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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35562 익명게시판 익명 눈물겹게 아름다운 님의 마음이.. 그 분의 계절 앞에, 꽃으로 만발 하시길~^^ 2018-09-08
235561 자유게시판 jjamjang 부산 야경하면 황령산 아닙니까.
└ 황련산은 사람이 많아서요ㅎㅎㅎ
2018-09-08
235560 한줄게시판 귀여운향기 모든 관계는 바람이 들어올 만큼 선선한 관계여야한다
└ 공감가는 말이네요. 기분좋은 바람이 불어오는 관계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양희은씨가 하신 말이래요 격하게 공감해서 바로 한줄게시판에 적어봤습니다
└ 바람이 들어올 만큼의 선선함이란, 그만큼 서로가 통하고 여유롭고 편한, 그리고 자유로운 그런 가을날의 바람같은 관계로 볼 수 있을까요? 사람에 따라 바람의 이미지란 다르겠지만요.
└ 선선한 바람만큼 적당하게 좋은 느낌의 관계를 말하는거 같아요.... 누구에게나 적당히 좋은 선선한 바람 같은 관계
└ 누구에게나 바람은 갈 수 있지만 누구나 그 바람에게서 같은 느낌을 느끼는 것은 아닐 거에요. 그리고 그 사람마다의 바람에 대한 느낌이 또 중요한 것은 아닌가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아마도 관계란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어요.
└ 맞아요 어렵고 상대적이죠... 전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 네, 아마도 관계맺음과 관계의 상대성은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어려움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생각해도 알 순 없으니 그져 현재에 충실하려 할 뿐인 듯해요
└ 칼릴 지브란께서도 말씀하셨죠.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그래서 하늘 바람이/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관계 맺음에 관한 황금률인 것 같습니다. :)
└ 언제까지나 라던가 항상이라는 전제만 없으면요~ ㅎ
└ 검은전갈님 좋은글 감사요 황금 비율 관계맺음 잘하고 싶네요 .. Masrer-J님 어려운거 같아요 관계라는게
2018-09-08
235559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라인이랑 쇄골이 너무 이쁘세요 할짝 할짝
└ 침은 묻히지 마시고~찡긋^^
2018-09-08
235558 익명게시판 익명 라인 이뻐요~ 피부톤도 섻시하고 최고네요
└ 칭찬 감사해요 ㅋㅋ 피부톤은 사실 어플 보정이죠 ㅋㅋ 사실은 좀 까만 편이에요 ^^
2018-09-08
235557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조루 판정은 0.9분에서 1.3분 정도 이하인 경우라고 하네요 하지만 시간이 짧아도 서로 만족하면 조루가 아닌거고 시간이 길어도 만족하지 못하면 조루거나 지루인거죠 2018-09-08
235556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 역시 레홀평균 마법의 수치네요 2018-09-08
235555 한줄게시판 roaholy 지루하다. . 좋은건지 나쁜건지. .
└ 단순히 잠깐 지루한거면 나쁘지 않죠. 큰 근심 없는 평화로운 상태니까요.
└ 저도 무언가 모르게 지루함이 느껴지는게...
└ verybest-평화롭긴한데. .이런적이없으니. .먼가 막하고싶어 지루한듯 해욧 귀여운향기-즐거운사람이 있음 안지루할텐뎅. .
└ 조루 보다는 지루가 좋을거 같습니다. 궁서체. 찡긋
└ 차라리 조금 더 지루함을 만끽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그럼 하고 싶은 일들이 마구마구 떠올랐다가 사라지고 할 텐데 그 때 가장 강하게 남아있는 것들부터 하나씩 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
└ 일상은 매번 버라이어티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ㅎ
└ 백팀장-그 지루는 좀 마음에 드네요^^ 검은전갈-사실해야할일이산더미 인데 몸이안움직이고있어서 채찍질해야할판입니다(응????ㅋㅋ 뭔가이상 ㅋㅋ) Master-J-평범함속에 솔솔한 즐거움이 있는게 인생이긴하죠^^ 롤러코스터 타러가야하나?
