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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렇군요... 쩝쩝.... 발이나 긁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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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면서 좀 슬픈 보사노바
https://soundcloud.com/user-607574668/blue-glasses 스피커가 좋은 아이폰으로 바꾼 후로는 침대로 폰을 가져가서 몇곡 들으며 잠들어요 . 샤워할때도 폰과 함께 하구요. 샤워하기 귀찮은데 덕분에 이 시간이 꿀타임이 됐어요. 오늘 잠들기 전 한 곡은 마이너 느낌 촉촉한 보사노바 "Blue Glasses" Smokey & Miho 라는 브라질 듀오, 미호는 일본계 브라질리언. 미호의 다소 어눌한 영어발음이 오히려 곡의 애잔함을 살려줘서 좋아하는 곡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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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이런 가공할 무빙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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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날 영등포 모 모텔입니다
근데 혼자네요 ㅠㅠ 낼 아침까지 쭉 혼자일거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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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놀리고 싶다는 말
어렸을때부터 이성친구들이나 누나들이랑 좀 친했습니다. 그런데 저랑 친해졌던 여자들이 항상 하는 말이 저를 놀리는걸 재밌어 했던것 같아요. 한번은 왜 그렇게 놀리냐고 물어봤는데 놀렸을때의 그 반응이 너무 재밌다고 하는데 이러한 경우 어떤 심리일까요?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누나 두명과 같이 고기를 먹으러 가서 제가 고기를 굽고 있는데, 사실 제가 고기를 잘 못굽습니다. 좀 태웠는데 그중 누나 한명이 "너 고기 똑바로 안구우면 맞는다 그리고 태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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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빠른 노트20
역시 새벽배송 쿠우우우 ㅍ........ 사은품으로 받은건데 필요하신분 계신가요??? 전 딱히 필요 없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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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참.....작죠?
네....저도 알아요ㅜㅜ 근데...어뜨카겠어요 그냥 이대로 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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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밍 좋아하는 레홀녀있나요?
예전부터 리밍을 하는것도 받는것도 너무 좋은데 "자연스럽게" 만난 여자들은 리밍을 별로 안 좋아하네요 리밍만 하는것도 아니고 애무에 리밍이 추가될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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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다 싸도 임신이라니
(친구얘기라 편하게 갑니다) 친구가 곧 출산 예정인데 딸이래...   밖에다 쌌는데 임신이 됐다는군...   아마도 꺼내기 전에 울컥 해서 한 번 쏟았거나 아님 쿠퍼액에 조금 있던 애들이 올라가서 착상을 했나봐 아님 날짜를 헷갈린걸수도 있겠지... 근데 경험상 날짜를 헷갈리긴 어렵겠더라고 솔직히 매일 하는 건 아니잖아   근데 친구한테 못물어본게 있어 예의상 못물어보겠더라고   그 질문은 이거야   “그러니까 꺼내서 얼굴에다 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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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짤
야옹이짤이에요. ㅎㅎ 고양이 키우고 싶고 관종호르몬이 올라와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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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상식?한 주변사람들 제가꼰대인가요? 멋진어른분들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슴여섯 청년입니다 아직어리지만 나이를먹어가며 사람들의 심리나행동 사회문제나 정치적인것에 관심이가면서 생각이 나름대로 넓어지고 올바른생각을가지도록 노력하고있는데요 생각보다 주변사람들이나 친구들은 그대로이거나 몰상식한 행동,말을 하는사람들이 많아서 때론 제가이상한가?도 생각이듭니다. 예를들어 담배피면 길빵은 하지않는게좋다,침 아무대나뱉지마라 , 욕을너무막쓰면 거북해보일수있다 이런것들이요 제가그렇게느끼거든요 눈에보이고 그리고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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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이상형
왜, 소개팅 같은거 하면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묻잖아요? 저는 평소에 섹드립도 많이 치고 야한 생각도 자주 하고 청소년기 때보단 많이 줄긴 했지만 자위도 많이 하던 사람이라 일반인 코스프레 할때는 항상 섹드립 회로를 강제로 짜르는데 저 질문을 받을 때면 항상 '물 많고 잘 느끼고 잘 쪼였음 좋겠어요'라는 생각을 했다 황급히 지웁니다 조임이나 느낌에 대해선 저도 많지 않은 경험을 토대로 정리하자면 남자의 자위가 어느정도의 귀두와 어느정도의 기둥에 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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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없다가 있이 하니깐 정말 미치겠네요
cd 없이 계속 하다가 여성분들 몸에 피임약이 너무 않 좋은걸 알아버린 후엔 cd를 꼭 착용하고 하는데.. 너무 너무 너무 힘들어요... 느낌이 없어요-_ ㅠ cd 추천과 러브젤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우리 레홀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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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의  알고리즘 (자아  비판)
너 나 아니? 너 나 보지도 .. 나랑 대화하지 않았잖아? 그냥 글에 보이는 너의 가벼움을 난 느끼고 비판하잖아. 아 물론 제 이야기 입니다. 나의 가벼움을 비판하는 자학이고 님들 나 알아요? 하는 반발심일겁니다. 이미지는 5초로 만들어진다는데 제가 그걸 잘 못했어요 (아 이건 제가 잘못했단 자아 성찰) 비합리와 오기는 변명하지 못해요 그래도 말한담 이유란게 있을겁니다. 그게 가치관이든 꼰데든 자아는 뭔가 말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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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레홀
마지막 연애가 끝난지 3년이 넘게 흘렀다. 꿈을 포기하더라도 잡고싶던 그녀였기에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고 취업도 했었는데... 자기때문에 나를 포기하지 말라는 그녀의 충고에 난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그래서 그녀와 더 먼곳으로 떨어져 있게 됐다. 내 마음에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 흔적 때문에 소개팅도 안 하고, 어쩌다 썸을 타다가도 문득 드는 죄책감에 친구 이상의 선을 넘지 못하게 철벽을 치면서... 그렇게 3년이 흘렀다. 아직도 그녀랑 연락을 한다. 언젠가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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