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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우리는 산부인과와 친해져야한다!
신년맞이 몸살에 걸린 A양. 관절이 다 쑤시고 근육은 뭉치고 결려서 아주 죽겠다. 씨바 마지막으로 떡 친지가 언제인지도 생각이 안 나는데 이러다 호랑이도 한번만 더 달라는 그 맛있는 떡맛도 다시 못 보고 걍 죽어버리는 게 아닌가 하며 몹시 비관적인 마음으로 개골골거리며 자리보전하고 누워 있다가 아랫배가 묵직해서 화장실에 가 본다. 어라? 빤스를 보니 분비물 상태가 영 안 좋다. 허걱, 이게 웬 일이야! 질염인가? 아니 시파, 썼어야 질염이든 질염 할아버지든 이해를 하..
0 RedCash 조회수 12702 좋아요 1 클리핑 827
첫인사^^
첫인사~ 쫌 쎄게 갈께효^^ 남푠과 섹스중이에요~ 아 물이 너무 나와
0 RedCash 조회수 12698 좋아요 3 클리핑 2
[삽입테크닉]깊은 삽입감과 밀착감을 주는 테크닉
깊은 삽입감과 밀착감을 주는 치골운동법은 페니스가 질에 삽입이 되어 있거나 되어 있지 않을 때에도 클리토리스, 치골, 외음부 등 질 전체에 다양한 자극을 줄 수 있는 테크닉이다. 둘의 치골이 가깝게 닿으면 닿을수록 일체감을 느낄 수 있다.   1. 다음 테크닉은 남성상위에서 남성이, 여성상위에서 여성이 혹은 남녀가 동시에 합동으로 진행할 수 있다.     2. 남녀는 서로 포개져 치골을 최대한 밀착시키며 허리를 움직여 마찰감을 높인다. 남성의 골반..
500 RedCash 조회수 12689 좋아요 0 클리핑 2
속궁합이 맞지 않았던 그녀 1
영화 [오싹한 연애] 그녀와의 만남은 정말 초스피드로 이루어졌다. 댓글을 통해 쪽지가 왔고, 메신저 아이디를 주고받았다. 서로 인사를 주고받은 후 잘 밤이 돼서 잘자라고 대화를 마무리 짓고 누워 있는데 휴대전화가 울렸다. '우리 집 앞으로 올래?' 연락을 주고받은 후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그녀의 과감한 도발에 나는 넘어갔고, 바지를 챙겨 입은 후 얼른 그녀의 집을 향해 갔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차를 타고 시동을 건 후 일단 출발한 후 첫 신호에..
0 RedCash 조회수 12687 좋아요 0 클리핑 487
[특가] 애널자위 전립선 세트 for 드라이오르가즘
전립선 자극을 해야 하는 이유?  1) 규칙적인 전립선 마사지로 건강한 자지 만들기 2) 전신으로 퍼지는 남자의 드라이 오르가즘 경험   애널개통 기초세트 for MAN   애널세트 구성 총 3종 1) 애널 주변을 미끄럽게 만들어주는 남성전용 러브젤 누루누루 (정가 21,900원) 2) 전립선 마사지를 위한 아시아핏 전립선 마사지 기구 야누스 안티쇼크 스몰(정가 79,000원) (사이즈 선택가능 - S / M(+5,000) / L(+10,000)) 3) 기구를 넣기전 충분히 손가락으..
0 RedCash 조회수 12687 좋아요 0 클리핑 1
궁금궁금
경험이 얼마없는 ㅠㅜ 20대 초반 여잔데요 여기 글을 읽어보니 여자가 간다던데 그건 뭔가요?? 오르가즘을 느낀다는건가요?? 그럼 그걸 어떻게 아니요?? 남자처럼 표시가 나거나 분비물이 있나요??ㅜ뉴
0 RedCash 조회수 12684 좋아요 0 클리핑 0
답답해쥬글듯
탁 트인곳 바다가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12678 좋아요 0 클리핑 0
마트에서 만난 핑크빛 그녀 4
   영화  [300] 그녀의 콧구멍에서 점점 거센 바람이 나왔다. 이내 내 콧구멍에서도 뜨거운 황소바람이 나왔다. 잔뜩 흥분한 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는 몇 발 짝 걸어가 침대에 뉘었다. 모자가 벗겨지며, 긴 머리가 헝클어졌다. 살며시 눈을 감은 그녀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며 부끄러워 했다.  "저..불 끄면 안되나요?" 그녀가 말했다. 나는 조명을 껐다. 조명을 껐지만, 대도시 밤의 네온과 자동차 불빛들이 방안에 스며들었다. 우리는 옆..
