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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나는 먹어봤다] Suma - 브라질 인삼
  보양을 위해 인삼 종류를 찾으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엔 브라질 인삼이라고 불리는 SUMA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ㅣ브라질에도 인삼이?   사실, SUMA가 브라질 인삼으로 불리는 이유는 아무래도 그의 모양 때문인 것 같습니다. 브라질에 자생하는 식물 중 하나인 이 SUMA는 뿌리의 모양이 마치 인삼과 닮았다고 해서 브라질 인삼이라고 불리는데 사실, 계통분류학적으로 인삼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생겨서 브..
0 RedCash 조회수 12863 좋아요 2 클리핑 820
야움#3(야한움짤)
한주의 지침의 절정인 수, 목,, ㅠㅠ 내일 불금을 생각하며  힘내시라고 작은 비타민 올립니다^^ 요즘은 왜케 진한 키스가 더 흥분되는지요..ㅋ 부드럽고 깊숙히.. 부드럽고 깊숙히..손이 아닌..더 부드러운 걸로.. 나 이거 잘하는데...ㅎ 아 야릇... 천천히..사랑해주면서.. 때론 이런것도 ??..ㅋ 오늘은 쫌더 올려지네요ㅎ 지친마음에 화이팅 외치며 올려봅니다..ㅋ 모두 아자아자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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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초대남에 중독이 된 것 같아요.
전에 섹파로 지내던 마인드가 쿨한 여성과 함께 몇 번 대물 초대남을 구해서 관전을 했는데요. 이게 대리만족이 든다고 해야하나? 뭔가 좀 색다르고 그런데 이것도 중독성이 있네요 그런 경험이 있는 분 계신가요 
0 RedCash 조회수 12858 좋아요 0 클리핑 0
당신의 판타지
남자분들의 판타지 얼마나다양한지 알고싶네요 알려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12856 좋아요 0 클리핑 0
잊혀지지가 않는다. 갈무리.
빳빳해진 내 자지가 꿈틀거린다. 먹이를 배불리 먹고 쉴곳을 찾아서 이곳저곳을 찾아 다니는... 흡사 뱀의 머리. 적당한 어두움과 습기. 제몸에 맞는 깊이와 크기의 구멍을 찾는다. 단번에 들어가지 않는다. 들어서기 쉽게 적당한 물기를 머금고 있는지 체온을 유지하기 좋고 알을 낳을 수 있는 적절한 온도를 갖고있는지 알기위해 머리를 드리밀었다 뺐다를 반복하고 입구를 넓히기 위해 구멍 주변을 문지른다. 이내 제집 찾기가 끝났다. 입주. 따뜻하다. 미끄러지듯 몸이 빨려..
0 RedCash 조회수 12853 좋아요 2 클리핑 0
스웨디쉬마사지 후기
여자사람 친구가 있습니다 마사지샵에서 일하고 있죠 스웨디쉬 마사지라더군요 어제 처음으로 이친구가 일하는 마사지샵에 갔습니다. 보통 마사지받으러 가면 1회용팬티를 주는데 여긴 그냥 가운만 있더군요 샤워하고 있으니 가운을벗고 엎드리라는..... 좀 민망했지만 그녀의 말에 따랐습니다 첨엔 뭐 일반마사지와 같았는데 오일을 바르고는 슬슬 절 자극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손끝으로 간지럽히듯 제 온몸을 자극하더군요 마치 뱀이 제몸 구석구석을 타고다니는느낌이랄까요?? ..
0 RedCash 조회수 12853 좋아요 0 클리핑 2
밝히는 요가 선생님과 한 썰
밝히는 요가 선생님과 한 썰       
0 RedCash 조회수 12851 좋아요 1 클리핑 1
옆집 남자, 옆집 여자
영화 <1번가의 기적> 그 남자 새벽, 한잠 자고 인력시장에 나가려는데 옆 방 여자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뭐 하는 여잘까? 문득 궁금해진다. 매일 같은 궁금증이다. 그 여자가 이 집에 온 후로 아직까지 얼굴 한번 못 봤다.   그 여자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갔던 길보다 멀다. 피곤한 다리를 애써 재촉하며 집으로 돌아와 무거운 몸을 침대에 뉘었다. 잠시, 늘 하는 걱정과 하루의 상념들이 머리를 어지럽힌다. 언제인지도 모르게 잠이 든다.   그 남자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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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의 자취방 1
영화 [위험한 상견례] 때는 작년. 한 반년 정도 전의 일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조금 하고 있었을 때였는데, 그 당시 알게 된 연하남이 이었다. 생각보다 꽤 어른스러워서 종종 댓글로만 대화를 나눴던 사이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난 커뮤니티에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내일 휴일인데, 광화문이나 가야겠다~! 책 보러 갑니다!" 댓글엔 비슷한 부류의 글들이 참 많았다. 찾아보겠다, 찾으러 간다 등 어차피 그네들은 내 얼굴을 모르니 날 찾을 리가 없..
