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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38651
익명게시판
익명
자위 자연스러운 행위~^^
2018-10-05
238650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물리적 한계!
2018-10-05
238649
익명게시판
익명
린스냄새
2018-10-05
238648
익명게시판
익명
민효린
2018-10-05
238647
익명게시판
익명
손흥민
2018-10-05
238646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더 좋아요~^^
└ 감사합니당~ ㅋ_ㅋ
2018-10-05
238645
익명게시판
익명
잘 물어봐요..! ㅋㅋㅋㅋ
2018-10-05
238644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그래도 매일 같은 연락을 반복하고 있어요. 대부분 읽씹에, 아주 가끔 단답형 답을 받지만 그나마도 까여봤더니 단답형의 소중함을 알게 됐어요. 하루에 한번이라도 답을 받으면 행복감에 젖어요. 앞으로 더 잘 될까 하는 희망 따윈 버린 지 오래예요. 사회적으로 상당한 엘리트인데 한 여자 앞에서 이런 바보인 줄 다 늙어서 처음 알게 되었네요 ㅠㅠ
2018-10-05
238643
자유게시판
나쁜짓할까
여자들에게 들은대로 말씀드릴께요. 일단 크면 좋다고 하네요, 조루든 지루든 일단 크면 언젠가 맞춰질꺼라 기대한다네요. 작으면 여자인생에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흑역사라네요. 작다 소리들을 사이즈는 아니라고 합니다.
└ 감사합니다! : ) 열심히 연구하다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죠!!!
2018-10-05
238642
익명게시판
익명
좋아요!
2018-10-05
238641
익명게시판
익명
님 안노스...?
2018-10-05
238640
익명게시판
익명
조금 더 지켜보심이..^^
2018-10-05
238639
익명게시판
익명
여친한테 잘해주세요, 님을 좋아하고 사귀는 관계라 생각하니깐 대주는거에요. 순진할때 꽉잡고 결혼까지 밀어붙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과거에 남자 경험이 있다 없다, 이런걸로 순진하냐 아니냐를 따지지마세요. 맛을 아냐 모르냐가 중요해요. 맛을 알았다면 진작에 까였을듯 하네요. 유부녀들이 많이 하는 얘기가 "그 때는 너무 몰라서 결혼했지 알았으면 안 했다" 에요.
└ 22222여친이 맛을 모르는것같은데
2018-10-05
238638
자유게시판
안노스
ㅎㅅㅎ.... 힘내여
2018-10-05
238637
익명게시판
익명
진실대게 내 모습을 보이는 것은.. 내 몫 짜증&돌아설지, 힘이 되줄지는.. 상대 몫
2018-10-05
238636
자유게시판
안노스
가즈아
2018-10-05
238635
자유게시판
뇸뇽이
직접 봐야 알겠는데요 관찰 후 말씀드리겠습니다.
└ 네? 무엇을요..?
2018-10-05
238634
자유게시판
우주를줄께
하이영님께 기대를 걸어보겠습니다! 물론, 습작을 말하는 겁니다~^^;
└ 아 틈틈히 아카이브좀 많이 읽어야 겠네요 ㅋㅋㅋ 제가 나름 나이에 비해 경험은 그리 많지 않아서 ㅋㅋㅋ 욕심은 큰데 소재가 많이 딸려요 ㅋㅋㅋ
2018-10-05
238633
익명게시판
익명
인연이 아닌 것! 님과의 인연은, 딱-거기까지..
2018-10-05
238632
익명게시판
익명
단순한 쾌감에 적응한 케이스가 아닐까요. 조금 진지한 분위기의 섹스는 경험이 부족했을 거고 뭔가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감이 떨어지는 타입일 수 있습니닷. 제 경험으로 볼땐 만약 성격이 자존심이 강한 타입이라면 안타깝께도 그런 상황을 개선하고자 하는 마인드는 쉽게 가지지 못할 겁니닷 ㅠ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으로 애좀 먹었죠 ㅠ ) 심하게 공감하고 답답한 상황이실 텐데 어쩔 수 없이 아쉬운 사람이 노력해야한다는건 틀림없을 듯 합니닷. 당근과 칭찬을 많이 주어서 개선하려고 하게끔 분위기를 만들어 보세용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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