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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궁굼..
음..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제가 돔성향인지 궁굼하여 글을 남깁니다. 1, 몸이 예민한 상대가 좋다(음란한 여자가 좋다) 2, 애무등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삽입해 달라는 말을 듣고 싶어하며, 듣더라도 몇번이나 무시하고 괴롭힌다. 3, 관계도중 머리를 쎄게 잡거나 목을 조르고 싶어진다 4, 엉덩이 및 가슴을 손바닥으로 때리고 싶어 참기어렵다. 5, 관계하며 무척 음란한 단어를 뱉는 여자가 좋으며 흥분된다. 더 있던 것 같은데 갑자기 적으려니 기억이 안나네요. 또한 제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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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은 어때요?
좋아하는 여성분들 계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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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린이의 고민~
급격해지는 체력저하로 최근에 프랜차이즈헬스클럽을 등록했답니다. 헬스는 저에게 지루한운동이라 몇개월 체력키우는 용으로 시작한건데요 마침 무료PT가 포함이어서 오늘 상담받았는데 PT세션을 20회정도 권하더라구요~ 굳이 해야할필요성은 못 느끼겠어서 기구사용법을 물어봤는데 그 체력가지고는 웨이트는 힘들다면서 안알려주는거 있죠?ㅜㅜ 운동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좀 그렇더라구요~ 시작부터 조끔 기운빠지더라구요.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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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후키... 좋은거야? 나쁜거야?
최근 핫 주제군요. 이전 글에도 있지만... 결국 일상생활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니까 성적으로는 좋은 쪽 아닌가? 오줌 성분이라도 제어하고 있는 자율신경이 제어를 풀 정도로 뭔가 있었다는 것이니까... 안되는 사람은 자율신경을 억제력보다 큰 성적 자극을 못느껴본 경우거나 남들보다 억제력이 크다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그러니 같은 자극을 받더라도 누군 되고 누군 안되고... 그러니 너무 부러워하지 않아도 될 듯... 하지만 또 된다는데 남들 해보고, 맛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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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막창
쌀쌀하니 좋네요 조만간 선물이벤트나 주기적으로 할생각이에여 ㅋㅋ 입가에 웃음이 나니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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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었더니 엄청 하고싶네요
술먹고도 잠이 안오네요 욕구불만인건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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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 파트너는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고, 실제 경험인데  파트너는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게 정답인듯. 20대에는 그저 온라인에서 만나는게 재미도 있고, 뭐랄까 랜덤같은 그 느낌 때문에 설렜었는데  30대 이후가 되니, '아....' 하는 현타를 자주 겪었음. 온라인에서 대화를 재밌게 나눴어도, 그게 섹스까지 이어지지도 않을 뿐더러  상대가 완전 깨는 행동/발언 등을 현실에서 할 때는, 정말 당황스럽다. (그 내용은 생략하겠다) 따라서, 온라인과 오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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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아연효과
아연 챙겨서 드시는 분 계실까요? 혹, 효과.. 보신 분 계신다면 답글 좀 부탁 드립니다 (정액 생산 배출의 효과;; 글을 보고 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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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
자위하면 몇분 정도 걸리나요 사정하는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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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고민... 개명 해야될까요? '박아영'입니다.
친한 여자사람친구 이름이... '박아영'입니다. 남자애들은 물론이고 술마실때 여자애들도 박아여 ~박아줭 ~ 대가리박아요 유치하게 놀린다는데 어쩔때보면 남여 불문하고 성희롱같다는데 은근히 스트래스 받고 소심해지는 자신을 보며 개명할까 고민이랍니다. 개명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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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마사지] 조여서 느끼는중
안녕하세요. 섹스에 대해서는 요즘 쓸게없네요. 열심히는 하는데 비슷해서요 ㅎㅎ 취미로 열심히 조여서 느끼는 중입니다. 섹스나 목공이나 제 삶과 비슷하군요. 갑자기 맘에 맞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섹스도 섹스지만 교감...말이 통하는 사람 마음에 맞는 사람 참 찾기 어렵네요. 파트너라고 하기엔 너무 가볍고....뭐 좋은 단어가... 가을타나봐용 ㅍㅎ 지금 만드는건 서랍장입니다. 완성되면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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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는 거 같지가 않아요
지금 남친이랑은 한달 조금 넘었어요. 동호회에서 알게 됐고 술 자리에서 처음 봤습니다. 그 날은 그냥 별 시덥잖은 얘기 하면서 술 한 잔씩 하고 여럿이 모였던 자리라 헤어 졌었는데.. 다른 친구 통해서 연락이 왔고 이래 저래 어필을 좀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대화 하다 보니 괜찮은 사람 인 거 같아서 일주일 정도 썸 타다가 사귀기로 했습니다. 한 달 조금 넘었으면 엄청 좋을 때잖아요 얼굴만 봐도 좋고 헤어지기 싫고... 근데 뭔가 그런 느낌이 안느껴져요. 만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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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메이트 있음 재밌을거같아요.
각자 방에서 편하게 지내되 거실에서 수다떨구... 친구처럼 규칙은 최소한으로... 나.. 나체로 지내기 이런거? 삼천포로 뭉실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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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카린토의 첫 기일
또 다른 닉네임은 186넓은어깨.....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시절부터 알게되서 입시학원도 같이 다니고 군대도 같이가고 결혼식 사회도 서로 봐줬던 친구였네요. 정말 불우한 환경을 가진 놈이었는데 언제나 잘 버텨줘서 저도 덕분에 그놈 보면서 많은 힘을 받았었습니다. 레홀 알려주고 그나마 힘든 상황에서도 레홀에서 소소하게 재미를 느껴해서 은근 뿌듯해 했는뎅...ㅎㅎ (닉네임 가지고 엄청 놀렸던 기억도 나고..) 제가 그놈한테 해준것 중에 이게 가장 잘한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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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삽입토이 추천좀요
안녕하십니까 명절을 잘 보내셨나요들 여자친구와 함께 즐길 목적으로 첫 장난감 구입을 고민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삽입으로는 잘 느끼지 못하는지라 감각을 깨울 목적도 있어 합의하에 알아보고있습니다 첫 기구인데 무난하고 좋은 상품들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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