^^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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