2018-09-08
235554 익명게시판 익명 아 지금 8~9cm 될거 같은데 2cm만 더 커지고 싶다 ㅜㅜ 2018-09-08
235553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저 미필이에요ㅠ 사유가뭡니가? 사이즈미달이요ㅠ 2018-09-08
235552 자유게시판 리튬전지 멋진 데피니션 입니다 ㅋㅋ
└ ㅋㅋㅋ분발하겠습니다
2018-09-08
235551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만나면 너무 많이 울것 같아서.. 아직까지 대면이별을 한번도 해본적이 ㅠ 2018-09-08
235550 익명게시판 익명 마지막으로라도 한번 더 보고싶은거예요. 저라도 그럴 수 있을 거 같아요. 특별한 사람이었으니까 좋은 기억까지 지우기 싫으니까 웃으면서 한번 안아주고 배웅하고 싶을 수 있어요.
└ 저도 이 댓글에 동감이요. 온라인으로 만났어도 이별은 얼굴보고 해도 되잖아요. 전 항상 얼굴보고 악수 한번 하고 안녕 인사를 해왔거든요.
2018-09-08
235549 익명게시판 익명 같은시간 다른남녀
└ 어쨋든 햄뽁는 시간
2018-09-08
235548 익명게시판 익명 니 보지 너무 좋아~~♥♥ 2018-09-08
235547 자유게시판 로즈하 우와 운동 많이 하신 몸이네요 멋져요!!
└ 노력을 알아주시니 감사합니다 :) 자부심 반, 조바심 반으로 노력하고 있어요.
2018-09-08
235546 익명게시판 익명 나무의 사계절과 같은 사랑... 나의 계절은 어느 때일까. 문득 생각해봅니다. 서로의 체취와 사랑을 나누는 봄으로부터 그 사랑의 씨앗과 열매를 숙성시키는 여름을 지나, 서로의 열매를 위해 "나"를 조금씩 내려놓는 가을. 그리고 아무것도 남지 않았지만, 그렇기에 새로운 시작을 기대할 수 있는 겨울. 각자의 계절은 다르겠으나 나무와 같이 굳건히 자리에 서 있는다면, 봄도 오고 여름도 올 것을 조심스레 믿어 봅니다.
└ 계절마다 어울리는 옷과 향기가 있듯이 다시 그 곳에서 만날 수 없을지라도 우리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 가슴에 깊이 간직하길 바래요. 나의 영원한 나무여..
└ "나"의 계절과 상대의 계절은 달랐음이 유일한, 어그러짐의 이유였던 걸까요. 나무는 그 속에 자기가 겪은 모든 계절을 테로 보관하지요. 그리고 그 나무가 스러져도 그 기억은 나무속에 온전히 아로세겨져 있어요.
2018-09-08
235545 익명게시판 익명 무척 마음아픈 일이라 생각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한다면 이런 해어짐의 방식도 서로 이해가 될 수 있겠지만(물론 그렇게 잘 이해가 됨에도 해어질 일은 많지는 않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다른 한쪽은 분명 크게 상처입겠죠. 한 명이 덜? 상처받는 대신요. 사실 정말로 상처를 덜 받을거라 보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차이가 크고, 그 차이를 이해고 받아들일 수 없다면 걸국엔 서로의 해어짐은 필연적이리라 봅니다. 그래서 무척 서로에게 마음아픈 일인 거죠. 2018-09-08
235544 자유게시판 야쿠야쿠 전 다른것보다 팔뚝 힘줄이 젤 좋아요ㅋㅋㅋ 섹시해여ㅋㅋ
└ 거참, 갈치조림을 만들었는데 무가 맛있다는 평가를 듣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섹시하다는 말은 언제나 설렙니다 :D
2018-09-08
235543 익명게시판 익명 하루종일 브래지어 하고계시면, 아마도 어깨가 아야.. 아파.. 할 것 같기도 하네요. 자국 남을듯~ 그러므로 뒤에서 은근 슬쩍 밴드 내려주면서 후크를 끌러주고, 뒤에서부터 손을 넣어 사알사알!! 헉~ 딱딱하다!
└ 상상 그 이상~큭큭
20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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