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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늘씬한 몸매에 나이트에서 만난 의젖녀 1
대구에서 혼자 너무 심심해서 썰을 쓰게 되는군요.. 처음쓰는건데 재미가 있을런지.. 기대하지 말고 봐주세요..ㅜㅜ 쓰다보니 왜 나누어 쓰시는지 알거 같아요 스압될것 같아서 나눠쓰게 되네요... 처음쓰디보니 잡소리도 많은 것 같고 ㅠㅠ 거의 5년 전일이라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꾸역꾸역 써봅니다 근데 대구가 진짜 덥네요.. 30분 걸었더니 팬티까지 다 젖음ㅠ 땀이 아니라 다른걸로 젖었어야하는데...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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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운 받아가세요!!
처음으로 5만원 당첨됐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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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하루
출근 -> 업무 -> 커피 -> 업무 -> 커피 -> 야근 -> 퇴근 -> 커피때매 늦잠 -> 아침 피곤 -> 출근 -> 업무 -> 커피.. 계속 반복, 피곤이 풀릴 일은 없고 평일은 즐거운 일이 있나? 그런것도 아니고 지금도 피곤한데, 잠은 안오지 새해부터 늘어가는 담배 피곤함 존나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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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vs 페페
어떤 러브젤을 주로 사용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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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른 사이트에서 섹쪽했는데 제가 아다라 모르는 거 막 물어보고 답해주고 다음에 오면 한 번 보자. 거사도 할 수 있음 ㅇㅇ 하길래 대화를 더 하고 싶은데 상대한테 답이 안오네요. 끝이겠죠?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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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고 뚱뚱한 남자따위..
누가 봐주기나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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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워버릴 마지막 편지
우리 인연의 시작은 당신이 쓴 글을 보면서 시작됐지. 나로 하여금 단번에 당신이란 사람을 궁금하게 만든,그 매혹적이고 똘끼 가득한 글. 난 섹스에 목메는 발정난 개가 아니라고, 그래서 느긋하게 시간좀 지나고 만나자고. 그리 하자고. 하고 싶었어 너에게 적당히 품위있는 남자로 보이고 싶었거든. 근데 당신이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더라. 단 3일. 생리만 아니였다면 우리의 거리는 채 하루를 안넘겼을텐데.. 번호,사는곳 딱 두가지만 손에 쥐고 뭐에 홀린듯 당신에게 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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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MBTI가 어떻게되세요?
전 INFP에요. 주말이니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돌처럼 있고싶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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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천천히 지나간 것들을 보며 옛기억에 잠긴다 여긴 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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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섹스파트너 (2)
난 언제부터 섹스할 때 상대방의 눈을 보는 걸 좋아하게 됐을까? 아마도 이 누나를 만나면서인거 같다. 섹스파트너로 서로의 욕망을 채워주기 위해 하다보니 알게된 내 성향이다. 섹스파트너는 이 누나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좀 더 상대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다. 이 누나가 나에게 원한건 정액이었다. 정액 먹는 걸 그토록 좋아했기 때문에 자기 만나기로 약속을 잡으면 자위하지 말아달라고. 그래서 이 누나를 만나기 최소 3일 전부터는 자위도 하지 않았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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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햇살이 침대 끝자락을 간지럽히는 모처럼 화창한 주말이네요. 아침부터 대청소하고 후딱 한바퀴돌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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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랑 울아내...
여기가 야한거 많은 곳이지만.. 성인들이 많은곳이니.. 후.. 결혼 2주차만에 엄마랑 아내랑 사이가 안좋아졌.. 엄마는 아들한테서 독립을 못하고 아내는 어른들과 친하지 못함.. 가족이 같이 추석에 여행을 갔음 2박3일. 엄마의 잔소리로 인해 아내가 눈물을 보였고 엄마는 왜 우냐는 식으로 불길한 기운이 시작되었고 어찌저찌 죄송하다 했으나 분위기는 안좋았음.. 근데 밥 퍼는데 가운데부터 파니까 또 잔소리.. 애 울겠다~ 하며 이모랑 웃으면서 얘기하니 아내는 꼽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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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나서
대학교 시험이 끝나서 친구집에 놀러와서 아주 즐겁게 같이 섹스 했습니다 ㅎㅎ 원래도 예쁜 친구인데 옷을 벗으니 더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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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동친 가지고 싶다...
왜 재개발 한다고 다 떠나 가는겨... 동네친구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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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왜 부끄럽게 여길까?
생각해보면 인류에 보편적인 욕구이자 삶의 이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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