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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떡
. 호박 인절미를 주문해서 먹어보았어요 ㅋㅋ 쫀득하고 쫄깃해서 달달하니 맛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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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모두 화이팅.~!
많은 분들이 다시 월요일이 되어 일을 하시고 지치시겠지만 다시 올 주말에 만날 연인 혹은 파트너 분을 생각하며 화이팅.~! (저는 싱글이라 마음 편히 헬스장이나 갈 걸 생각하면서 열일 해야겠어요. 화이팅~! ㅎㅎ) 내일들을 노래.~ back number - HAPPY BIRTHDAY  2022.12.18 23.03추가  ps 아! 그리고 오늘 활동 첫날 차였는데 질문에 답변 해주신분들, 조언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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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긴밤.
밤. 겨우내 밤은 제법 기네요. 비까지 오니 낯빛의 밝음은 쉽게 어둑해지고 어둠의 시간은 점점 더 걸어지네요. 길어지면 할 수 있는 것들이 더 많아질까요? 아니면 이 긴긴 밤에도 여전히 변화없는 그저 그런 하루의 일상으로 이렇게 두리번 거리면서 시간을 때우고 있는 것 일까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 안에서 어느 한사람을 떠올리는 것은 쉬울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 특정 지어서 봐왔다면 모르겠지만 소통없이 흩날리는 눈길로만 지나가는 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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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니까
“너 입으로 말해.” 순순하게 인정하는 것. 누군가는 미덕이라고 할 테고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는 그게 어렵다. 다른 건 다 고분고분한데 나는 꼭, “잘못했어, 안 했어?” “…….” 오물거리는 입술 바깥으로 네가 듣고자 하는 그 말을 토해낼 마음이 나에게는 전혀 없다. “대답 안 하네?” “안 해.” 너는 이미 나를 내려다 보고 있다. “나 봐. 눈 봐.” 건조한 어조로만 미루어보자면 너는 아마 단단히 화가 난 사람처럼 비춰지겠지만 적어도 내 눈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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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제발좀 내려라~~
간만에 막걸리 시켰단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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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ssosso (여)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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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네요 ㅠㅠ
잠 깨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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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곳잃은 토이
새티스파이어 사서 남친한테 줬는데 사용법을 모르는건지 손보다 못한거같기도 결국 가슴빨아주며 새티는 내손에 쥐어줌ㅠ 이럴거면 왜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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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고민
최근들어 드는 고민은 누군가와 가정을 이루어 행복한(평범한) 삶을 살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드네요. 나이는 33인데 20대에는 7년의 연애 이후 2~3분 짧은 연애 그리고 30대에 와서는 귀찮고 소모적이라는 핑계로 섹파만 만나왔습니다. 현재도 가끔 만나는 파트너는 있지만 2달째 못만나고 있으니 없다고 하는게 맞네요. 주변 사람들을 보면 가정을 이뤄 행복하게 그리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러다가는 금방 40이 되다가는 나중에는 결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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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시픈 친구가 ...
있는데요..... 하하 나이 바뀌고 나서 보겠네요....^^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쉬워요.....ㅋㅋㅋㅋ 그래두 12월에 3번이나 봤으니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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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연상녀 조합이 잘 맞는건가
스물 다섯 이후로 다섯번한 사람들을 떠올려보니 연상녀가 세배가량 많다니.. 연하남의 젊음(?) 넘치는 힘과 30대부터 올라오는 여자의 성욕이 맞는 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제가 잡아먹기도, 잡아먹히기도.. 뭐 때문에 섹스가 즐겁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케바케일 수도 있겠지만 경험상 그리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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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상형이 어떻게 되시나요?
먼저 제 이상형은!! 성격 이상형은 차분하고 상냥하고 나긋나긋한 여성분이 이상형!! 나긋나긋하고 뭘해도 그랬어요~ 하고 받아주고 쓰담쓰담이나 그런거 잘해주시는 분...ㅎㅎ 외모이상형도 성격에 맞게 순하고 차분하게? 수수하게 생기지고 차분해보이는 분이 좋아용 그리고 피부하얗고 키 크신분! 그래서 그런지 성향도 리틀이 나오네요ㅎㅎ 아마 성향으로써의 리틀이 아니라 평소 성격이 리틀이라 그런 거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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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끔 네가 생각날 때면 창밖을 바라보고 생각에 잠기곤 해 너는 나를 잊고 살아가고 있을텐데 아무 일 아닌 것 처럼 지나가는 한편의 추억이자 한순간의 만남이였을 텐데 나는 왜 자꾸 생각이 나서 네가 그리운 걸까 우리의 만남의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은데 지금은 잘 지내고 있을까?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겠지? 너와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추억은 추억일 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다시 마음 한켠 어딘가에 깊숙이 박아두곤 해 가끔 힘들 때나 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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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만 마신다고
향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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