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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38546 자유게시판 곰팅이얌 ㅋㅋ 전 일주일 빠르네요 ㅋ
└ 크으~ 간발의 차네요! 뭐 이 정도면 동기죠? ㅋㅋㅋ
└ ㅋㅋㅋ 이정도면 동기죠 ㅋㅋ 반갑다 동기야?!. .. 아니 동기님 ㅋㅋㅋ
2018-10-03
238545 익명게시판 익명 좋으네요 저라면 여자분이 저 포지션이라면 손으로는 엉덩이 허벅지를 쓰다듬고 입과 혀론 무릎 뒤를 쓸어주겠습니다 2018-10-03
23854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이제..70번정도한것겉은데 뭘해도제가클리만지는것만 못한거같아요..휴 엄청난고민 근데 그남자랑 같이 있는건좋고..
└ 저는 클리는 두번째였는데 진짜 공감돼요 흥분했을태 제가만지는게 훨씬 좋고 진짜 느껴지거든요ㅠㅠ70번정도라니 고민이 많으시겠어요ㅠㅠ
2018-10-03
238543 익명게시판 익명 클리자극할 때 애액을 클리에 바르는 부분이나 비비는 압력, 속도가 스스로 할때와 많이 달랐을텐데, 그런 부분에 미스가 좀 있었던건 아닐까요?
└ 흥분상태랑 만지는 스킬?이 다른듯해요ㅠ
2018-10-03
238542 자유게시판 야쿠야쿠 와대박 멋있어요 레홀의 역사를 함께 하신거?!
└ 역사라고 하기엔 초기엔 1년에 한두번쯤씩 로그인한게 다에요 ㅋㅋㅋ 그런데 확실히 예전보다 찝쩍 쪽지가 줄어들었다는걸 느끼기는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매너도가 많이 높아졌어요 레홀이 ㅋㅋㅋ 그리고 점점 발전하리라 기대합니다 ㅋㅋㅋ
2018-10-03
23854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덧글로 여자분들께 여쭐 것이 있습니다. 전희로 흥분을 많이 유도할 수록 실제 섹스 때 애액이 많이 나오면서 안아프다고 알고 있는데 섹스 초기에는 애액이 많이 나와도 보지가 삽입섹스에 익숙해 지기까지는 어쩔 수 없이 통증을 감내해야 하는 건가요?
└ 네ㅠ그럴듯해요 저는 애액이 많은편인데도 아프거든요
└ 저도 위대댓분처럼 그랬어요~ 대여섯번쯤했을때도 좋은건 좋은거 아픈건 아픈거였으니까요
└ 댓글쓰니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2018-10-03
238540 자유게시판 알타리무 또르르 저도 구해야해요 여친급구합니다 ㅋㅋ 2018-10-03
238539 익명게시판 익명 5번이상은 해야..괜찮아지던데요 2018-10-03
238538 자유게시판 알타리무 선배님 전 14년 11월 22일나오네요 ㅎㅎㅎ
└ 일부러 숫자 맞추셨어여? 11 22라뇨 ㅋㅋㅋ 그래봤자 저랑 얼마 차이 안나시네여 뭐 ㅋㅋㅋㅋㅋ
└ 그러게요 저도 신기해서 뭐지뭐지 했어요 ㅋㅋㅋ 빼빼로데이때 슬퍼서 찾다가 가입했나? ㅋㅋ 반가워요 11월 동기 ㅋㅋ
└ 빼빼로데이 때 슬퍼섴ㅋㅋㅋ 여튼 반가워여 11월 동기님 ㅋㅋㅋㅋ
└ ㅋㅋㅋㅋ 11월에 가입할만한 계기가 빼빼로외엔 읍네요
2018-10-03
238537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님 성격이 나중에 남자친구가 비슷한 상황을 만들 때 지금 상황이 떠오르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을 자신 있으면 그냥 등짝 때리고 넘어가시는데, 보통은 계속 떠오르면서 불신의 씨앗이 커지더라구요. 감히 짐작컨대 이미 신뢰에 금이 간 상태에서 미안하다고 싹싹빌던가 해명할만한 알리바이를 쓰니님에게 설명하지 않으면 해소되지 않을 불신의 씨앗이고 어쩌면 앞서 말씀드린 행동을 남자친구가 하더라도 어느정도 계속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진지한 분위기를 만들고 남자친구에게 "너가 내 상황이더라도 어디서 누구와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새벽에 뭘 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해명도 사과도 하지 않는 여자친구에게 신뢰가 흔들리지 않거나 화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며 나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불신감과 배신감을 동시에 느껴 지금 마음이 몹시 안좋다. 사과를 하든 해명을 하든 여기까지 하든 하자"고 딜을 던지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글의 뉘앙스를 봤을때 쓰니님이 남자친구를 더 좋아하고 매달리는 느낌이어서... 지금 상황에서 그냥 넘어가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자세한 설명과 조언 감사합니다.. 일단 관계는 남친이 더 좋아하는 것 같긴 하지만 ㅋㅋ 서로 좀 멀쩡하고 제대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때 (제 화가 좀 풀리고 남친도 좀 생각이라는 걸 한 후) 댓님 말대로 얘기를 해봐야겠어요. 괜한 불안감때문에 일방적으로 몰아갈 생각은 없지만 걱정하게 만든 점에 대해서는 확실히 잘잘못을 따져봐야겠죠.
