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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들 ㅅㅍ 어디서 구하시나요.. 너무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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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오늘 점심메뉴
============================ 오늘 점심메뉴 -by Joker777 맛있게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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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 크고 예쁜데
꽉 쪼여줄 집 어디 없나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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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보고 가세요
오후 반차쓰고 바다가 보고 싶어서 바다보면서 힐링하고 있습니다 산은 올라가기 힘드니깐 바다가 쵝오 ㅋㅋㅋㅋㅋㅋ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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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마귀 테스트
뭘로 보이시나요? 남자들 아는 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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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안녕
헤어졌지만 헤어지지 못한 상태 그렇게 꽤 시간이 흘러 버렸고 네 마음을 내가 병들게 하는 나는 너에게 독과 같은 존재였어 항상 나에게 좋은 사람이라고 말한 너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었고 좋은 사람인 척 진짜 내 속마음을 숨기고 네 마음에 상처를 남긴 찌질한 나 스스로가 원망스럽고, 마음이 불편하다. 멈추지 못하는 내 마음을 이제는 정말 멈춰야 하고 너에게 아픔이 될, 독이든 내 마음의 병을 네가 깨주길 그리고 행복하길 진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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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 없다 스포없는 사견 후기
저는 약간의 기대를 품고 시사회에 들어갔습니다. (그만큼 실망도 있다는...) 영화는 인간의 모든 감정을 총 망라한 영화 같아요. 부모로써의 책임감, 부담감, 가족을 지키기 위한 처절함, 그내면의 악독함과 간절함... 분노, 질투, 사랑, ,신뢰와 의심..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것들을 담고 있습니다. 크레딧이 올라가며 제작사: `모호필름`을 보면서  정말 모호하다... 란 말이 나왔네요. 부족한 사견으로 애매한 영화였습니다. 짧은 한줄 평으로 어쩔수가없이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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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에 대한 이야기
매우 오래간만에 레드홀릭스에 접속하여.그동안의 무심함에 반성을 하면서 신나게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쓴 sm에피소드에 어떤분이 달아두신 댓글을 보고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성의도 없고 sm카테고리에 어울릴만한 내용도 아니라는 댓글이었습니다. sm에피소드에 올리는 내용들은 주종관계를 맺은 제가 생활속에서 소소하게 일어나는 라이트한 일들을 올리는것입니다. 레드홀릭스분들이 보신다면 아.주종이라는 관계에서 이런일들도 있을수있구나.나도 한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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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피플 계십니까~~~?????
너~~무 심심하쿤요 ㅎㅎ 간단하게 치맥할사람도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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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녀생각에...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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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싶은 날
회사 근처에, 마지막이라며 이쁨을 뽐내는 벚꽃. 퇴근이 절실한 오늘 : )
0 RedCash 조회수 2188 좋아요 1 클리핑 3
마약같은 레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은 잃고 싶지 않지만 난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에요. 자게에도 미친척하고 몸사진 올리고 싶은데 알아볼까봐 못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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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뎌지고 있어요
쇼는 관객이 있어야 의미가 있고 프로포즈는 상대가 있어야 가치를 지닌다 연애세포가 죽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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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고싶어서 연락했는데 완곡한 거절인것같은 느낌 예의바른 거절은 이렇게 슬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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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다이어리 #1
버스의 문이 열리고, 나는 피곤에 절어 있는 다른 승객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얼굴 표정으로 터덜터덜 내렸다. 늦은 시간이라, 이 시간대에 버스에 있던 사람들은 거의 회식 혹은 야근을 한 직장인 이겠지. 나는 그대로 걸어가지 않고 정류장의 의자에 털썩 하고 주저 앉았다.   (아마도) 직장인 듯한 그들은 모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내 옆을 스쳐가 사라져갔다. 이 정류장에서 단 3분만 걸어가면 우리 집인데 나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건지 나도 이유를 알 수 없었다. ..
0 RedCash 조회수 2187 좋아요 4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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