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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 먹어본놈이 잘 먹는다고
경험많은 남자들은 어떻게든.. 잘만나고 다니고 아닌 남자들은 .... 그렇다... 그만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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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성인으로 살 수 있다는 건 큰 축복이다.
시발 무슨 이슬람국가도 아니고 무슨 병신 짓거리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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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허무함... 그 빈자리.
그녀의 신음과 열기가 가득했던 좁은 오피스텔 한 구석에 앉아서 밀렸던 글의 타이핑에 열중하던 중, 날아온 문자 하나. 오빠는 내가 좋아? 내 몸이 좋아? 문자질로 삐끗하면 싸데기 맞기 딱 알맞는 질문이었다. 전화기를 들고, 최대한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네가 좋아서, 몸도 좋아하는거야. 돌려 말하지 말고. 사람이 사람 좋아하면, 몸은 당연한 순서 아닐까? 무슨 엄청난 철학이 필요한게 아니라, 본능이잖아? 오호.. 본능적으로만 좋아한다는거야? 어차피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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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에서 음탕한 생각을 하는 나...
비정상 인가요? 저 스스로도 왜 이런 생각을 할까 의문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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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때문에 운동 나오기 싫었으나
결국 나왔다. 혼자 운동하는걸 안 회원이 애잔하게 뭐하냐며 큭..... 캐틀벨이나 더 휘둘다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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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시는분 손!!
저랑놀아요 잠이안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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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낮의 바다
! ?  잘 지내시고 계신지요. 코로나19로 인해서 흉흉한데 건강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동해안으로 다녀와야 할 일이 있어서 간 김에 간만에 낚시를 하고 왔습니다.  회를 뜰만한 녀석들은 못 만나고 왔지만 오랜만에 밤바다를 보며 낚시를 드리우니 마냥 즐겁더군요. :D  밤의 바다에 스며있는 묘한 분위기는 낮의 바다가 가진 청량함과 사뭇 다르지만 빠져들게 만드는 마력이 있습니다.  밤낚시는 그런 밤바다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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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새고 공복유산소
땀 많이 흘린 하루 ♥ 내 빵댕쓰ㅜㅜㅜㅜ!!! 없어졌떠... 다음달부터 다시 열심히 해봐야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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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보며 자위할때
저같은 경우는 마지막 사정에 임박했을때 클라이막스의 순간에 보는 야동이 있거든요 여러분들은 자위중 클라이막스때 어떤 장면의 야동을 보시나요 혹시 어떤 상황을 상상하시는지 남자 여자 모두 궁금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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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겔운동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통 여자들보다 더 못조이는거같아서 케겔운동을 해볼까하는데 힘을줘도 준 것 같지 않고 무슨 방법 없을까요? 기구를 넣고 조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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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색 팬티스타킹이 너무 좋아요
의외로 스타킹 페티쉬가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신걸로아는데.. 저는 팬티스타킹 그중에서도 커피색 팬티스타킹을 신은 여성을 보았을때 가장 흥분이됩니다 맨다리를 보았을 때 보다 시각적인 느낌이 강하고 허벅지부터 종아리로 어루만져내려가며 느끼는 사각?거리는 촉감은 그 존재만으로도 이성의 끈을 놓치게 만들죠 특히 힐을 신었을 때 도드라지는 아킬레스건은 보았다하면 오만가지 상상을 다합니다 너무 아찔해요..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미울정도로 좋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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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분들이 계시긴 한가요?
보통 글들보면 여성분들이 엄청 섹스를 좋아하시는분들 계시던데 정말 눈만 뜨면 하고싶은 생각들고 하루에 한번하고도 또하고싶은 생각이 자꾸들고 그런 여성분들 계시긴 한건가요~? 매일마다 최소 한번은 해야되고 .. 왜 저는 그런 여성분을 못 만나는걸까요~ 하긴 그런 여성분들 만나게되면 둘이서 풍비박산 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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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 집에 들어가자마자
내 옷을 벗기며 못참겠다는듯 애무하고  흥건하게 젖은 내 보지에 퍽퍽 박아주는 남편이 있음 좋겠네요  혼자 자취하니 이제 너무 외롭고 쓸쓸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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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같이 술마시는데 여친 번따당함
여친, 나, 여친의 지인 3명이서 술마시면서 노래부르는 라이브까페(7080) 에서 노래부르고 술마시는데, 여친이 화장실 갔다와서 하는 말이, 화장실에서 나오니 젊은 남자( 여친이랑 나는 40대임)가 전번 알려달라고... 여친이랑 같이 노래부르고 한걸 봤을텐데, 여친이 여자끼리 술집가면 자주 번따 당하긴한데(여친 말로는 전화번호 안준다고하고 40살 넘어서고는 좀 줄긴했음) 남친이랑 와도 전번을 물어보니...좀 불안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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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섹스하게 되길 바라며..
아직 섹스하지 못한 남자가 있다. 나와 그가 아직 섹스를 못했다는 말이다. 계속해서 꼬시고 유혹하는 내모습이 귀엽다. 붙는 티나 목부분이 파인 티를 입거나 한 날이면 밥 먹을때 나를 쳐다볼때 외투를 벗는다. 난 시선은 자연스레 다른곳을 보고 벗지만 그의 시선은 나에게 머무는걸 알수있지. 그의 어깨에 기대어 있을땐 그가 감쌀수 있는 어깨쪽 머리는 잘 정리해 넘겨 놓는다. 하얗고 가는 목은 매력적인걸 아니까 그의 손이 어쩌다 스쳐 등이나 허리에 닿을때는 살짝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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