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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봄
ㆍ 어제는 엄마의 49재였어요 장례때 49재를 지내지 않기로 했었는데 날짜가 다가오니 조금 허전하고 서운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을 설치게 되더라구요 그냥 나 편하자는 마음으로 아침부터 서둘러 장보고 음식차려서 혼자 조용히 지내고나니 마음이 조금 편해진 탓인지 살짝 뒤척이긴 했지만 간만에 늦잠도 자고 이사를 앞두고 딱 마음에 드는 집이 없어 걱정이였는데 어제 저녁에 적당한 집이 나와서 찜해 놓았던 집들을 아침부터 다 둘러보고 왔어요 이사가고 싶었던 벚꽃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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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프의 개
비가 오네요 이렇게 빗소리가 들리는 날이면 파블로프의 개처럼 보지가 벌렁거리면서 젖어오네요 오래전 일이 되어버렸지만, 빗소리가 들리는 차안에서 박히고 또 박히던 그날이 생각나서 그런가봐요 성향자는 아니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인된걸보면 그날의 빗소리와 그분의 목소리, 제 보지에서 들려오는 소리, 습기가 가득했던 차안공기.. 그 모든 것들이 전부 황홀했었나봐요.. 그 덕분에 지금의 전.. 장소 구분못하고 빗소리에 반응하고, 빗소리+차안 이라는 조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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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순천은없는건가 ㅠㅠㅠ
순천은없는건가....외로움에 죽것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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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을때마다 핏물이 뚝뚝...
은 아니구요..ㅋㅋ 레드와인색으로 매니큐어 해놨더니 감을때마다 저모냥이네요 실제로는 더빨간데 사진으로는 그냥 핑크핑크 하네요 머리 감으면 핑크물이 좌아악 누구 만나더래도 핏물 다 빼고 만나야겠어요 ㅡ.ㅡ... 씻는데 물색이 저러면 기겁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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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 참 웃긴듯
비번 걸어놓고 아무도 안온다고 하고있음 전용 플그램에선 비번이 걸렸는데 홈페이지에선 보이고 비번이 걸리면 안보여야 하는데 홈페이지에서 보이는건 당황 백도어네 자기들도 채팅 안된다면서 뭔가 이상하면 좀 확인을 좀 해보지... 쯥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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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TIP] 어떠한 보험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면?
안녕하세요!  보험스텝 행복설계사Bok 이강복입니다. 오늘은 '보험가입내역 일괄조회 서비스' 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 드릴려고 합니다. 참고 하시고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오늘의 보험TIP을 통하여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보험상담 게시판>=> 상담하기  상담 게시판은 익명이니 자유롭게 문의주세요. 댓글을 통해 6명의 설계사가 답변을 드립니다. 가입이나 도움이 필요할땐 마음에 드는 설계사에게 개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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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썼던 글들을 찬찬히 다시 읽어봤습니다. 술이야기, 술을 안먹고 쓴 글이 없더라구요. 시인 조지훈님이 말씀하신 주도의 18단계중 7단계인 '수주(睡酒): 잠이 안 와서 마시는 사람' 정도라고 생각합니다만 취기가 오르지 않은 상태에서는 표현도 못하는거. 창피합니다만, 한편으로는 자기위로를 합니다. 성격은 안바뀐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면 조금씩은 바뀔꺼라고요.. 오늘도 취기가 올랐다는 핑계로 또 한걸음 걸어봅니다... 근데 보시는분들이 짜증나면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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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갈증난다
목말라. 물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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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남자란
내꺼가 있으면서도 이쁜사람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ㅎㅎ 너무 속궁합이 안맞다보니 잘하고 즐기는 사람이랑 열정적인 섹스 해보고 싶네요 ㅠㅠ 섹스가 그리운 적은 또 처음이네용...또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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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지나간 섹파녀들이 보고싶다
때론 그녀의 집에서 때론 여행에서 때론 모텔에서 때론 크리스마스도 같이 보냈지 서로의 몸을 맡기는 좋은 섹스였어. 침대에선 사랑하듯 하고, 배고프면 시켜먹고, 내 모든 성욕을 뽑아먹겠다는 그런 애정 가득한 애무(?) 말야. 외박하면 정신없지만 퇴실할 때 쯤이면 참 좋았었지. 가끔씩 허용해주는 질싸(?)도.. 언제쯤이면 또 서로 만족하는 섹스를 할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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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궁금했는데
어떤 사람인가 궁금하다고 쪽지해놓고 두세마디 나누고 끝나는거 보면 가끔 무슨 심리일까 궁금해진다. 같은 사람인건가.. 한번은 그럴 수도 있겠다하는데 두번째부턴 기분 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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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주인님 구합니다
말 잘듣는 댕댕이 주인님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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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욕구만 풀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관계에 대한 여러 환상이 있지만 해보고는 싶은데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파트너는 어떻게 만들어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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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너도 그렇지?
성적 욕구는 억누를 수 없다. 사회적 동물이기에 어쩔 수 없이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있을 뿐. 나 또한 다양한 상황 속에서 성적판타지를 상상해본다. 퇴근 길에 마주친 힙한 엉덩이에 청바지 입은 그녀와 찐한 밤을 보내고 싶네.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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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의 버킷리스트 중에는 죽기전에 오르가즘 제대로 느끼기가 있어요 나이는 먹어가고 완전한 오르가즘율 느껴보지 못했기에 죽기전에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 또 날 샐거 같네요. . (뱃지 보내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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