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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미쳐서
요즘 일에 미쳐서 그리고 아이폰으로 바꾸고 앱이 없어져서 수시 확인 못하는 곧철입니당 어서 휴가가 좀 주어졌으면 좋겠네요... 카페 오픈 일 마감 집 다시 오픈 일 마감 집 이것을 반복.... 연휴가 끝나서인지 손님들도 잘 없어요 ㅠ 매번 중간중간 찾아와서 징징거리는 곧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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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사촌누나가 췌장암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에 친척들과 병문안을 왔네요. 수술은 어렵고 항암치료만 가능하다는데 착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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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 페스티발 생중계
데이브레이크 공연 센스가 정말 좋네요 ^^ 앞으로나올 박정현과 이적과 메인인 이문세 형님!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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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질문이었는데 ㅋㅋㅋ
자고 일어났더니 댓글이 하나도 없네요 뭔가 차이점이 있지 않을까... 해서 올렸었는데 ㅎㅎ 쪽지 그런건 당연히 농담이에요 듣보잡이 되서 그런가 겉도는 느낌 재미없네요!!! 좀 더 힘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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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기는 밤이네요..~ 다들 뭐하시니요?
아직 자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 오늘밤 땡기네요~ 다들 자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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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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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끝나고 맥심 파티 가야지
기대중 명지대쪽 사는분 오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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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만두
맛있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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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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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
그럴땐 같이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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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로 만난 정신과 간호조무사 친구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레홀러로 거듭나려고 했지만 사는게 바쁘다 보니까 자주 접속 못하게 되네요 오랜만에 접속해보니까 제 썰이 명예의전당에 갔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ㅜㅜ 암튼 글쏨씨가 많이 부족하지만 다른 원나잇 썰 하나 더 할게요 2015년 6월이었던거 같네요 늘 하던 어플로 한 처자와 연결 되어서 이야기 나눴습니다 집이랑 직장은 광진구 쪽이었고 나이는 2살 정도 어렸고 사진으로 볼 때 엄청 여성스러워 보였어요 이 친구랑은 열흘 정도 카톡으로 이야기 나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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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햄버거짤에 적은 글 원본
인생 진리는 맛난거에 있다는 결론이 마음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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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할때 듣기 좋은 음악6
Silent Child - Fuck You Am I wasting my breath on you? Feels like my words are never getting through, yeah I never said I hate you to someone so much before I'm light headed when we talk and then you shut the door God damn Like what are we still talking for, yeah Oh yeah, oh no, oh yeah Oh yeah, oh no I really hope you don't see tomorrow I tried to play nice with you 'Cause all you ever do is try to fuck up my day And you were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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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은 신비롭다
호기심이 많아서 좀 더 젊었을 땐 마른 여성 분도, 세자리의 여성 분도 종종 만나곤 했었다. 나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가끔씩은 애무하는데 애를 먹긴 했지만.. 한가지 놀라웠던 점은 삽입 시의 행동. 애무를 많이 하고 적게 하고 상관없이 누군 아프다, 누군 좋다.라는 반응이었다. 전자는 꽤 오랜기간 섹스리스였으며 닿는 것을 너무 아파해 정상위만으로만 하길 원했었다. 아프냐고 물어보면서 조심스럽게 했었는데, 다음 만남 역시 마찬가지였다. 서로 미안하다고 끝난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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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레홀 들어오네요~
여자친구 없는지 약 8년... 그 사이 만난 인연도 없었고 유흥업소같은곳도 안갔네요. 여기분들이라면 저같은 사람이 신기하겠지만 저같은 사람도 살고 있었네요 ㅋㅋ 그 사이 관심사나 인생의 목적이 다른곳으로 몰두했었고... 지금은 30대의 좋은 시기를 이렇게 날린 느낌도 들어 많이 후회되네요 그런데 요즘 싱숭생숭 하네요 갑자기. 나이먹으니 호르몬 변화인가 ㅜ 뭐랄까 육체적인 결핍보다는 정서적인 결핍이 더 큰거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그런가 20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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