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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3년전 그녀를 만났네요.. 그녀와 함께하는 순간이 너무 좋아.. 7년간 끊었던 담배를 다시~폈는데.. 다시 끊을려니 헤어진 그녀 생각이.... 아직도 너무나도 그립네요 ㅜ ㅜ 금연한지 1달째...담배가 아닌... 그녀를 끊어야하는데...아직도... 그녀가 너무나도 그립네요~~^^; 혼자서 횡설수설 ㅋ 죄송함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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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일할때 커피한잔
- 오늘은 연차쓰고 쉬는날 우선 커피한잔 하려고 왔는데 사람이 바글바글 하네요.. 남들 일할때 쉬고 남들 쉴때 같이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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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다들 잘 지내셨나요?
길었던 연휴도 끝났네요 ㅜ-ㅜ 다들 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후유증 너무 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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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76.8%
76.8% 이 수치는 섹스코칭을 주제로 다루는 제 블로그의 여성 사용자 접속률입니다 제가 몇년간 코칭을 한 분들의 성비도 비슷합니다 제가 상담이나 코칭을 하며 느낀점은 남자는 성적능력에 대해 너무 자신만만하거나 사소한 문제라도 -발기문제나 스킬적 문제 - 스스로 인정하지 않으려한다는 겁니다 물론 이곳의 분들은 많이 다르겠지만 많은 남자들이 섹스를 그저 야동으로만 배우고 제대로된 섹스를 배우려하지 않는다는 것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에 반해 많은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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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너무 해보고 싶어요..
22살 군인인데 언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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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생긴 일 #2.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page=1&bd_num=128136 이어지는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그렇지만 마트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 많은 사람들과 옆에 어머니께서 계시는 와중에 서로의 터치는 상상과는 다르게 현실에서는 쉽지 않았습니다. 순간적으로 스치는 그 한번의 감촉도 좋았지만 그녀는 노팬티의 남자가 자신의 손길을 기다리면서  자신의 주위를 얼쩡 거리는 그 상황이 훨씬 더 자극적이였다고 했습니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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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속 그리고 장마
하필 장마의 시작이라는 오늘 섹속을 잡아서… 밖에 나다니기 불편하니 그냥 ‘문어 콜드 파스타’와 와인을 한잔 하기로 했죠. * 작년 어느날 우연히 만들게된 파스타인데 장사해도 될 만큼 훌륭한 요리 에요 헿 그런데 어젯밤 늦게 톡이 왔어요 생리 시작했다고… “이런…” 뭐 어쩌겠어요 파스타나 맛있게 만들어서 대접해줘야겠지요 예전 파트너들은 생리하면 먼저 약속도 취소하고 그러던데 사실 내가 아무리 섹스’할‘ 여자, 섹스’한‘ 여자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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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단상
새벽에 눈이 떠지고 자연스럽게 당신과의 대화가 떠올랐어요. 같이 잠들어있던 잔잔하던 자지는 언제 그랬냐는 듯 급 부풀어 올라 순간 제법 빳빳해졌죠. 단전에 힘을주면 자지 끝 귀두에서 부터 느껴지는 짜릿한 떨림은 어제 당신과의 자극적인 대화가 새벽아침부터 고스란히 다시 소환됐기 때문이예요 뒤에서 당신의 보지에 자지를 박고 당신의 엉덩이를 스팽할때 격해지는 당신의 목소리와 신음들은 이 아침에도 저에게는 여전히 유효해요 좋아요. 눈을뜨마자 자연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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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클럽 혼자 가보려는데 안전한가요?
관전클럽이란곳을 그전부터 한번 경험삼아 가보고 싶은데  적지않은 나이지만 아직 쫄보라서 선뜻 가볼 결심이 안서네요  위험한곳은 아닌가 겁도 나구요 ㅎㅎ  나이를 먹으니 젊을때 보다 오히려 겁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가게에 문의 해보니 혼자 와도 된다는데  가보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질문 덧붙여 봅니다 다들 여기 가면 몇시쯤에 가시나요? 사람 많은 시간은 몇시쯤일까요?(사람이 너무 없으면 뻘쭘할것 같아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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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그녀Wang]
오랜만에 글쓰네요~오늘은 피곤하지만 저와 얼마정도 만남있엇던 여자인 Wang과의 여담을 소개합니다 조금길어두 양해부탁드려요~ (글을 읽기전 제가 처음 썻던 글들을 한번 읽어보시면 제 성향을 이해하기 쉬우실거에요~^^ 닉네임 쳐보시면 됩니다~) -------------------------------------------------------------------------------------- 2014년 12월 추운겨울날. 나는 오늘도 술을 한잔걸친체 남자친구와 근처 모텔로향했다. 항상 색다른 섹스에 대하여 열번을 토했던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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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품
고구마와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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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레홀분들도 계신가요?
궁금~?아니면 충남, 충북지역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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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모닝 입니다. 신나는 주말 되세요.
전 안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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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미세먼지가 정말 심하네요.
인천사는데 하늘이 맑은 날이 없네요.. 다들 마스크하시고 돌아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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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면역력 저하라....
아래 몰디브한잔콜님의 글을 보며.. 제가 요즘 몸이 으슬으슬 춥더라구요. 누군가에게 물어봤더니 골반쪽에 울혈이 쌓여서 그런거라고 레홀세미나에서 듣고 왔데요. 그러다가 결국 일요일에 열이 39도까지 올라가면서 넉다운..ㅜㅜ 문제는 열이 오른건 다른 이유인데 절 아는 사람들이 욕구불만이 터진거 아니냐고 하네요. 차마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제가 싫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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