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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잠시나왔는데
고양이 한마리 발견해서 우쭈쭈거리며 앉았더니 지도 거리두고 와서 앉더니 그냥 앉아만있네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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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를 사랑하게 될뻔한 썰
지난 주말에 머하냐고 치맥 먹자며 신호를 보내길래 니가 쏘냐고 했더니 쏜다는 말에 잽싸게 꼬추 씻고 달려나갔지 우린 늘 모텔에 가서 치맥 시켜먹는다 평소에 상당히 보이쉬하고 쿨한 앤데, 섹스할때는 이렇게 요조숙녀가 없다. 특이한 케이스 치느님 영접하고 은혜받은 김에 열라 폭풍섹스~♥ 평소 부끄럽다며 늘 눈을 감고 느끼던 그녀가 왠걸 갑자기 눈을 뜨고 빤히 쳐다보더니 "안에 싸줘" 하더라 와 생각보다 자극적이두만 우린 그렇게 서로를 응시하며 rpm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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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찌지만
술 생각이 나네요 사람이 고픈건지 사랑이 고픈건지 일상이 지치니 일탈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요 어플이라도 시작해봐야하나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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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 온천장은 '광란의 소굴'
영화 <옥보단 3D>   도를 깨우친 큰 스님들은 임종을 앞두고, 거울이나 샘에 비친 자신의 육신을 향해 ‘나와 벗하여 오랫동안 살아왔구나. 이제 편히 쉬거라.’라는 열반송(涅槃頌)을 남겼는데, 불교가 일천한 서양에서 전해져 ‘젊어지는 샘’이란 전설을 만들어 냈다.   십자가 전쟁으로 불교문화를 접한 서양인들은 득도한 스님들이 샘에 들어가 다시 인간으로 환생한다고 여겼다. 해서 지구상 어딘가에 신비의 샘이 있어, 그 물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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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드립의 신
동엽옹을 발굴한 사람이 개그맨 이성미씬데 그때 들었던 개그는 동엽옹이 방송 관두기 전에 할 수 있는 개그라고 했던게 생각난다. 참고로 저도 입큰여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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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셋만
카톡단톡방들어올사람 댓o /나이안돼면댓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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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데
왠지 이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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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구육구 일기
원래 우리는 야한 대화를 잘 나눈다 야한 카톡도 자주 하는데 그제 남친이 또 잠이 안 온다며 톡이 왔다 우리는 자연스레 야한 이야기를 했다 남친이 연하이고 나에게 지배당하고 당하는 걸 좋아한다 그날따라 자꾸 나에게 복종하라고 하면서 나쁜 주인님이 되어 날 따먹으려고 하였다 밤새 너무 달아올라 2시에 자서 5시에 일어나버린 나... 아침부터 그와 만나 모텔로 갔다 나쁜 아빠(?)는 내 몸이 잘 자라고 있는지 검사를 해준다며 뒤에서 나를 안고 가슴을 만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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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계절
영화 [오싹한 연애] 누가 그랬던가요? 밤과 술이 있는 남녀 사이에는 우정이란 없다고. 글쎄요, 저는 꼭 그렇게만 생각하진 않습니다. 함께 한 시간이 10여년 가까이 쌓이다 보면 친구는 개뿔... 사람X끼로도 안 보이는 이성이 한 둘정도는 존재하게 됩니다. 그날도 요즘처럼 오락가락하는 장마철 빗소리를 헤드셋으로 차단한 채 모니터 속의 누군가를 향해 총을 쏴대고 있던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야 너 지금 만나는 사람 있냐?’  무릎을 꿇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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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섹남의 BDSM(?) 체험기
5월의 마지막 날. 아드님은 태권도 학원에서 합숙이 있고 따느님은 어머니께 전송했다. 모처럼 아내와 둘만의 시간이다. 심야영화로 재미 있는건지 재미 없는건지 아리송한 '기생충'을 보고 (영화평:봉준호 감독의 영화속 송강호는 항상 조금 모자르다.) 조그만 포차에 술을 한잔 하러 갔다. 모처럼 둘만의 데이트에 사라졌던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오고....... 무성욕자 아내가 나의 '들이댐'을 받아줄땐 유일하게 술에 취했을때. 오늘은 기필코 뜨밤을 보내고자 마음 먹은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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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저격글 하나 쓸게요 to 풀뜯는짐승님
익게 안가고 '당당히' 여기왔습니다. 며칠전에도 그러시더니 오늘도 시비댓글 중이십니까 ㅎㅎ 진짜 왜그러시죠? 레홀 관계자라도 되십니까? 이래서 올드 닉들이 갑질한다는 소리가 나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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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성관계
남자친구는 하루에 한번정도밖에 못해요..그리고 조루에요 거기가아프대요 피가쏠리는느낌?많이해도 하루두번이에요..예전사람들은 다정력이좋은사람 많나서그런지 적응이안되요 진짜 하기싫어서그런게아니라 거기가 고무줄로 묶어놓은거같이 아프대요 병원에가봐야되는거 아니냐며 이야기하면 기분나빠해요 이런건 정상인가요..?제가 이전에 만난사람들은 안그랬는데 진짜 이럴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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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에서 가장 많이 거론 당하는 사람
누굴까요?제가 알기론 남자 중엔 이태리장인님이 독보적?여자는 이대나온여자님? 의외로 거론 당할만 한데 잘 안나오는 혁명님이나 써니님 맏언니 같은 클럽예시카 언니~! 꼬 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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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는분!! ㅋㅋ
친하게지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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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하세요~??
핫한 밤이신강.. ㅎ 저는 핫하네요 전기장판 뜨겁다.... 슬프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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