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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회사에서 나가래요.
인테리어 디자인 하거든요..ㅎㅎ 그래도 전문직이라고 생각했는데 2년넘게 열심히 다녔는데 하루 아침에 이렇게 실직 백조가 되네요.. 나이도 30대 중반이라 많아서 창피하게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 해서 익명게시판에 극소심하게 글 올려봐요.. 더 좋은곳 갈거다 자기최면 걸어보지만 불안하고 힘들어요. ㅠㅡㅠ 하아..불금이지만 우울한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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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햇빛이 창문으로 너무 잘 들어오는데에에에 노곤노곤하고 힘도 없고 몸도 쑤시는데 섹스는 하고싶......(크흠...) 한판 자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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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
진짜이제 레홀취지에맞게올라오는글들도없구 자기들욕구해소파트너사람찾기바쁘고 진짜할맛안난다 더럽게재미없어졋네 사람구할거면 인력사무소가서구하던가 난 안할란다 개노잼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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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질낮은 사이트가 되어가는듯
가입한지 7년쯤 된 고인물 유저입니다. 그때에도 사건사고는 즐비하였으나 사람 모인 공간이니 필수 불가결한 일이라고 보고... 만남 후기부터 시작해서 회원 누구나 열고, 참여하는 소소한 이벤트 또는 릴레이 등 지금과는 비교도 안될정도의 꼴릿하고 수준높은 썰과 소설도 한두명이 아닌, 여러 사람이 쓰곤 했죠 가끔 토론의 장이 열리면 댓글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유령회원들이 자신의 의견을 펼치면서 이런 회원도 있구나~ 하며, 눈여겨 보다가 가까운 곳 사는 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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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여자가 계약 연애 하자네요..
(현재 제 상태는 10살연하 여자친구 있구요, 헤어지자는 말을 밥먹듯이 하는 그런앤데 다 받아주고 어르고 달래가면 만나는 중입니다. 그런데 어제 술먹다가 카톡으로 우리그만할까,,,라는 말에 확 열받아서 처음으로 화냈음. 전화로 20분동안...그리고 지금도 냉전중이구요.) 계약연애 하자는 애는 31살 동갑내기 친구 입니다. 사실 어제 친구 만나러 갔다가 딸려나온 여자앤대 술먹다가,, 그런얘길 해서 깜놀했네요. 물론 첨에 얘기하면서 여친있는건 말했구요. 친구랑 셋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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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노섹스...미챠....
3년전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지금껏 일에 미쳐..피곤하다고 귀찮다고 소개팅 선 기타 만남들을 다 거절 했더니..이제는 암도 연락이 안오네요..ㅠ,.ㅠ 괜한 자존심에 귀찮다고  거부 했더니..이제는 도 닦는 기분이네요... 단백질은 섭취 하는데 밖으로 안나오니...제 몸에 사리 생겼거나 생길듯.. 왠지 오늘밤은 괴롭고 힘들듯 하네요.. (기술만 배우면 뭐하나요..?실습이 웁는데..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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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속옷
샀는데 ㅠ 남펴늬 안좋아해...ㅋㅋㅋㅋㅋ 다른사라므ㅏㄴ테보여줄까보다 ㅋㅋㅠㅠ 남자들 야한속옷말고 좋아하는거 있나요?팁좀!
0 RedCash 조회수 9456 좋아요 1 클리핑 0
검정스타킹 발뒷꿈치....
검정 스타킹 발뒷꿈치.... 섹시하네요... 아.. 확 돌려 세워서 키스하고 싶다!!! 물론 키스는 아랫입술에요....
0 RedCash 조회수 9455 좋아요 0 클리핑 0
유부남들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마누라가 이렇게있다면? 어쩔텐가?
0 RedCash 조회수 9454 좋아요 0 클리핑 1
놀러가야지~
오늘 강릉으로 1박2일 놀러갑니다~ 근데날씨왜케 꾸리꾸리해보이지?ㅠㅠ
0 RedCash 조회수 9454 좋아요 0 클리핑 0
다놓쳤다
그래도 핫한 레홀 덕분에 급 흥분했어요 전 부끄러워서 어둠을 방패삼아..
0 RedCash 조회수 9454 좋아요 0 클리핑 1
벗긴 부끄럽고
골만 ㅎㅎ
0 RedCash 조회수 9453 좋아요 6 클리핑 3
유부남의 짜릿한 모험 1
내일 집사람 생일인데 선물 안해줘야지.
0 RedCash 조회수 9452 좋아요 1 클리핑 0
예언
평소에도 주로 여기서 서식하지만 특히나 어제 오후부터 주야장천 여기 들락거리면서 뭐 주워 먹을 거 없나 두리번거리고 있는 형들. 지난 주말에도 그랬고 그 전 주말에도 그랬듯이 다음 주말에도 그 다음 주말에도 계속 그럴 거야. 아마 한여름 휴가철에도, 크리스마스에도, 연말에도 계속 그럴 거야. 지금껏 봐 왔으니 잘들 알잖아. 여기 형들이 주워 먹을 건 없어. 일부 능력자 형들이 어찌나 부지런들 한지 부스러기 하나 남기지 않고 싹싹 긁어다가 다 먹어 치우거든. 그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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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다~
넣구 있으면 따뜻하고 감싸서 꽉차구 쪼이는 느낌 받구 싶다~ 끝까지 넣어서 끝에 닿는 그느낌도 우아♥
0 RedCash 조회수 9451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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