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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잃어버린.
1년 조금 넘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내 모든 걸 잠시 내려놓고 갈망하는 무언가를 위해 악착같이 싸웠다. 모두를 위한 '무언가'이기를.. 내려놓은 사이 본연의 나를 점점 잊어가고 있을 때쯤, 타인을 보았을 때 타인이 거울로 비쳐 나를 보게 되었다. 거울의 모습을 띄운 타인은 잊어버린 나의 무언가를 보게 하였다. 나도 한때는 진실된 사랑을 갈구했고 그 사랑과 초월적인 섹스를 꿈꿨었다. 진실한 사랑과 사랑이 만나는 연애를 하고 싶었고  섹스는 그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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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좋아하시나요?
닮은 꼴입니다. 안녕 누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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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 만난 누나
오랜만에 접속한 김에 글 남깁니다~ 아마 2016년? 이였던것 같아요 여느때와 같이 레홀들어와서 눈팅하다가~ 눈에 띄는 글이 있어서 쪽지를 보냈더랬죠 친절하게 답장보내주시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라인으로 넘어가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분은 저보다 4살연상 누나였죠 그렇게 몇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저녁이었는데, 대화주제가 섹스쪽으로 넘어가다보니 누나가 흥분했는지 너무 젖었다고.. 보지사진을 보내줬습니다 애액이 흐르는.. 이쁘더군요 저도 흥분해서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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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병이 날거같다
내 동성 친구들은 왜 다들 지들밖에 모를까. . 내가 무슨 종인가? 나를 모르고 날 잘 모르는 고객들보다 더지독하게 이기적인 인간들.. 아..엎어버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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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th 레홀독서단 | 불온한 숨 / 박영
9월의 책 : 불온한 숨 (박영)     2015년 경인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온몸으로 밀고 나가는 묵직한 감동과 울림의 서사!”라는 평을 받으며 제3회 황산벌청년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던 소설가 박영의 두 번째 장편 『불온한 숨』이 출간되었다. 네이버 책문화판 사전 연재와 100명의 가제본 서평단 독자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출간 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죽음의 상실감을 견디는 남녀의 서사로 짙은 감동을 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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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이벤트~2탄
줠라게 더울때 팥빙수가 땡기죠?? 그럼 드셔야죠^^ 문제 펜으로 가려져있는 바코드의 숫자를 전부 더하면 몇일까요? ㅎㅎ 1탄과함께 인증샷포함 오후에정답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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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cm 휴지심걸리는꽈추 vs 15cm 휴지심통과하는 꽈추
여자분들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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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따금
외로움이 마음을 세차게 찔러 댔다. 마시는 물이나 들이마시는 공기마저도 길고 날카로운 바늘을 지니고 있고, 손에 잡히는 책갈피의 모서리가 마치 얇은 면도날처럼 하얗게 빛을 내며 가슴을 섬뜩하게 했다. 무라카미 하루키, 태엽 감는 새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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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말고..
싫어요 버튼 좀 만들면 안되요? 아니면 공감/비공감 하던지? 짜증나는데 뭐라 해봐야 씨알도 먹히지 않을 것이고... 아 다 필요 없고 맞춤법이나 좀 지켰으면 좋겠네. 의 와 에 구분이 그렇게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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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안오는데
잠도 안오는데 뎃글놀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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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눈쌀 찌푸려지는 글이 많네요 ㅠㅜ
어떤글인지 언급은 안하겠지만 익게에 댓글로 레홀이 맞나 싶을정도로 비하하고 비꼬는글이 보입니다 맘에 안들더라도 그냥 지나가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서로 상처주는 말은 하지않는 레홀이 되도록해요 특히 몇일전부터 레홀러분들이 글올리면 ㅇㅇㅇ가 부릅니다 어쩌라고 이런댓글 다는거 재미도 없고 극혐이니 그만보고싶네요 한분이 그러는것같던데 본인부터 잘 돌아보시면 좋겠어요 서로 웃으면서 볼수있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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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처녀귀신
무... 무섭니 ㅎ ㅏ  _ 주말의 저녁 하늘과 바람은 저를 #어텀가즘 느끼게 해주네요. 너무 좋아서 줄줄 쌌자나여 ....  좋은일도,그닥 좋지 않은 일도 많은 요즘입니다. 여전히 걱정과 근심은 가득하지만 (솔직히 맛있는거에 쇠주한잔 걸치면 다 풀림) 이렇게 코끝을 스치는 개운한 가을바람과 하늘을 보고있자니  하루하루 더 즐겁고 감사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찰나에 지나가는 가을이지만 더욱더 격렬하게 만끽해야겠습니다. 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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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뜨거웠네요
동호회에서 술 마시고 다 같이 놀다가 옆에 앉은 여자분이랑 같이 얘기 하다보니 둘이만 빠지게 됬는데 서로 술도 마셨겠다 바로 엠으로 달려가 뜨겁게 놀았네요 오랜만에 하는거라 엄청 많이 했는데 아무래도 다음번에도 하게 될거 같네요 살좀 있는건 아쉬웠지만 그래도 서로 뜨거운 토요일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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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주말 잘보내셨나요?
코로나때문에 주말내내 방콕하고 너무 지루해죽겠네요 ㅠㅠ 강아지도 아주 저랑 표정이 똑같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ㅎㅎ 빨리 나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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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주의 아침에~~ 누군가을 생각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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