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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한후로 다시 마음이 올라오네여 ㅠㅠㅠ섹파..
6개월간 오빠동생이라는 명분이지만 섹파로 일주일에 한번은 만나며 지내고 있는데 나름 철칙이 있는지 섹스외에 뽀뽀나 키스는 싫다더라구여 ㅋㅋ 첨엔 썸타면서 잠깐 사귀던 시절 의외엔 뽀뽀나 키스 해달라고 해도 절대 안해주던사람이 오늘은 갑자기 키스를 달달하게 ㅜㅜㅜㅜ 그렇게 애걸복걸 뽀뽀 해달라고 해도 싫다고 튕기던남자가 갑자기 왜이럴까여 ㅋㅋㅋ 잠깐 사귀던 기간 이후로 6개월만에 키스 했네여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제가 마음정리 하던중인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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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뾰뵹이의 과거 에셈경험담 1부
거의 x년정도? 전의 이야기이다. 네이버까페에서 온라인으로 만나서 톡교환하고 연락하며 지냈다 (생략) 톡과 통화를 하며 지내길 3개월..일상얘기 섹스얘기 에셈얘기 사는얘기 성감대 변태들의 상상 등등 서로 어느정도 믿음이 생기고 성향도 파악됬다. (결론은 둘다 개변태인데 sm에 관심많은 초보변태) "나에게 믿음이 생기고 오지게 꼴릴때 첫만남을 하자" 하고 연락하며 지낸게 3개월이 되었을때쯤. "오빠 우리 이번주 금요일날 만날래? 집엔 일요일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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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 점유율 2위 콘돔, 알고보니 ‘위안부 콘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231430051&code=940100 부들부들!! 국내 콘돔 시장에서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의 오카모토사가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소에 콘돔을 공급하는 등 군부와 결합해 성장한 기업인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 강정숙 교수의 논문 ‘일본군 위안부제도와 기업의 역할’을 보면 오카모토사가 태평양전쟁 개전을 앞두고 일본 군부에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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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여리더구나.
중년을 바라보는 나이에 대학시절 후배, 결혼하지 않고 혼자사는 후배와 주말에 골프를 치러가게 되었는데, 평소에 가끔 얼굴보며 한잔씩 할때는 몰랐는데... 공을 치는 모습, 손목을 보니 참 여리더구나. 지난번 술 한잔하고 여자 혼자 산다는게 쉽지 않다고 울먹이던 생각도 나고, 같이 간 골프멤버들은 자기 공 치러 간다고 다들 앞장서 가는데, 옆에서 네가 치는 모습을 지켜보며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 앞으로 언제 또 같이 골프치러 갈지는 모르겠지만, 잘 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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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아카데미 10회 섹스코칭의 세계
1. 오프닝 2. 주제 토크 : 섹스대행자(sex surrogate) : 섹스테파리와 섹스코칭 : 섹스코칭의 방법들 : 측정(진단) / 평가(분석) / 코칭 : 아더,샥띠의 섹스코칭   3. 클로징 : 들으시는 채널에서 구독하기,덧글,좋아요 부탁합니다. : 아더님, 샥띠님의 섹스코칭을 원하시는 분들과 사연.제휴.광고 문의는 red@redholics.com 으로 보내주세요. ▶ 아이튠즈로 듣기 - https://goo.gl/BMh5Hl ▶ 팟빵으로 듣기 - http://www.podbbang.com/ch/8225 채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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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싶어요
성향자입니다. 섭이고 펫성향이 커요. 성향 없이 살고싶고 , 성향자와 관계하지않고 잘 살고있는데 평소에 아주 잘 지내오고 있었는데, 지금처럼 성향이 울컥울컥 치밀어오를때 너무 힘들어요. 예쁨받는 강아지로 살고싶은데 다른 강아지랑 같이 크는건 상관없는데 젤 예쁜 강아지고 싶어요 질투많고 욕심많아서 관심안줄때 주인손 물어뜯고싶어요. 투정 안받아주면 물어뜯고싶어요. 혼나더라도 일단 물어뜯고싶어요. 항상 예뻐만 하면 안물어뜯을텐데.. 바쁜일 아니면 항상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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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밤샜더니
4일동안 10시간을 못자고 일했더니 해외출장 다녀온거마냥 시차적응을 못하네요 날짜도 헷갈려서 오늘 오후에 스케쥴 있는것도 모르고 멍 때리고 있었는데 스케쥴 취소 됐다는 문자에 깜짝 놀랬네요 그나마 깊고 길게 잠들어 일어나니 비가 주륵주륵 오는게 참 좋네요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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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관계... 쉰지 어느정도 되셨어요?
급 궁금 'ㅅ' 저는 여섯달이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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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위염에 급체에 몸살까지 아우 죽겠네요 게다가 출근.... 휴...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게 뭐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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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좀
21살 단톡좀껴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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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김과 못생김
나는 잘 생겼다는 말도 가끔 들어보고.. 옆집 아줌마한테 못 생겼다는 말도 자주 듣곤 했다. (농담이 약간 섞였겠지만..) 근데 어느날 새벽에 엄마 따라 목욕탕을 갔는데 그날 따라 내가 너무 잘 생겨보였다. 그래서 들뜬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데 아줌마가 보고는 오늘은 왜이리 잘 생겼냐며 칭찬해주시니 좋았다. 그렇다 나는 내가 볼때도 그렇고 남이 보기에도 기복이 심한 얼굴이다. 아주 잘 생겼을 때는 극히 드물고.. 좀 괜찮을 때는 가끔 혹은 머리스타일에 따라 자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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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아야 했다.
  술기운에 그녀를 떠올리지 말아야 했다. 전화를 하지 말아야 했다. 전화를 하였어도 다시 만나지 말아야 했다. 부질없는 정은 애초부터 남기지 말아야 했다.   끊으려 마음 먹었던 인연, 아니 이미 끊었던 인연은 그렇게 내버려 두었어야 했다.   그녀의 흔적을 지워버리고, 전화 번호도 바꾸고, 숨기듯, 도망치듯 떠나와 놓고, 왜 그랬을까?   나도 잘 모른다. 하긴, 나도 잘 모르니까, 나도 어찌할 수 없었던 것일까?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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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폭행 주의??
피곤한 오후네요 잠들 깨시라고 공장 뒷편에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기에 집을 만들어 줬더니 ㅋㅋ 이사를 갔네요 ㅋ 역시 집사 간택받기는 힘들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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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를 찾습니닼ㅋㅋ
ㅡ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잼나네용 절반 정도는 맞는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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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faber
플러그에 젤을 묻혀 살살 돌려가며 밀어넣었다. 중지와 약지를 보지에 넣어본다. 확실히 입구쪽이 더 조이는 느낌. 질벽 너머로 플러그가 느껴진다. 딜도에 콘돔을 씌워 보지에 천천히 넣는다. 평소보다 질벽을 더 긁어주는 느낌.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면서 음미한다. 템포를 높여보기도 하고, 각도를 올려보기도 하고. 왼손으로는 애액을 묻혀 클리를 만진다. 손가락만으로는 안되겠다 세티를 꺼내 젤을 조금 바른다. 플러그와 딜도를 꽂아 놓은 채, 세티가 주는 느낌에 집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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