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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삶이 피곤한지 일주일째 안했네요
아 물론 자기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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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다가 옛 추억 소환
내가 왜 좋아? 라고 물었을때 존나 잘배운 고퀄 창녀 같아서 좋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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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자식들
모기자식들 매일 밤마다 적극적으로 달라붙어서 너무 싫음 내 달콤한 밤잠을 방해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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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니다!
해변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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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걷뛰
오늘은 걷뛰로 사무실 출근했습니다. 요즘 레드홀릭스 관련해서 여러 일들을 진행하다보니 일요일도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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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격
꽤 오래전 영화 펄프픽션에는 어색한 침묵에 대한 대화가 나온다. 나는 이걸 정적이라고 칭하곤 했는데, 침묵이 조금 사적인 감각이라면 정적은 함께 공유하는 공간의 감각을 말하는 것 같아서다. 공교롭게도 최근 유튜브에 토막으로 등록이 됐는지 우연히 보게 됐다. 꽤 많은 조회수와 공감은 왜 이제야 고개를 드는 건지, 참 웃긴 일이지. 내용인즉, 둘 사이에 정적이 찾아오고 어색한 기류 안에서 한쪽이 말문을 튼다. 이 어색한 침묵이 싫지 않느냐고, 이 불편함이 싫어서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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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잠이안와서 사진 뒤적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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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역대급 노래..
페북보다가 우연히 봤는뎅,,,,나영이 누나랑 홍기형아 부르는게..장난아니다 징짜ㅠㅠ 발라드계에 역대급으로 남을 만한 노래같아요오ㅜㅜㅜ 심금 오금 다지려버려......설명이 필요 없는 감정선..이야... 절로 첫사랑부터 짝사랑까지 다 생각나네ㅠ.ㅠ 사랑앓이 (with김나영) 가사 그리울 때 눈 감으면 더 잘 보이는 그런 사람 잊으려 하고 지우려 하면 더 많이 생각나는 사람 그 사람 꼭 올 거라고 내 가슴에 해로운 거짓말을 하고 꼭 올 거라는 말은 안 했지만 기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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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크리스마스 이브^^ (남자몸 후방주의)
해피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날씨 춥다니 감기들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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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섹스
오늘은 낯선 섹스가 그립다 적당히 어색하고 긴장감 도는 분위기 속에 존댓말을 주고 받으며 익숙히 않은 몸, 냄새, 체온, 움직임, 신음소리를 나누고 싶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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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성에 빌어 이야기 해봅니다 하루 하루가 현타가 진짜 심하네요 제가 필요한 사람인지 싶기도 하고요 무쓸모 같은데 왜사나 이러구 살아야 하나 싶네요..진짜 사람 만나기도 무섭고 나를 누가 볼까 숨어 다니고 집에서 나가기 싫고 점점 사람들 피하게 되고 오는 전화 연락들 다 안받게 되고 피하게 되면서 가족 친지 친구들 연락에  하나둘 그냥 무반응 아무말 하기 싫어지고 재미있게 하던 게임 운동 산책 다 부질없어 보이는 일이고 미래에 몇십년뒤 미래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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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익명성이란게 흥분되네요
익게에서 처음으로 상황극 같은 걸 해봤는데.... 바지 바깥까지 쿠퍼액이 묻어나올 정도로 흥분되네요 진정이 안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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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준회원 강등)
준회원 강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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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시적으로 사랑해요
우리 푸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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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준비
외롭다, 외롭다 하는데, 사실 너는 외로울 준비가 되어있는거지, 누굴 만날 준비가 되어있는게 아닐수도 있어. 사람은 외로움을 느끼면 스스로가 감정적으로 가득차길 바라는 욕구가 생겨, 그래서 당장 가장 쉬운길로 옛 추억에 기대곤 하지. 너의 그 옛 추억들이 너에게 깊고 충만한 감정적 포만감을 가져다 주겠지만, 다른 사람이 보는 너의 모습은, 한참 전에 나은 상처를 계속 핥고있는 머리를 다친 사슴처럼 보일수도 있거든. 니가 만약 그렇다고 느낀다면, 넌, 단지 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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