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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드셨나요?
전 요새 건강하게 먹고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체지방만 1달동안 5키로정도 빠지네요 역시 몸에 좋은걸 먹어야하나봐요...라고 말하고 싶지만 주말에 치팅데이 핑계로 막 먹을생각에 들뜨네요 용용선생이 맛있다는 소리들었는데 빨리가서 마라먹고싶어요!! 마라마라 꿔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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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본김에 양복 입고 폼 잡아 봤어요
제목 처럼 어글리는 눈 보호를 위해 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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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네..
조용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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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민여자들이 좋아하는 새우마늘기름파스타를 먹어보았습니다.
파스타 나오기 전에 싸구려 와인도 한 잔 시켜서 먹어보는데, 마트에서 시음했던 바로 그 맛이네요. ㅎ 어쨌든 이번 주 토요일 레드홀릭스 100분 토론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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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잖아
나는 일 안간다고~ 그래서? 섹스하고싶다고~ 일어나자마자 밥도안먹고~ 연속세번 자위하다가 현타와서 쓰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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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하세요~?
오랜만에 친구대타로 편의점 알바중인데 심심하네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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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날로그로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일하시는 분들에게 카톡이나 틱톡, 라인등이 퇴근후에도 업무의 연장선이기도하구요 카톡 메세지 읽은후에 답을 바로해줘야할것만같고 그래서 카톡을 안읽게되기도 하는거같아요 편지를 받을때 두근거림 기다림도 좋지만 그렇게까지 기다림은 요즘 안맞아서 저는 문자로 메세지보내고있어요 ㅎㅎ; 상대가 문자를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더 매정할수도 있지만 맘은 더 편한듯해요 ㅋ 사실 제 글은 아래 쓰신 편한 톡상대분들에게 죄송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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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모임의 새역사를 쓰다 - 신성들이 넘쳐났던 군자오프모임 후기
어제 18일에 있었던 군자에서의 모임은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 실로 역사적인 순간이라 속으로만 생각하고 모인 사람들의 면면을 하나하나 살펴보겠다. 우선, 이 모임의 주선자인 마쉬님은 마쉬멜로에서 멜로를 뺀 이름이라 했다. 멜로를 거둬내니 뭔가 카리스마가 물씬 느껴지는 마쉬라는 최강 닉네임의 레홀러가 탄생한 느낌이다. 이건희 회장도 울고갈 기획력과 추진력의 마쉬님께 국내는 물론 세계 각계각층에서 축전과 찬사가 쏟아졌다고 그 자리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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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야 일어나~
꼬추야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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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립니다~
오랜만에 들리네요~. 그간 본업에 행사,,, 콘서트까지 하나 치르고, 여러가지로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약속된 레홀 팟캐스트도 이런저런 사정으로 무기한 연기되어 힘이 좀 빠지것도 있었고.... 힝... 간만에 들어와보니 레드어셈블리 공지가 있네요. 지난 파티때 즐겁게 놀다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지 못했는데... 쩝 사실 실제로 보면 제가 좀 쑥쑥합니다 ㅎㅎ 아는 분들이 많진 않지만 다들 안녕하시죠? (요즘 세상이 수상하니 안녕한가 묻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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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정하기 힘드네요.
제가 한 발짝 다가가면 그대는 웃어요. 그대가 한 발짝 다가오면 전 두 팔을 벌리죠. 제가 두 발짝 다가가면 그대는 아무말이 없어요. 그대도 두 발짝 다가오면 전 팔을 내밀어 막아요. 제가 세 발짝 다가가면 어떨지 모르겠어요. 그대가 세 발짝 다가오면 그대 손을 잡고 같은 방향으로 걸어나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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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민들이 즐겨먹는 메밀 냉소바를 먹어보았습니다.
넉달의 숙성을 거친 육수가 시원하네요. 메밀 특유의 고소함까지 더해지니 이를 어찌 최고라 하지 않을 수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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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톡
홍대 사운드 데이의 태동- 그 현장에 있었다. 나는 취해 달큰했고 와인 병 이순신처럼 옆구리에 차고 밤을 가를 듯 의기양양했다 그리고 레코드 포럼. 이 가게 주인장 꽤나 시크 했는데 겁도 없이 와인 병 들이 밀며 앨범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시크하게 이 앨범 툭 던지기에 얌전 하게 값을 지불했던 기억 이 후 내 음악 취향은 걷잡을 수 없었다 시기인지 시의인지 모르겠다만 레홀의 태동이 조금 더 기민했다면 하고 가끔 생각하기도 하지만 다만 지금의 레홀을&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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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손장난
손장난인가? ㅋㅋㅋ 사용하고 잘려구요 사용법이나 하는게 궁금하신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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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
평일 오후, 영화관 앞은근무시간 때라 그런지 사람은 많지 않았다. 모처럼 긴 백수의 시간을 갖고 있는 나는 맴버십혜택으로 홀로 꽁짜표를 구하여 영화관으로 향했다. 2시간의 넘는 영화라 중간에 화장실을 갈까 약간의 그런 긴장감으로 오징어를 씹던 찰나 영화는 시작됐고 숨죽여 보기 시작한다. 40분 정도? 흘렀을까.. 어떻게 시작됐는진 기억이 나질 않는데 영화관의 분위기, 스크린이 비치는 벽면의 회색빛깔 톤, 선선한 공기 모든 환경이 날 음흉한 생각으로 부추긴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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