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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꽉찬느낌
굵고, 단단하고, 길어서.. 꽉~~~~~찬 느낌 너무 느껴보고싶네요ㅠ ㅎㅎ 어디서 찾아야 하나요 그런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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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 애무 중 이제 그만, 무슨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섹린입니다... 제가 애무해주는 걸 좋아해요~ 최근 파트너와 관계 중 천천히 목부터 가슴 클리까지 30분정도 (클리 15분) 애무한 것 같은데... 첫번째 두번째와 다르게 이번에는 몸을 뒤트는게 쎄지더니 갑자기 그만! 이라고 하네요. 전 더 하고 싶고 멀틸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고 싶은데... 혹시 왜 그만이라고 했는지 궁금함니다.!!..
0 RedCash 조회수 11130 좋아요 0 클리핑 1
빨리 와죠오
펑!
0 RedCash 조회수 11128 좋아요 2 클리핑 0
트위터 넘 좋네요
저는 가입자는 아니고 야동 보러 종종 들어가는데요 약간 하드한 거도 많고 남녀 둘 다 몸 좋은 분들도 많아서 야하고 좋아요 ㅋㅋㅋㅋ 여기 실제 활동하는 분들도 꽤 계신거 같고요...
0 RedCash 조회수 11128 좋아요 1 클리핑 1
노브라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이 돈 케어 라고 생각하더라도 막상 직장 동료, 대학 동기(선후배) 처럼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사이라면 속으로 왜 저래? 하려나요...?? +) 회사에서 업무 볼때 말고 개인적으로 일상생활 또는 놀러다닐때 말이에요 개인 SNS 같은데서 노브라인거 알게되면? 이럴때 에도 왜 저래..?가 많을까요ㅠㅡㅠ ++) 여자분들 의견이 더 궁금한건데 여자분들이 많이 안계신가봐요ㅠㅠ..
0 RedCash 조회수 11128 좋아요 1 클리핑 2
나도!!
만나보고싶다 여기회원여자분들
0 RedCash 조회수 11124 좋아요 0 클리핑 1
세시풍속과 성문화
영화 <가루지기>   '세시풍속'에서 정월 대보름은 ‘까마귀 제삿날’이기도 하다. 신라 소지왕 때, 까마귀가 왕의 행차에 편지를 떨어뜨리고 날아갔다. 겉봉에 ‘뜯어보면 두 사람이 죽고, 안 뜯어보면 한 사람이 죽는다’라고 적혀있었다. 왕이 “두 사람이 죽는 것보다 한 사람이 죽는 것이 낫다”며 뜯지 않으려 하자, 영민한 신하가 “한 사람은 바로 왕입니다”라며 극구 뜯어볼 것을 간청했다. 뜯어보았더니, ..
0 RedCash 조회수 11123 좋아요 0 클리핑 840
소라넷!!!
주소좀알려주세요ㅠㅠ!! 저도 들어가보고 싶습니당..
0 RedCash 조회수 11122 좋아요 0 클리핑 0
그남자 이여자 1
가입하고 레홀에서 어머 이남자 괜찮다 하고 들이대서 같이 자본 남자가 다섯명....  쪽지받고 호기심에 이야기해보다 만나서 자본 남자가 다섯명...  그중에 여덟명은 꽝 한명은 쏘쏘 그리고 나머지 한명은 대박!  오늘 적는 이야기는 저를 들뜨게 했던 그 남자 이야기입니당  글쓰는 재주가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로 적어보겠습니당 쏘오리 ? 레홀에 가입하고 살펴보니 애들이 너무 풋풋했음  클럽가면 와꾸 넘치는 애들이 고추비벼댈건데 여기..
0 RedCash 조회수 11122 좋아요 1 클리핑 1
속궁합을 알게해준 그녀..
흔히 야동에서 여자 사정하는 모습을 봐왔고, 포르노 배우나 가능하고, 그당시 성에대해 크게 눈뜨지 못하던시절... 그녀와의 첫 잠자리는 크게 다를건 없었던걸로 기억한다. 술을마시고 어두워진 밤거리에서 키스를하며 같이있고 싶다고 뻔한 맨트를 날리며, 서로 불이붙어 그렇게 모텔로 입성하게된다 그리고 그냥 아주 노멀한? 아니 노멀보다 더 못했던걸로 기억한다 아무튼 우리의 첫잠자리는 그렇게 노멀보다 못한 그런잠자리였다 아직 서로에게 길들여지지않은 풋풋한 사..
0 RedCash 조회수 11122 좋아요 4 클리핑 0
레홀에서 만난 O와 섹스한 이야기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활동을 하지 않아도 쪽지가 오네요. 처음의 마음은 어쨌든 간에 일단 말이 통하고 몸이 통하니까 이렇게도 만나지나 봐요. O와는 쪽지를 주고받다가 메시지를 주고받고 친구처럼 투닥거리고 가끔 여유롭게 영화도 보고 쇼핑도 하고 종종 만난 지도 몇 개월이나 된 것 같아요.   사실은 며칠 전 O가 보고 싶었었죠. 진짜 보고 싶기도 했고, 몸이 당기기도 했고요. 뭔가 저만 그런 것 같아서 심통이 났는지 대화 중에 화를 냈어요. 화내고 나..
0 RedCash 조회수 11122 좋아요 2 클리핑 644
예기치 못했던 레홀녀와의 만남
오랜 만이다..  누군 가를 기다리는게..  해가 지고 어둠이 그윽하게 깔린 산 중턱, 그 창 밖으로 보이는 불빛이 그리워진 타워와 주변 시내로 보이는 자동차와 사람들..  매번 다른 사람과 약속이나 훗날을 기약하며 좌물쇠를 채웠던 그 곳을 조금 멀리서 바라보며 누군 가를 기다리는 것 자체가 조금 어색했다. 다소 어두운 조명아래 불빛에 반사되며 깔끔함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쟁반과 식탁을 만지작 거리며, 이따금 시계를 쳐다보곤 했다.  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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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게시판에 방금 올라온 썰이 자극적이라
 미뤄둔 주제를 풀어보리기~    필력 미쳤고 ~  초저녁부터 꼴릿ㅅㅅㅅㅅㅅㅅ
0 RedCash 조회수 11121 좋아요 0 클리핑 1
맞아 죽을 각오로 쓰는 진언
영화 [고사 : 피의 중간고사] 나는 지금 솔로다. 레드홀릭스에서 여자를 만난 적도 없다. 쪽지 보내본 적도 없다. 지금부터 쓰는 글을 읽고 너나 잘하라고 한다면 나는 닥치고 있겠다. 그렇지만 우리 남자들이여 한번 생각해 보자. What women want! 나의 연애경력은 2번 정도이며 둘 다 연하를 사귀었다. 21살 때 사귄 친구는 정말 사랑했고 지켜주고 싶었다. 그래서 키스 정도가 많이 나간 진도였다. 25살에 사귄 친구는 100일 넘어서 첫 관계를 했고 주 2회 정도 자취방에서 ..
0 RedCash 조회수 11120 좋아요 1 클리핑 348
야짤야짤
ㅎㅎ
0 RedCash 조회수 11119 좋아요 1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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