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꽁냥꽁냥
주머니에 넣어서 다니고싶단 말 실제로 하는군요. 연애 좋다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0 클리핑 0
마음이 맞는 몸친구
서로의 삶을 존중해주되 행복하고 황홀하게 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 그런 사람 만나는게 쉽지 않네요. 현실에서의 나와 내 욕망 사이의 괴리가 커요. 잘 맞는 몸친구와 물고 빨고 가감없이 쏟아내고 싶어요. 우선은 나 자신을 가꾸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그런 사람이 나타났을때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30대초반 몸과 마음이 통하는 분을 만나고 싶네요. 남자가 이런글 썼다고 너무 나무라지는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0 클리핑 0
혹시몰라서...
젓가락 연습 해보는데.... 진짜... 힘드네요.... 어릴때 젓가락 잘할걸 그랬어요ㅠㅠㅠ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0 클리핑 0
오랜만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가족모임은 짧게 가야 할듯 길게 가다보니 싸우고 울고불고 에휴 착찹하면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들 아 짜잉난다 섹 얘기가 아닌 일상 가족얘기 였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0 클리핑 0
왁싱후 올라오네요 슬슬 한번 찍어봤습니다!
영 따끔따끔거리네요 그래도 깔끔해보이니 좋긴하지만 이정도 블러 처리하면 되려나요~? 너무 적나라한가.. 그냥 보여보고싶은 느낌이들어서 해봤네요 ㅋㅋ 사진펑!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1 클리핑 0
정신 차려야지..
ㆍ 한달동안 가족을 둘이나 떠나보냈어요. 연락을 오래하지 않았던 저보다 나이가 많이 차이나던 오빠는 그래도 잘 보내드렸는데 어릴적 껴안고 예뻐했던 저보다 어린 조카를 갑자기 보내는 건 너무 힘들고 어려운 일이네요. 우울감과 허무함이 계속 저를 잡고 안놔줘서 길 걷다가도 울고 카페서 커피 마시다가도 울고 며칠 휴가를 내고 쉬었는데도 마음잡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살아내야하는 삶이 있어서 정신을 붙들고 일상으로 복귀했는데 멍하다 짜증나다 계속 그러는 중이에..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1 클리핑 1
만나기 전에 기대하면 안되는데
원나잇이면 상관없겠지만 오래 보게 되면 천천히 계단을 오르듯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지금은 몸이 불타오르고 싶다는 욕망만 생겨난다. 방문 열자마자 키스 때리고, 옷 벗고 물고 빨고 하면서 끝은 정신없을 정도의 나른함. 이걸 가장 많이 느끼고 싶다. 여자쪽에서 잘했으면 하는걸 버려야하는데.. 어디 단기기억상실 이런거 없나..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0 클리핑 0
골라줘
1. 대실로 욕조에서 몸지지기 2. 마사지받기 3. 집에서 배달음식 4. 이외 의견 내 주말 붕 떠버렸다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0 클리핑 0
ㅋ...
내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는 모두가 알 필요 없다 너만 알면 됨ㅋ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0 클리핑 0
롤링페이퍼
저도 한번해봣네요ㅋ 따뜻한 남자~ 베이지 https://test-it.co.kr/test58.html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0 클리핑 0
됼하니 떠오르네요
https://youtu.be/adLGHcj_fmA Leave the door open~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0 클리핑 0
애널 권장합니다.
저는 섹스할 때 애널 사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삽입 같은 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안하셔도 됩니다. 애무는 적극 권장하고 싶습니다. 손이나 혀, 기타 소도구를 사용해서요. 지저분하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애널 후장 단어 꺼내면 거부감을 보이는 분들이 태반이지만 과거에 만났던 여자분들 중에 후장을 혀로 손가락을 사용해서 부드럽게 핥아주거나 빙빙 돌리면서 살살 자극하면 그만하라는 분 없었습니다. 썩 기분 좋은 듯 가만히 누워있거나 엉덩이를 좌우로 쫙 벌리고 후장..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0 클리핑 2
후) 힘을내요 슈퍼파월
. 오늘은 유퀴즈 틀어놓고 두피케어하고, 얼굴에 팩하고, 바디 스크럽하고 그랬더니 2시간을 욕실에 있었네ㅋㅋㅋ 욕실에 있는 시간이 넘나 즐거운거~♡ 그 와중에 잠시 또 야함 발동 :-) 힘내요♡ It's only for U♡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2 클리핑 0
어느 날 레홀 오빠의 그녀를 만났어요. 그녀와 재밌는 거 하려고!
가끔씩 오래 만나는 레홀 오빠가 있어요. 어쩌면 가끔씩 오래 만나는 것이 안정적인 우정 교류 아닐까 해요. 서로의 이야기를 하고 성적 이야기를 진솔하게 하는 오빠죠. 육체적인 관계는 배제하고 만나죠. 이유는 서로의 성향도 있고, 그걸 서로 존중해주기 때문이에요. 며칠 전 오빠를 오랜만에 만났어요. 사는 이야기, 성적 이야기 하다 - 제가 푸념 섞인 말을 뱉었어요. 나 : 여자를 구하는 건 어려워요 오빠 : 그치 나 : 여자랑 해보고싶은 게 너무 많아요. ..
0 RedCash 조회수 3037 좋아요 1 클리핑 0
서울은 역시 나랑 안맞아~~
일이 있어 서울 출장 왔는데 역시 답답하네요. 잘 마무리하고 빨리 내려갔음 좋겠어요.
0 RedCash 조회수 3036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4402 4403 4404 4405 4406 4407 4408 4409 4410 441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