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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 |
핑크요힘베 |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 네.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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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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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글쓴이님께서 연인과의 성생활이 연애를 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면, 섹스를 배제하고 연인과의 만남을 이어갈 수 없다면 헤어지는게 맞는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시는 걸 보니, 섹스를 배제하고는 모든 부분이 만족스러운 것 같아보입니다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여성분들도 섹스때문에 헤어짐을 고민하는 분들도 계실거구요.
언제나 선택은 당신의 몫이며,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이죠..
제가 글쓴이님의 상황이였다면, 바뀔 것 같지 않다면 헤어질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섹스또한 인연을 이어가는데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하거든요..
└ 진흙 속 진주 같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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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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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27 |
익명게시판 |
익명 |
호오. 역시 대부분의 댓글들의 반응이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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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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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26 |
익명게시판 |
익명 |
연애를 안하시는게 나을듯요. 사람 개선하는게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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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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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25 |
익명게시판 |
익명 |
대부분 댓글들이 반응이 안 좋네요.
이거 문제가 있을수 있는건데 왜 비꼬고 글쓴이를 비난하는건지 모르겠음
남녀 사이에 당연히 성적 매력도 중요하죠
동성 친구 사귀는 것도 아니고...
제 생각은 극복 할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글쓴이 분 생각이 바뀌는 방법 밖에 없어 보여요
여친분 외모를 바꿀수는 없잖아요
그래도 안된다면 어쩔수 없죠 다른 여성분을 찾아 볼 수 밖에...
└ 비난댓은 안보이는데 혹시 삭제된건지요
└ 비난까진 아니라면 비꼼이라고만 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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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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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24 |
익명게시판 |
익명 |
진심과는 다르게 글 표현력이 떨어지시는건지 진심이 저런건지 모르겠으나 여친이 욕구 해소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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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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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23 |
익명게시판 |
익명 |
저랑 굉장히 비슷한상황이시네요 저는 성욕이 평균이상인편이고 여자친구는 거의 무성욕자에 가깝습니다만...약간의 음주와 충분한 애무를 함께했을땐 조금은 적극적으로 변하더라구요^^ 레홀을 알려주고싶지만 어떻게 알려줘야할지 접근방법을 알려주기도 조금 애매해서 못알려주고있긴한데 저도 고민은 좀 했었는데 그냥 제가 성욕을 조금 줄이고 딸딸으리로 풀고있습니다^^ 서로 맞춰가고 진지하게 얘기도 해보세요 ㅎㅎ
└ 남여관계에 섹스가 매우 중요한부분인걸 저도 진짜 잘아는데 여자친구분이 어쩔수 없다면 서로 대화해서 이해하고 계속 만나시던가 아니면 그문제로 헤어지시는 방법인데 음... 선택은 알아서^^
└ 평소 관심이 있어 했다면.. 아카이브에서 배운 걸로 충격을 살짝 줘보세요. ^^ 거기에 마음에 들어서 왜인지 묻는다면.. 네게 기쁨을 주기 위해서 얼마전부터 공부한다고 여길 알려주세요. 같이 공부해서 더 많이 느끼고 공유하고 싶다고.. 넌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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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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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22 |
익명게시판 |
익명 |
흠... 여성이 흥분 하면 자연스럽게 보지가 팽창해서 자지를 조여주는데 글쓴이가 여친을 충분하게 흥분 시키지 않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 와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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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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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21 |
익명게시판 |
익명 |
무슨 생각으로 연애를 시작하신건지 ...
└ 22222
└ 333333
└ 4444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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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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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20 |
한줄게시판 |
백팀장 |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첫 눈에 난 내 사람인걸 알았죠
내 앞에 다가와 고갤 숙이며 비친 얼굴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답죠
웬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용기 내볼래요
조금 더..더.. 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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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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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19 |
이벤트게시판 |
-꺄르르- |
글이 엄청 많았던거같은데.. ㅠ
재미난 이벤트기획!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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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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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18 |
한줄게시판 |
Sasha |
모두들 즐레홀~
다같이, 각자의 방식으로, 오랜시간....
└ 사샤님의 방식은 뭔지 문득 궁금...레진? 브로맨스? ㅋ
└ 브로맨스.다같이.오랜시간...
└ 인류애의 브로맨스
└ 레몬풀 / 그거 아니양....넣어둬..... 꺄르르 / 뭐...뭔가 바뀐것 같은데... 핑크요힘베 / 무서워요...절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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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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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17 |
자유게시판 |
akrnlTl |
잘 읽었습니다. 정리하신 내용 흥미로워서 원문 읽었더니 원문도 매우 재미있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원문도 보셨다니 더 반갑네요. 혹시라도 요약에 어긋난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워낙 정리 잘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성과 사랑의 분리 담론, 호혜성, 개인적 목적론, 그리고성욕을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힘 요약 하신 부분을 저도 매우 공감하며 원문을 읽었습니다.
많이 달라졌다고는 하나, 유독 성에서 만큼 타자화 되어 살아온 여성들이 가질수 있는 욕구와 자율성의 범위에 대해 새삼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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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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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16 |
소설 연재 |
Sasha |
남자 나이가 29인데 처음이라니 확실히 썰은 아니네염....
└ 맞을수도 있자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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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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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15 |
자유게시판 |
Sasha |
맞는말 대잔치네용. 근데 격하게 공감하신 마지막 단락은 잘 이해가...ㅠ 성적 욕구 형성에 관한 논의라는게 구체적으로 무엇으로 봐야 하나요...?
└ 기존의 자유주의 담론은 생물학적 측면을 전제로 성욕을 자연발생적인 것으로 보고 이를 억압하지 않으면 된다는 것에 그치는 한계를 비판하는 대목입니다. 사람마다 다양한 형태의 성적 욕구를 가지고 있으니 개개인의 목적론을 중시해야 하고, 나아가 왜 그러한 성적 욕구이 형성되었을까 하는 논의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구조, 거시적 관점에서 자본주의와 가부장주의를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예컨대 자위를 죄악시하는 여성이 있다면 이는 생물학적 측면이 아니라 기존 사회구조에서 여성은 조신해야 한다는 명제에 뒤덮인 그릇된 자기검열일 수도 있을 테구요. 노래방에 가서 도우미를 부르면 함께 노래만 같이 부르는 게 아니라 짓궂은 농을 건네고 몸을 원하는 대로 더듬을 수 있다, 그 상황에서 나의 성적 욕구를 표현하는 것은 돈을 냈으니 당연하다고 인식도 자본주의에서 비롯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 이것이 정당한지 되짚어보라는 주장으로 이해했습니다.
여러 점에서 불완전한 제게 성찰의 기회로 와닿았습니다.
└ 와....완전 이해 찰떡같이 됐슴다~! 감사함당 ㅎㅎ
└ 올리고 보니 오타가 있었는데 찰떡같이 알아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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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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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14 |
익명게시판 |
익명 |
정답!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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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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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13 |
익명게시판 |
익명 |
4편까지 밖에 보지 못하다니! 아쉽네요
글로 보지 못하더라도 두분 50 까지 빠르게 달리시길!
└ 50까지 저장해뒀다가 따뜻해지면 차차 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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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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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12 |
익명게시판 |
익명 |
그런건 솔직하면 안됩니다 ㅋㅋㅋ 무조건 너가 최고 역대급이라고 듣고 싶어하는 말만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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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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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11 |
익명게시판 |
익명 |
여기...작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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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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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10 |
이벤트게시판 |
니모모 |
우왕..! 레드캐쉬가 젤 탐난다요...!! 감사합니다 : ) 좋아요 눌러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즐거운 이벤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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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