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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지금.. 흐 미치겟다
지금 방금전 섹파가 출근전에 카톡 음성메세지로  자위하는 소리 보내줬는데.. 아 꼴리는데 어떻하지.. ㅂㅈ에서 줄줄 흐르는 물 묻은 손 찍어 보내주는데.. 손이 흥건하던데 끈적거려서 입에 넣고 싶은데 나 어떻하지 하.. 정장바지 밑에 꽉차오르고 딱딱해지고  일에 집중안되고  정장바지로 툭 튀어나온 내꺼 찍어보내주니깐  바로 자크 내리고 싶다고하고.. 근데 지금 출장중이라 한국에 없고...흐 한국오면 넌 죽었다 나한테  단백질 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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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벗어? 그냥자?”
마법의 날이 끝나서 일까 어젯밤 미뤄왔던 숙제를 함께 했다 이미 늦은 시간 그렇게 그녀와 참아왔던 성욕을 풀었다 샤워후 침실에 들어와 잠옷을 입고 누웠다 누워서 폰을 만지작 하며 그녀를 기다렸다 잠시후 그녀가 팬티만 입은채 안방으로 들어와 얼굴에 덕지덕지 바른다 “ 여보 내가 마흔에도 이렇게 벗고 다니면 어떨것같아? ” 라고 질문 하는 그녀 “ 넌 나에게 마약 같은 존재니까 그때도 지금처럼 좋아 하지않을까? ” 단지 궁금해서 문득 생각이나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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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이네요 ㅡㅡ
하..... 아침부터 이게 왠 날벼락인지 모르겠네요 첫 직장이고 10년넘게 일해온 직장인데 백수가 되네요 왜 나를 짜르는지 이해가 안갔어요 사고친것도 없는데.... 나보다 나이도 있고 집도 멀어서 출퇴근하기 힘들어하는 동료가 있는데..... 오래 일하고 열심히 해도 가족은 못 이기나 봅니다 일도 하는둥 마는둥 친구한테 하소연하면서 분한지 울어버렸네요 울기도 짜증나서 꾹 참고 있었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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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싸게 책 삿습니다ㅎㅎㅎ
한권에 3300원하는데 왜 4권을 29000원에 올리는지 이해는 못했지만 갖고싶었던책 싸게사서 기분좋네요ㅎㅎㅎ 음식책 좋아하시는분은 읽어보세요 내용 좋네요 한자가 많은게 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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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약속 파토가 나는 바람에..
야경 좋은 카페나 사진 찍기 좋은곳 추천 부탁 드려요 ㅠ (차로 이동 할 수 있는 곳이면 더 좋고 무료로 주차 할 수 있으면 더더욱 좋아요! ) 종로구. 중구. 용산구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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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 통통의 기준이 뭔가요?
키가 작아요 150대초입니다 허리 22인치일때는 왜소한데 통통하다 허리 28인치일때는 귀엽고 통통하다 두 시기가 15킬로나 차이가 났는데 어째서 둘다 통통한거죠.. 통통의 기준이 뭐예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다고 한다지만 너무 모르겠어요.. 전 한평생 통통족으로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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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한가로운 일요일 낮 뒹굴뒹굴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다 시계를 보니 초침이 정말 쏜살같이 돌고 있네요 분침이나 시침을 봤으면 좋았을걸ㅎㅎ 다들 후회없는 하루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미래도 과거도 중요하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는 지금 이순간을 잘 살고 있는지 문득 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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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란파티] 내 자지그리기,,
중학교 미술 수행평가때 미제출한 친구들은 C받았는데, 전 제출하고도 D를 받았었읍니다... 부끄러운 그림실력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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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Korea
낮에 좀 걸었다. 응달에 부는 바람이 좋아 걸치고 있던 바람막이를 벗고 두팔을 들어올렸다. 이미 바람막이 안에서 촉촉히 젖어있던 나의 겨드랑이의 땀은 4월 봄바람에 조금씩 말라가며 대기에 흩어졌다. 내 뒤에서 불어와 내 앞으로 지나가는 바람 그 바람에 실린 나의 페로몬은 내 앞을 걸어가던 젊은 여성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고 뒤돌아 보게 했다. 이내 그 여성은 검은 단발머리를 찰랑이며 뒤돌아 보았다. " 어머 난 몰라... 이 냄새..." 쓰러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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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발정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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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 있는 노래 괜히 지웠다.
신곡으로 업뎃했는데, 이전 노래들이 훨씬 좋잖아... 딥 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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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1
[귀로듣는 섹스이야기] 제8화 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1 - 상길이형 부부의 쓰리섬 제안 [줄거리] 상길이 형을 알게 된 건 6년 전이다. 사회인 야구단에서 처음 만났는데 얘기가 너무 잘 통했다. 이제는 특별히 약속을 하지 않아도 그때 그때 부담없이 연락해서 술을 마시는 그런 사이였다. 형수하고도 친해서 내가 여자친구가 있을 땐 술자리도 함께 했다. 상길이 형은 나와 둘이 있을 땐 섹스 얘기 하는 걸 좋아했는데 나도 내색하진 않았지만 호기심이 생겨서 형 이야길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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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늘에야 말로...
달콤 쌉싸롬한 너의 좆물에 뒹굴고 싶은 밤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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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위할사람!
손! 이미 한 사람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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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이다~~
하핫 어느덧 5년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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