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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과 대화를 하다가..
대화가 잘통해서 밤늦게까지.톡으로 대화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야한 주제로 가게 되었는데.. "저는 삽입도 좋지만 여자분 애무로 느끼게 해줄때 좋더라구요.." "저도 애무 받는거 좋아 하는데 ㅎㅎㅎ" "특히 밑에 해줄때...." 이렇게 대화가 오가는데.. "저도 보빨 좋아해요." 여자분이 먼저 보빨이라는 말을 하니 순간 저도 모르게 당황이 되더군요. 몇초간 정적이 흐르자 여자분도 이상한 느낌을 눈치 챘는지 흐지부지 되었네요. 어쨋든 대화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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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닐만?(후방주의)
커닐 찾다가 글올리게되네요.. 커닐하는 남자는 만나봤지만 잘하는 사람만나기가 참 힘드네요. 친구는 외국인 애들이 기본적으로 혀가 말랑하고 부드러워서 그 닿일듯말듯 살살 혀전체로하면 거의 천국간다는데.. 전..체온이 낮아서 따뜻해야하고 부드러워야하고 까다롭단이야기를 들으니 참 쉽지않아 힘드네요. 자위로도 만족하시는분들은 어찌하시나용ㅠ 자위로는 저만그런가용...한 반만 만족한 느낌인데 ㅜ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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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섹파는 어때요?
한달에 2-3번 본다는 가정하에 장거리 섹파는 어떨까요?ㅎ 다들 장거리로 해보신적 있나요?ㅎㅎ
0 RedCash 조회수 7185 좋아요 0 클리핑 10
30대 후반 ~ 40대 여성분들
안녕하세요, 중년 및 미시여성분들 (30대 후반~50초)과 자주 마주치려면 어디로 나가봐야 할까요?  Ex) 등산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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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아닙니까?
야호 대낮부터 즐겁?습니다ㅋ 두번째 짤 왜이리 섹시하냐 괜히..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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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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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언제나 혼자 다닌다... 그래서 갈수있는곳에 한계가 많다... 여기는 일찍 문을 닫는집. 요기는 혼자 온 손님 안받는집. 저집은 예전 기억때문에 기분 나빠 안가는집. 그렇다고 성격이 모 났단 소리 들어 보거나, 진상질 해본적도 없건만... 유일한 동네 술친구 이사간뒤로 발생하는 상황이네요... ㅠㅠ 오늘도 여기저기 해메이다 들어온 순두부집에서 안주고르려다 밥을시켜 버렸에요. 헐~~ 밥안주로 술 한잔 했는데 취하는건 똑같네요. 근데 이게 게시판 성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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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회사다니는대...아는사람이없어서 심심하네요...
제목그대로 경기도에서 회사다니는대.. 지방사람이라 아는여성분도없고.. 같이 커치마시거나 술마실 여성분없나요?
0 RedCash 조회수 7184 좋아요 0 클리핑 2
레홀스쿨 성감 맛사지 후기
7시 40분 도착 여긴어디..난 누구.. 조용히 맥주를 들이킨다 삼삼오오 모이는 회원들. 사이좋게 커플로 오시는분들도..(부러웠다) 강단 앞 세팅된 마사지베드와 타월은 상상력을 자극했다 두시간의 폭풍 강의 그리고 베이비파우더가 뿌려져 찹쌀떡 같던 라텍스 자지와 보지 모형을 진지하게 쪼물닥 거리며 얼굴을 붉혔던 실습타임 어색하고 좋았다. 배워서 남주자는 이 홍익인간에 버금가는 철학 성감마사지 만큼 딱 맞는 분야도 없을듯 그래 까먹기전에 언능 남 주자 좋..
0 RedCash 조회수 7184 좋아요 2 클리핑 2
몸좋고 고추큰 아다 20대초반 연하남있음좋겠다
음 현실에 없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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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참 안쓰럽고 안타까워요.. 소주 한 병 드세요. 나보다 죽고 못살던 잘난 술. 한병값은 지가 내드릴게유. 그걸로 위안 하셔야죠, 당신의 아픔과 시련과 과거들. 여전히 똑같네요..조금은 변화 되길 바랬는데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멋진 사람인줄 알았어요. 전혀 다른 모습이 마음이 아팠지만요. 힘들어도 괜찮은줄 알았어요. 버텨낼수 있을줄 알았고? 또 맞춰 나갈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니였어요 그래도 조금은 나아졌을거라고 생각했던 제가 바보였나봐요.. 그래도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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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같은거 해보신 여자분들
그런거 한번 제대로 맛들이면 한남자랑만 관계하면서 살기 힘든가요? 어떤글봤는데 순수한여자가 초대남부르는 남친때문에 완전히 변하던데 살짝 충격...
0 RedCash 조회수 7184 좋아요 0 클리핑 0
나도 왁싱하고 얍! (후방)
나두 오늘 왁싱하고 리터치 받고 빽자지!!! 왁싱은 시원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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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의 나쁜 예
나는 라면도 먹고 헤어질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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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아 무료한 주말이네요
0 RedCash 조회수 7183 좋아요 0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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