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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짝사랑 해보셨나요
광희의 명언이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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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예전 즐거웠던 기억들이 생각나 연어처럼 다시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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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드는 생각인데.요즘 갑자기 삶에 무료함을 느끼시나요??
회사에서 일하다가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 요즘 사는게 그리 재밌지는 않구나 ㅋㅋㅋ 어릴때부터 너무 재밌는걸 많이 하고 살아서 일까요?? 여기에 글을써야 겠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갑작스레 쓰게 되네요. 아무래도 어릴적 생각없이 매일 재밌게 놀수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현실에 치여 그런거 같네요. 삶이 재밌어 지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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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
따뜻함은 쉽게 주기 어려운걸까 어느덧 봄이 오고 따스로와 낮에 반팔차림으로 햇살을 맞이한게 지난주인데. 그렇게 잘자던 개구리도 깨워놓고선 다시 옷길을 여미게 만드는걸 보면 따스함은 쉬이 오지 않나보다 가벼움. 홀가분함. 비우기. 한살 두살 먹어갈수록 곁에 사람을 두기가 이렇게 성가신일인가 싶다 사회에서 만난 사람, 학교, 친척 , 종교, 취미, 모두 그들과의 관계는 정해진 선과 그것을 넘나드는 그런 미묘한 감정싸움이 있는데 이젠 거기서 지쳐버리니 손을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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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나눔 편의점택배도 가능합니다.
사랑타령보다도 먹고 사는 문제가 우선이시겠죠? 무료나눔 거의 새 책인데. 합격해서요, 저는. 받아가시고 실제 공부 하실 한 분 계십니까. 편의점택배 가능합니다. 아니면 직접 받으신다면 4호선6호선 삼각지역에서 걸어서 5분 걸립니다. 가까운데 사시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가는 없습니다. 저한테 아무것도 안 사주셔도 되지요. 차 한 잔도 안 주셔도 되죠. 계시거든 덧글보다 쪽지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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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풍 맞고 가세요
우리 푸... 장풍도 쏜다니 멋지다~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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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이쁜데 기온은 미쳤다
하늘은 가을 하늘 처럼 너무 이쁜데 기온은 39도 찍히네요 가장 더운날 인듯 모두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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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테스트 3
ㅡ 체리페티쉬님이랑 똑같이 나오네여? 제가 조용하긴 해여 글고 은또기질도 있긴 한데... 근데 몇가지는 쫌.....?? 소울메이트는 맞네맞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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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온도
오랜만의 회식 자리에서 상사가 날 불러 앉혀 놓고는 말을 끝내 꺼내지 않으시려다가 건넸다. - 이제 연애도 좀 해야 하지 않겠냐. 술 취한 사람들의 귀찮음과 동시에, 그런 상황이라선지 솔직함이 전해져서 왠지 그 배려가 마음을 조금 시리게 흔들었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어쨌거나. 한동안은 연애를 생각하면, 과정 중에 꼭 몸의 달아오름이 따라왔다. 그렇지만 순서가 있어야 할 필요는 없다는 세간의 말은 별 필요나 의미도 없었고 그냥 난, 나만의 윤리를 세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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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긴 하네요
ㅠㅠㅠ캬 섹스보다는 보빨이나 손으로 하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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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
알면서도 모르겠는게.... 왜 지나간 사람은 뒤늦게 나타나서 한참전 일로 사과할까요 다시 만나고싶은것도 아니면서 그냥 미안하다 하고 싶었다.... 정말 미안해서 그런건지.... 그런거면 그냥 나타나지 말고 각자 잘 지내면 되는거 아닐까......싶네요 내가 바보인건지 이 나이 먹도록 잘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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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옷은 어때요?
아..저건 내앞에서만 입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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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금의 레홀도 좋지만 예전에 그 섹시하고 짜릿했던, 글을 읽으면서 현장에 있는거같이 생생했던, 뒤에서 누가 볼까봐 아찔했던 레홀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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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고싶다~
섹스한판 뜨겁게하고 잠자면 꿀잠인데 경주는없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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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하나
이 춤은 어느그룹의 어떤 노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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