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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아- 쉬운 사람
새로운 만남이 지긋지긋했다는 누군가의 말에 여지없이 동의하는 것은 결국 내 권태가 이유일까. 아니면 관성이려나. 연초, 올해의 유일한 목표는 36번의 소개팅이라고 말했고 표면 아래에는 내 목표를 이루지 못 한 채로 서로를 알아차릴 수 있는 누군가와 허송세월하고 싶은 마음이 훨씬 더 깊었다. 알아차림에 대한 알아차림.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의 이름을 전부 기억하지 못 하는 데다가 내 몸을 만졌던 사람이 몇 명이었는지 세는 일을 관둔 게 꽤 오래 전인데, 이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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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섹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연애한지 8년이 되어 서로에게 익숙해져 오랜만에 분위기도 낼겸 야외테라스가 크게 있는 무인텔로 지난주 놀다왔는데요. 밤에 테라스에서 목욕도 하고 분위기에 끌려 섹스를 조심스레 즐기고 있는데 옆방 커플들도 소리가 조금씩 들리더라구요. 벽이 높아 아예 보이지 않는 구조지만 소리는 다 들립니다. 한차례 서로 신음소리를 참아가며 플레이하고 또 대화소리가 들이다 이번엔 옆방 커플이 먼저 섹스를 시작하는데 소리를 노골적으로 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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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피클 맛’ 까지, 맛과 향 나는 콘돔 인기
최근 인도 콘돔 회사 멘포스가 ‘매운 피클 맛’ 콘돔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매운맛이 나는 콘돔 등 이른바 ‘맛 콘돔’이 구강성교 증가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인도 콘돔 제조업체 맨포스가 10대 청소년을 겨냥해 생산, 공급하는 ‘피클 맛 콘돔’이 최근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도의 콘돔 사용률은 여전히 낮다. 하지만 맨포스 측은 이색적인 피클 맛 콘돔으로 젊은 층 고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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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미안해용 ㅠㅠ
사장님께 레홀창 열어놓은거 걸린지 며칠이나 됐다고...  자리비운 사이 내 자리 근처에서 날 기다리고 계시던 사장님과 잠시 얘기하고 자리로 돌아와보니  제 모니터에 떠있던 카톡창에는(내가 켜놓고 자리를 비웠던..)  "넘 맛있어~" 요딴 내용의 야톡이 켜져있.... 젠장... 과연..사장님은 봤을까요 못봤을까요 사장님 그래도 요런 건 삼실에서 '아직' 안했어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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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프로가
정말 잠깐이었지만 얘기하는내내 즐거웠어요 어떤이유로 그랬는지 대충 짐작이가지만 계속 생각나고 궁금해서 이렇게 글남겨요 선택에 맞길게요.. 혹시라도 이글 보게된다면 혹시라도 생각이 바뀐다면 언제든 연락줘요~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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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시간 일하고 이제 쉽니다..
29시간 철야하고 이제 쉽니다... 몸이 힘들고 마음도 힘드니 더 외롭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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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첫날
새해를 30여분 남기고 집앞으로 찾아온 레홀남에게 납치되었... 역시 모텔에서는 치킨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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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음악 추천
지난주에는 여친님과 서현에 레이지 민트 라는 카페에서 데이트 했는데 참 예쁘더라구요 가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여친님 그날이셔서 진한 밤은 못 보내고 아쉬운 맘에 쓰담 쓰담이란 곡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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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벌써 5월의 마지막 금요일이 왔습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ㅠㅠ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늘 어울릴듯한 노래 하나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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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 집에 들어가자마자
내 옷을 벗기며 못참겠다는듯 애무하고  흥건하게 젖은 내 보지에 퍽퍽 박아주는 남편이 있음 좋겠네요  혼자 자취하니 이제 너무 외롭고 쓸쓸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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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는 크네요
헠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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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굿모닝예요
0 RedCash 조회수 5658 좋아요 0 클리핑 0
버스를 기다리다가
내가 서 있던 정류장에 내가 타지않는 버스 한 대가 섰다. 무심코 바라다 본 버스 안. 베이지색 니트를 걸친 여인. 니트 안에는 하얀 라운드 티. 라운드가 깊은. 그 라운드 한 가운데를 가로 지르는 선. 가슴골. 무척이나 예뻤다. 누가 올렸던가. 가슴에 핸드폰 올리기. 그게 가능하고도 남을 볼륨의 가슴의 윤곽에 짙은 가슴골의 그림자. 그녀와 나는 3초간 눈을 마주쳤다. 그 짧은 사이에 오간 눈빛. "진짜 아름다운 가슴을 갖으셨네요." "그렇게 봐주시니 고맙네요." "..
0 RedCash 조회수 5658 좋아요 1 클리핑 0
여러분~~ 그것이 실제로 존재했습니다~~~
기대도 안했는데... 역시 성진국 클라스는 달라요 직구하러 가야겠습니다 그럼 이만 + 들어가보니 품절이네요 재입고 예정이 없대유ㅠㅠ 존재여부만 확인했습니다 설레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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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것 같아요.40대도^^
어제 익게에 올라온 글을 읽으면서 나는 레홀에서 어떤부류일까? 생각해본 1인 입니다. 40대로써 왕성한 성생활은 2030대에 비해 덜 하겠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것 같아요.^^ (가끔 욕구가 치밀어서 정신없을때도 있지만~ㅎㅎ) 때론 유부라고 표현하고 외계 생명체같이 느끼신분들도 있겠지만, 모두가 인정하고, 화이팅을 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더 운동하고 스스로 관리하고 기분좋아져서 시간이 나면 들리네요.^^ 눈 오는날. 즐거운하루를 선물해준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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