0 RedCash 조회수 12850 좋아요 1 클리핑 546
[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9. 섹스를 잘한다는 게 뭘까
영화 [파이트 클럽]   섹스를 잘한다는 건 뭘까? 기본적으로 섹스를 잘한다는 표현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리고 너무나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것이지만, 내 기준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세 가지 정도인 것 같다. 1. 사람 귀한 줄 아는 매너 2. 즐길 줄 아는 마음 3. 받쳐주는 몸 1. 사람 귀한 줄 아는 매너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해 어떤 공간에서든 섹스를 원하는 여자는 부족하고(성욕이 없다는 게 아니라 위험부담이 남자보다는 상대적으..
0 RedCash 조회수 12850 좋아요 2 클리핑 500
굵은 남자
자지 귀두가 엄청나게 굵어서 미끄덩 보지에 삽입되는데 아~아~ 감탄의 절규 신음이 저절로 나오던 그 자지 맛. 귀두 굵기만 빼고 강직도 보빨 스킬 체위 나머진 꽝. ㅋㅋ 그런데도 그 자지 생각이 간절. ㅜ
0 RedCash 조회수 12850 좋아요 1 클리핑 0
마초들의 천국
영화 <더 그레이>   끈적끈적한 싸나이들의 세계 마초. 스페인어로는 더도 덜도 아니고 그냥 ‘남자’라는 뜻이다. 다른 뜻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중남미의 남성들을 지칭하는 말로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라고 한다. 요즘 통용되는 뜻으로서의 마초가 된 자세한 연유는 모르겠으나, 보르헤스가 그의 소설에 즐겨 소재로 사용했던 ‘가우초’(목동)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고 있자면 저절로 수긍이 간다. 많은 오빠들이 동경하는 거칠고, 야성..
0 RedCash 조회수 12849 좋아요 0 클리핑 1311
조루는 몸과 마음 상태가 드러나는 것뿐
영화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애를 연상해보자. 그는 각 악기의 연주자들을 끌어간다. 각 악기가 적절한 음을 내도록 조율하여 공연의 퀄리티를 격상시킬 수도 엉망으로 망치게 할 수도 있다. 그를 가리켜 ‘마에스트로’라고 한다.   ㅣ두뇌의 마에스트로 ‘세로토닌’   아드레날린은 흥분, 성욕이라는 악기를, 노르아드레날린은 공격성, 화라는 악기를, 세로토닌은 이들을 적절하게 조절해주는 오케스..
0 RedCash 조회수 12849 좋아요 1 클리핑 676
아름다운 이별은 존재하는가
영화 <연애의 온도> 중   “만남은 이별의 시작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만남이 있으면 언젠가는 헤어짐의 순간도 온다. 그렇다고 헤어질 생각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은 없다. 처음에는 영원히 지속될 것 같은 사랑이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순간 둘 사이에 헤어짐이 파고드는 것이다. 이런 헤어짐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차피 헤어질 거라면 미련 없이 헤어지는 ‘아름다운 이별’을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0 RedCash 조회수 12847 좋아요 1 클리핑 1060
레홀녀 만나고 와써여...
약간 뚱녀셨어요 거기까진 괜찮은데 요새 자주 언급되고 있는 ㅂㅈㅇ에 당했습니다 비위 좋은편인데 어우.....ㅠ 그냥 사정조절안하고 빨리 뿌직 하고 끝냈습니다ㅠ 그분이 보실수도 있겠지만... 그냥 글은 남깁니다
0 RedCash 조회수 12847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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