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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디가셨나..
자기사랑해 가을 오일맛사지 등등등 다들 접은건가요?ㅎ ㅎ 적응이 안되네요 ㅋ 적응좀 시켜주신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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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울 강아지들 학교 잘 다녀와." 아이들을 오랜만에 학교 교문앞에 내려줬네요. 어제는 맞벌이 부부의 휴일. 아이들은 등교. 등교시켜주고 집에와 오랜만에 즐겨보는 브런치. 점심때즈음 와이프와 외출. 드라이브. 얼마전 알게된 신규로 오픈한 모텔. 결혼14년만의 첫 모텔. 그동안 아이들 낳고 키우느라 부부만의 시간과 장소는 꿈속에서나 바라던 로망. 부부의 첫 모텔 입성. "이거 어떻게 하는거지?" "나도 몰라." 방선택부터 버벅거림...ㅡㅡ;; 보다못한 모텔직원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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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꼬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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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딩은 진짜 신중해야합니다.
말은 사람의 격을 나타내죠. 그건 익게든 자게든 똑같습니다. 전 요즘 가급적이면 음주 후에는 전화든 SNS든 안하고 바로 자려고 합니다. 최대한 가볍고 부담없고 웃으면서 할 수 있는 말만 하려고 노력하죠. 술마시고 워딩 잘못하면 진짜 걷잡을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더라고요. "뭐 술마시면 그럴 수도 있지"라는 미성숙한 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렇게 변하기도 해야하기도 하고요. 함부로 대해선 안될 하급자에게 함부로 말해서 직장생활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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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할 방법이 없네...
장어 두마리에 장어탕까지 먹고 왔는데 이거 확인할 방법이 없네 없어... 큰일이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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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는분들
뭐해요 음담패설하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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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왁싱했습니다
받는내내 왁서분 손이 자지를 휘어감아서 애국가 부르느라 혼났는데 마지막 왁스 떼주실 때 풀발된걸 손끝으로 잡아서 아래로 내려주는데,,, 땡땡해져서 내려가지도 않고 진짜 부끄러웠어요 죄송합니다 왁서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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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 3월1일인 분, 3월31일인 분, 11월3일인 분, 11월13일인 분에게
슬픈 인생 살아온 사람이오. 저도.. 혹시 공허하세요? 공허하신 분, 처음에는 누군가 좋아해도 단점이 너무 크게 보여서 사람을 오래 못만나는 분, 실망 분노만이 남는 분. 이건 사는 게 사는 게 아냐.. 라고.. 세상에서 사라져버리고 싶다고 생각들 때가 있는 분, 너무 슬프고 괴로우신 인생 사는 분, 대화를 통해서 약간은 풀어드립니다. 스킨쉽 없어도 정말로 상관없습니다. 저는. 저는 올림픽금메달리스트나 성당에서 수십년 일하신 신부만큼 자신이 강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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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th) 레홀독서단 4월 참여자 모집 (4월13일/토)
4,5,6월은 인물을 선정해서 인물에 대한 탐구와 함께 그의 책을 들여다봅니다. 4월의 인물 : 마광수     마광수(馬光洙, 1951년 4월 14일 ~ 2017년 9월 5일)는 연세대학교 교수를 지낸 대한민국의 국어국문학자이자 저술가이다. 호는 광마(狂馬)이며, 본관은 목천이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수석으로 입학·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윤동주 시인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7년 청록파 시인 박두진의 추천으로 등단했다. 28세에 홍익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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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소녀 _2
편의점 결제를 끝내고 검은 봉다리에 물건들을 넣어서 이제 나가려고 하는데, 그녀가 팔짱을 끼네요  가히 65F의 크기가 실감이 났습니다. 굉장히 부드럽고 생크림같은 것이 팔을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주 아주 순진한 청년인 것 처럼 풀발기를 하게 되었고  그녀는 아는지 모르는지 점점더 제쪽으로 달라붙기 시작했습니다   모텔에 들어서서는 그녀가 계산하겠다고 하면서 월급쟁이는 가만히 있으라고 했습니다  카운터 앞에 선 그녀의 뒷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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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엔??
파전에 막걸리... 는 너무 뻔해서~ 전 다른걸로~ 비오는 갬성에 숙성회 한점에 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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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행복한 한 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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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
음오아예 저거 쥬스 봉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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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시작..
레홀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뭐가뭔지 몰라 눈팅하고.. 또 관심있거나 재밌는글에 댓글 끄적이고 유용한 정보 알아가고ㅎㅎ 재미있고 흥미로운 공간이네요 그래서그런지 항상 하루의 끝은 레홀로 하게 되네요ㅎㅎ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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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한마리
잉여한마리 심심함을 달래고파 퍼덕이는데 들어오실분 계신가여
0 RedCash 조회수 3012 좋아요 0 클리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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