0 RedCash 조회수 12676 좋아요 2 클리핑 508
남자는 야동, 여자는 드라마
영화 [한번도 안해 본 여자]   우연히 남편 또는 남자친구의 컴퓨터를 구경하다 수많은 야동이 숨겨진 폴더를 찾았다면?   “아... 내 남자는 다를 줄 알았는데 정말 실망이에요.“ “징그럽기만 한데 남자들은 왜 이런 걸 보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돼요.“ “저한테서는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속상해요.“ “화면 속 여자들을 보며 흥분한다 생각하니 너무 괘씸해요.“ “장르가 정말 충격적이던데... 정말 이런..
0 RedCash 조회수 12676 좋아요 0 클리핑 878
아우성은 이제 그만! 1
남로당 재창당을 맞이한 이즈음, 강령을 새삼 꺼내보며 성해방의 사명감으로 명랑전선에 복무해 왔던 지난 시절을 회고해본다. 화상특위를 교본 삼아 '음란한 마음'을 세우고, 접선특위를 발판으로 '체위의 융성'에 이바지해온지 어언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우리가 과연 '왜곡된 성문화를 더욱 왜곡함으로서' '명랑사회 건설'에 이바지할 이데에로기 창출에는 소홀하지 않았는가 일견 반성해본다. '도덕재무장' 세력의 게시..
0 RedCash 조회수 12673 좋아요 1 클리핑 1137
만 남
과연 이곳에서 진정한 만남이 이루어질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진정 이란 괜찮은 섹스파트너 말하자면 멀쩡하게 생겼고 직업도 있고 변태스럽지 안으면서 성병도없는 ㅎㅎ 머,, 평범한 사람이 머가 부족해서 음란? 유익?한 사이트에서 외로움을 달랠까,, 참고로 저도 멀쩡하게 생겼거든요~~ 님들의 생각을 듣고파요 경험담이면 더 좋아요..
0 RedCash 조회수 12671 좋아요 0 클리핑 2
여친이랑 싸운건아닌데
만나주지를않네요 24년째... 이 여자의마음을 모르겟네요
0 RedCash 조회수 12671 좋아요 0 클리핑 2
구두소리+씰룩거림
저는 구두신고 걷는 또각또각 소리를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늘 구두를 신습니다ㅋㅋ 그리고 저는 모르겠지만 제가 엉덩이를 그렇게 씰룩거리며 걷는다고 하네요..너 그렇게 걸으면 남자들이 쉽게 본다며..근데ㅠㅠ구두를 포기하기도 싫고 엉덩이는 원래 봉긋하니 흔들리는데 고쳐야 할까요?..참나...쉽게보이다니..
0 RedCash 조회수 12670 좋아요 0 클리핑 2
여자는 정말..
얼굴이 중요한거같네요. 몸매도 통통하고 얼굴도 못생긴편인데 그래도 연애는 그럭저럭 잘 했었어서 '몬생겨도 연애는 그냥 잘 하면 잘 되는거구나..' 싶었거든요. 지금은 전 애인이랑 헤어진지 좀 됐는데 연애하긴 좀 귀찮고 그래도 섹스는 하고싶어서 사람들이 어떻게 섹파를 구한다더라 하는것도 보고 있엇는데 이 외모로 그런 단기만남(?)을 가져서 상대방을 만족시켜주는건 힘든가봐요. 얼마 안된 사람을 만날때는 외모가 이미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듯. 누군가가 기분..
0 RedCash 조회수 12669 좋아요 0 클리핑 1
보이쉬한 그녀 1
영화 [소원택시]   그 날, 왜 그 길로 걸어갔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그냥 뭔가 우울했던 나는 길을 걸었다. 번화가를 떠돌다 한산한 골목이 나올 때쯤이었다. 어느 카페를 지나다 창가에 그 녀석이 누군가와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 어릴 때부터 동성 친구처럼 지내던 여사친.   한동안 연락이 끊어졌었다 서로 눈이 마주치자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손을 높이 치켜들어 서로를 가리켰다. 그리곤 카페로 걸어 들어가 반갑게 인사했다. 그리고는 보았다. 그 녀석의 ..
0 RedCash 조회수 12665 좋아요 1 클리핑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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