2018-10-03
238536 자유게시판 비켜 포인트 전환돼는건 오늘 처음 알앗습니다 지난달? 쯤가입한 뉴비입니다
└ 포인트 전환은 저도 몰랐어요 ㅋㅋㅋ 대충 어디서 주워듣긴 했는데 ㅋㅋㅋ 진짜 전환을 받으신 분도 있다는게 더 놀랍네여 ㅋㅋㅋㅋ
2018-10-03
238535 자유게시판 나쁜짓할까 뱃지 투척 하고 조용히 줄서봅니다 ~ ㅋ
└ 무슨 줄을 서요 ㅋㅋㅋ 농담은 넘기지만 저 더러운 성격 각성의 의미는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프로필에 아이디 적을껀데여 ㅋㅋㅋ 조심하세여 ㅋㅋㅋ
2018-10-03
238534 익명게시판 익명 당연한 수순이죠 2018-10-03
238533 자유게시판 봉지속에잡지 짬 장난아니시네요 전 16년 2월 22일이네요 ㅋㅋㅋ포인트환전은 만원씩 두번 해보고 지금 4천포인트.. 분발해야겠다
└ 에 포인트 환전도 되어요? 저는 그거는 안해봤어요 ㅋㅋㅋㅋㅋ 어차피 아카이브 보느라 환전 안하게 될거 같기도 하구요 ㅋㅋㅋㅋ 으흐흐흐 짬 얘기 해주시니 으쓰으쓱 해지네여~ 원래 이런 기분을 느끼고 싶었는데 저 아랫분들 가입일 너무 빨라여 ㅠㅠ 흙흙...
└ 포인트 환전도 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여기저기 뱃지날리다보니 금방 사라져버리는~
2018-10-03
238532 한줄게시판 미쓰초콜렛 뭐든 열심히 해보라고 하시니 열심히 해보겠슴다 걸리기만 하셔요ㅎㅎ
└ 퐈이팅요
└ 귀여운향기님 퐈이팅 넘치게 해보겠슴다ㅋㅋㅋ
└ 걸리지만 않기를~ ㅋ
2018-10-03
238531 한줄게시판 레미제라블 오랜만에 등산 삭신이 쑤시네요 이제 늙었나봅니다 글 읽기도 힘들구 그냥 인사나 하고 자야 할것 같아요 굿나잇 하세요.
└ 어르신 몸살 나실라.....
└ 삭신이 그냥 막 ...근육이 그냥 막.. 걷는게 힘드네요
2018-10-03
238530 자유게시판 르네 퍼가요~~ 2018-10-03
238529 자유게시판 나쁜짓할까 힘이없어서 패스 ~ 2018-10-03
238528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 걱정하지 않게 하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전 전여친이 그랬어서 ‘아~ 이 사람이 날 소중하게 생각하디 않는구나’로 정리되더군요. 한두번이랬어야 말이죠.
└ 이번이 처음이기는 해요. 새벽 3시 4시라도 들어간다 정도는 연락이 있던가 오전중에라도 일어났다고 연락이 오는 사람이라 걱정 안해봤는데 이렇게 하루꼬박 자느라 연락안되니까 빡...
2018-10-03
238527 자유게시판 나쁜짓할까 유 윈 ~
└ 아니요 아니요~ 그래서 언제 가입하셨는데여 ㅋㅋㅋㅋㅋㅋ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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