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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랑 목소리랑 매치가 안된데요
나이는 20대 초반인데 목소리는 어려보이진 않는다고 들어요 어느정도냐면 학생때 학교에 전화걸면 부모님이냐고 하실정도.. 나름 전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조금은 콤플렉스라고 느껴지네요 ㅋㅋㅋ 따로 목소리를 올리는 방법은 몰라서 일단 여기저기 홈페이지 구경이나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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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알게 된게 지금 만나는 누나가 알려준건데
일단은 발기찬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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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를 만나다
오래 전부터 운동선수를 만나보고 싶다는 막연한 소망이 있었는데 최근에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서로 떨리는 마음으로 옷을 벗었는데 생각만큼(?) 근육질이지 않고 꽤 날씬해서 놀랐어요. 하긴, 특정 종목의 선수이지 보디빌더는 아니니까요. 피부가 정말 부드러워서 온몸을 핥아주는데 이분 운동만 열심히 하느라 연애/섹스 경험이 별로 없어서 모든 걸 어색해 하네요. 애무 받은 경험도 거의 없나봐요. 하지만 운동의 진가가 나타나는데! 몸이 정말 유연합니다. 다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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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핸드폰이 두 개인데요
하나는 제 개인폰이고 다른 하나는 영업용폰이에요 왜 한 유심에 번호 두 개로 하지 않았냐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 저는 그냥 아예 물리적으로 분리시키고 싶었어요ㅋㅋ 근데 저와 연애를 했었던 혹은 섹스파트너로 있었던 X들이 종종 제 영업용폰으로 전화나 문자를 해요. 개인폰만 차단하고 영업용폰까지 번호 저장해서 차단하는 수고로움은 너무 귀찮아서 내버려뒀거든요. 아까 열두 시에 영업용폰으로 전화벨소리가 울리자마자 끊어지길래 예약 손님인 줄 알고 문자 보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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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고싶다
섹스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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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번이고 하고 싶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 부터 잠들기 전까지 시도때도 없이 섹스가 하고 싶네요. 문젠 지금은 상대가 없는다것 ㅠㅠ 일에 집중이 안되네요 ㅠㅠ 잘맞는 여자분 어디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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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
요근래 신음소리가 오늘처럼 컸던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얼마나 크게 나오는지... 저도 저를 제어하지 못했어요. 입에서 마구 음...아...으.... 나중에 그가 말하는데 제 신음소리에 너무 흥분이 되더라구....ㅋ 사실 그는 어젯밤에 거하게 해서 오늘은 별로..... 그냥 편히 잠만 자고 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너무 꼴려서... 새벽에 그의 손을 제 보지에 올려 놓았어요. 원래 제 가슴에 올리고 자거든요.ㅎㅎ 그의 손을 빌어 보지를 문질문질.... 그는 잠결에 손만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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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퍼포먼스 보고 1부
안녕 하세요 다들 잘지내고 계시죠 요번 누드퍼포먼스는 저에게는 잊지 못할 계기가 된건 같아요 전 마사지 소모임에 가입되어 있고 지난주에 천상선생님 골반 마사지을 배우러 가고 싶어 누드퍼포먼스을 포기한 상황 이였어요 그래서 신청서만 제출을 하고 기회을 잡으려고 했는데 혹시나 큰딸한테 가자고 하면 갈까하고 물어 보았죠 근데 공연보는것은 싫고 홍대 근처라고하니까 그럼 엄마는 공연보고 자기는 홍대 구경 한다고 해서 기회는 이때다 싶어 랑이한테 이야기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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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떨까요?
차에서 사랑은 나누려고 으슥한곳으로 갔었죠 근대 거기가 이미 그녀와 다른누군가와 사랑을 나누었던 곳이였어요 여러분들은 무슨느낌들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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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눈이 시려옴
넌 이런걸 안좋아하는것 같아. 딴 커플사이 난 꼽사리.. 식욕, 성욕밖에 없는 너.. 내년 불꽃놀이도 너와 함께 하지않을듯.. 화려함..그뒤의 서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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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고싶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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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휴일
뭔가 아무것도 하고싶지도 않은데 심심은 하고 섹스는 하고싶은데 보지 빨아줄 사람은 시골갔고.. 왁싱한지 좀 돼서 까끌까끌한 내 보지 아~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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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어떡하져
예전에 온라인으로 만나서 섹스를 했던 사람이 있었는데요 그 사람이 제 사생활에 침범할 것 같은 불안감에 미치겠어요......... 누군가가 고향이 부산이라고 하면 혹시 그 사람을 알까 두렵고, 그 사람이 내 얼굴 사진을 남들에게 보여주면서 얘 인터넷에서 만난 애라고 말하고 다닐까봐 무섭고ㅠㅠㅠㅠㅠㅠㅠ 방금은 인스타그램에 친구추천으로 떠서 너무 놀랐는데요........ 다른 분들은 저와 같은 생각 안 하시나요?ㅜㅜ 어떻게 하면 마음이 좀 편안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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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
레홀분들 꽃놀이 잘다녀오셨어요? 대구는 이제 벚꽃이 거의 지고 없어요... 네이x 날씨 보니깐 내일부터 낮기온 22도 예보든데 더위가 안왔으면 하는 바램아닌 바램이...ㅜ 밑에 2장은 제가 찍은 사진들 이예요^^못찍었지만 즐겁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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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증상의 30대초 한 여인
"팔이 잘 안올라가요?" "양쪽 손 천천히 올려 보실래요?" 한쪽 손이 올라가면서 아프다고 한다. 그리고 구부린다. "이옷 갈아입고 문 여세요" "네" 잠시 후 안에서 "저 선생님!" "네?" 문이 열린다 그리고 "저 죄송하지만 팔이 뒤로 안올라가서 그러는데 좀 풀어주시면..." 상기 된 얼굴로 부탁한다. 말이 끝나고 손가락 두개를 이용해 바로 푼다. "헉" '너무 빨리 풀었나?' "아프시니까 천천히 갈아 입으세요" "네" 잠시 후 살짝 빨갛게 상기 된 얼굴로 문을 연다. 그리고 상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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