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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일프로가
정말 잠깐이었지만 얘기하는내내 즐거웠어요 어떤이유로 그랬는지 대충 짐작이가지만 계속 생각나고 궁금해서 이렇게 글남겨요 선택에 맞길게요.. 혹시라도 이글 보게된다면 혹시라도 생각이 바뀐다면 언제든 연락줘요~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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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첫날
새해를 30여분 남기고 집앞으로 찾아온 레홀남에게 납치되었... 역시 모텔에서는 치킨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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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벌써 5월의 마지막 금요일이 왔습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ㅠㅠ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늘 어울릴듯한 노래 하나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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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 집에 들어가자마자
내 옷을 벗기며 못참겠다는듯 애무하고  흥건하게 젖은 내 보지에 퍽퍽 박아주는 남편이 있음 좋겠네요  혼자 자취하니 이제 너무 외롭고 쓸쓸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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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굿모닝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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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랑 섹다른 도전을 준비중입니다ㅋㅋㅋ
서로간에 판타지를 잘 채워줄 수 있는 섹파를 만나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ㅎ  이제 둘이서 하는건 어느정도 잘 하게됐네요ㅋㅋㅋㅋ  제 물건을 얼마나 물고빠는지ㅋㅋㅋ 영화에서 처럼 빨리다가 다른 사람이 보고 있다고 상상해봐 라던지 내가 다른 여자 따먹는거 보고 싶지? 같은 말들 하니깐 좋다고 하네요ㅋㅋㅋㅋ 행복합니다ㅎ 이제 구하는 일만 남았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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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기다리다가
내가 서 있던 정류장에 내가 타지않는 버스 한 대가 섰다. 무심코 바라다 본 버스 안. 베이지색 니트를 걸친 여인. 니트 안에는 하얀 라운드 티. 라운드가 깊은. 그 라운드 한 가운데를 가로 지르는 선. 가슴골. 무척이나 예뻤다. 누가 올렸던가. 가슴에 핸드폰 올리기. 그게 가능하고도 남을 볼륨의 가슴의 윤곽에 짙은 가슴골의 그림자. 그녀와 나는 3초간 눈을 마주쳤다. 그 짧은 사이에 오간 눈빛. "진짜 아름다운 가슴을 갖으셨네요." "그렇게 봐주시니 고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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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대화
이성이랑 야한대화나누고 싶은 시간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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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랑#1
지나간 사람과 지나간 시간으로 더욱 깊어진 그리움은 딱 그만큼의 크기로 사람의 가슴을 도려낸다는 것을 당신을 사랑하며 저절로 알아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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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것 같아요.40대도^^
어제 익게에 올라온 글을 읽으면서 나는 레홀에서 어떤부류일까? 생각해본 1인 입니다. 40대로써 왕성한 성생활은 2030대에 비해 덜 하겠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것 같아요.^^ (가끔 욕구가 치밀어서 정신없을때도 있지만~ㅎㅎ) 때론 유부라고 표현하고 외계 생명체같이 느끼신분들도 있겠지만, 모두가 인정하고, 화이팅을 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더 운동하고 스스로 관리하고 기분좋아져서 시간이 나면 들리네요.^^ 눈 오는날. 즐거운하루를 선물해준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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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약후) 유지어터
다이어트 유지여부 판단척도 : 이두 핏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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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는 크네요
헠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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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기댈수있는 파트너
서로 연인과 다투고 조언도 해주는 그런 파트너 있으면 좋겠네요.... 우울할때는 그게:::::: 최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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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매도리, 나는 나 답게
제가 사는 고장에는 벌써 매화가 피었습니다 미먼의 습격에도 봄은 찾아오는게지요 이 맘때쯤 항상 떠오르는 앵매도리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앵두 매화 복숭아 배꽃 꽃송이만 모아놓으면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닮아 있지만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모두 각자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게 그렇게 아름답더라구요 저도 걍 저답게 살려구요 피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저도 제 길을 가다보면 언젠가 만개해서 결실을 보겠죠 이름 모를 들꽃이더라도 꿀벌 한마리쯤 찾아올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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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시간 일하고 이제 쉽니다..
29시간 철야하고 이제 쉽니다... 몸이 힘들고 마음도 힘드니 더 외롭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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