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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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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날짜
238103
썰 게시판
야쿠야쿠
바람마저 차가워요
└ 크흥 맞아요 그땐 유독 차가웠죵
2018-09-29
238102
익명게시판
익명
여성의 자기의사결정권을 짓밟는 물건인데 저 안에 딜도가 달려있는 물건은 어떤 해석이 가능할까요?
2018-09-29
238101
익명게시판
익명
감탄사밖ㅇ니ㅣ.,
2018-09-29
238100
썰 게시판
리튬전지
흠...... 마리상 아버님 이야기가 복선으로 나왔을때 왠지 예상은 했습니다만 혹시나가 역시나 였네요 저 역시 일본에서 혐한시위를 목격한적 있고 일본의 일부 우익세력의 반한감정 또한 알고있습니다만 그건 그냥 국가 혹은 집단 레벨의 트러블 정도로 생각했지 그게 이렇게 개인적으로 와닿는 케이스는 처음이라 애석하네요 ㅠㅠ 마음의 상처가 크셨겠어요~
└ 생각해보니 처음은 아니네요 대표적으로 위안부 할머님들의 문제라던가 여타 다른 레이시즘 문제들 말입니다...
└ 예전일이라 뭐 괜찮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처럼 심한 곳도 아니고..지금 생각하니까 그러려니 하게 되네요
└ 글 쓰실때 그때의 감정이나 기분이 살아나진 않으시던가요?
└ 쓸 때는 그렇긴 합니다만 뭐 지나간 일이니 그럴수도 있지 이러고 맙니다ㅋㅋ
2018-09-29
238099
익명게시판
익명
무한부팅은 요새 없나요?
└ 무슨 모델로? 특정 모델은 아직도..............................
2018-09-29
238098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 않늦었어요
└ 아..
2018-09-29
238097
자유게시판
리튬전지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수학법칙으로 설명 드리자면 우리가 아름답다고 느끼고 끌리는 외적 조건이 소위 이야기 하는 황금비율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우린 본능적으로 안정적이고 완벽에 가까운 그 비율에 반응하는거죠
2018-09-29
238096
자유게시판
리튬전지
오늘 산촌 들렀을때 한번 가볼껄... 소개녀 앞이라 차마 그럴순 없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소개녀 앞이라면 좀 글춍 ㅋㅋㅋㅋ
└ 이 면허증을 이력서에 올리먼 어떨까 하는 재미있는 상상을 해봅니다
└ 정식 면허증이 된다면 고려는 해보겠어용 ㅎㅎㅎ
2018-09-29
238095
자유게시판
야쿠야쿠
벌써부터 침대에서 뒹굴뒹굴하거있어요 집이 최고에요!
└ 저두이미침대에서 뒹굴고있지요ㅎㅎ
2018-09-29
238094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 키스인데 와인 아니라 뭔들 안좋을까 싶어요 ㅋㅋㅋㅋㅋ
└ ㅎㅎㅎㅎ 와인이 아니라 생수라도 좋았을거 같긴해요
└ 생수받고 수돗물 갑니다 ㅋㅋㅋㅋ
└ 아리수 를 ㅋㅋㅋㅋ
2018-09-29
238093
익명게시판
익명
오랜만에 꼴릿함
2018-09-29
238092
익명게시판
익명
하고싶다. 미치도록
└ 뱃지줘요 근처면 달려갑니다
2018-09-29
238091
익명게시판
익명
울동네는 내가
└ 그동네 참 좋은 동네입니다 핫한동네네요 ~
2018-09-29
238090
자유게시판
레몬그라스
빈칸 채우기 넘나 어려운것 ㅜㅜ
└ 섹스한 상대자가 50-100명 넘어가는 사람들에겐 채우기 어렵습니더 ㅜㅠ
2018-09-29
238089
익명게시판
익명
별로였어요
2018-09-29
238088
익명게시판
익명
빨리 빨리!
2018-09-29
238087
익명게시판
익명
아프겠다
└ 아프긴요 죻죠 ㅎ
2018-09-29
238086
자유게시판
Red글쎄
스치듯 지나가며 슬쩍 봤는데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었던 핑요님...
└ 어이쿠~오셔서 인사해주시지~ㅎㅎㅎ
└ 어디서나 알수있는 데드님? ㅋㅋㅋ
└ 데드 아니고 테드 ㅜㅠ
└ 그대 볼일 보러 바쁘게 가는 길이라 슬쩍 염탐만 하고 ㅋㅋ 일 마치고 다시 가니까 안 계시더라구요 ㅠㅠ
└ 마귀씨/핑요님은 멀리에서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 ㅋㅋ
2018-09-29
238085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 바빳던 하루 집에 돌아오는 길 왠지 낯익은 온도와 하늘 피곤함까지 이런 날엔 기댓지 그날의 푸념까지도 모두 들어줬던 너란 사람 갑자기 떠올랐어
2018-09-29
238084
익명게시판
익명
전 한사람을 만난뒤 그 사람하고만..
20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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