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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11월 21일 화요일 영등포 족발 앤 보쌈 벙
11월21일 7시. 영등포에서 족발벙 열게요 회비는 1/n 이고 음 유명한곳이라 웨이팅있을수있어요 전조금먼저가있겄음요 성비를 맞추려고 노력은해볼게요 ㅎㅎ 그럼 2만 아참 총무및 실제 권력자는 여우곰님 입니다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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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이따금씩,
가끔씩, 이따금식, 이런 생각을 해본다. 섹스도 스터디처럼 서로 합의하에 만나서 여러가지 체위와 방법에 대해 논하고 공부해보는 이런 생각말이다.. 서로간의 합의가 있다하면, 자신의 섹스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스터디 말이다.. 난 솔직히 섹스를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또 반대되는 이성에 입장에서도 자신이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하지 못해 경쟁력을 키울수 있도록 이런 실제 스터디의 개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대신 서로간의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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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감마사지 수업
신청은 했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 좀 웃긴다 진지한 분위기에 나 혼자 빵터지면 어쩌지? 배우면 써먹어야 할 텐데 이건 뭐 면허도 따기전에 차부터 사는 꼴? ㅋㅋㅋ 암튼 잘 배워보자 진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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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쉬
특별한 페티쉬 가지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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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있을까요
지역은 경남 창원이구 이번에 창원으로 이사를와서 혼자있네요.. 서로 간섭없이 하고싶을때 보고 집이 상남동 근처라 술먹고싶을때 시간되면 보는 그런 파트너 있을까요 서로 편했으면 좋겠어요 남자친구가있던지 남편이있던지는 상관없어요 그냥 즐길수있는 상대가 있으면 좋겠네요!!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ㅎㅎ 외모는 공룡상 밑에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쪽지나 댓글 달아주시면 카톡이나 라인으로 연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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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 어제오늘 이틀 동안 비가 안 왔다. 주말이었으면 등산스틱 개시했을 텐데 아쉬운 대로 산책했다. 거의 매일 만나는데도 할 말이 고갈이 안 된다. 재밌다. 2. 돼지갈비찜도 먹고 볶음고추장 해서 남은 콩나물로 비빔밥도 먹고 오늘은 국수 먹고 샌드위치 만들어야지. 3. 같이 있는 내내 땀이 흠뻑이었다. 손 잡고 걸었다. 둘 다 손 부었다고 서로 찡찡거렸다. 귀엽다, 우리. 4. 내일 또 만나.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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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샵
사가미 오리지날 사려고 하는데  요즘 둘러보신 쇼핑몰 중에 싸게 올라온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댓글에 선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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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딱딱해진 그 놈(?)
날씨가 추워 얼어버린거니? 쓰질 않아서 그냥 굳어버린거니? . . . . . . . . . . 미안해ㅠ ㅡ 술을 마시다가 그냥 끄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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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말인데요
성향은 있는데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한적은 없고 어정쩡한 플레이만(플레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한?) 언제부터였는지 본디지에도 호기심? 그냥 나도 하고싶다 이런 마음으 든거 같아요 가끔 SM 관련글 올라오면 나도 모르게 그 글에 빠져들어 꼴릿 흥분되고 저 글에 주인공이 나였으면 좋겠다.. 제대로 해보고 싶은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더 조심스럽고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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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행복
바람 솔솔 침대에 누워서 이상이가 부르는 이게아닌데. 라는 노래를 들으며 레홀 글을 훑어 보는 지금 난 너~무 행복해요!!! 한주 피로가 다 날아가는 듯. 여기 계신 모든분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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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자랑할래
나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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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관클 방문기
지난 주말 뭐 재미있는일 없을까 고민중이었다 심심하기도 하고... 뭔가 몸안에서 꿈틀대는듯 했다. 시간도 이미 10시가 넘어 누군가를 만나기도 애매한시간... 그때 떠오른 관클!!!!! 와이프와 서둘러 준비해 천안으로 출발했다 부릉부릉~~ 야간 드라이브~~ 와이프의 짧은치마~ 뽀얀허벅지가 빛이나는것 같다 그 허벅지 위에 손을 올리고 천안으로 달려갔다 사실 네토생활의 시작은 관클이었다 내 성향을 고백했을때 펄쩍 뛰며 놀랐던 와이프에세 이런세상도 있다 하고 보여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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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섹파
잊지 못하는 섹파 정말 몸이 기억하는 건 마음이 기억하는 곳 보다 치명적이다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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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고 싶다
양손이 뒤로 묶힌 채 질질 흐르고 까딱까딱 팔팔한 왁싱한 내 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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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이쁜 언니두분과♥ 치쏘!!!
퇴근후 집에서 치킨과 불타는밤 보낼게요~♥ 참언니와 이슬이언니와 함께라면 행복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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