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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기분이 째즈(Jazz)하지
. 오늘은 하지였습니다. 길어진 해가 구름을 많이 붙잡아 두었나봐요. 쏟아질 것 같은 구름 사이로 붉은 노을이 예뻐서 한참을 구경했어요. 아쉽지만 구경을 뒤로하고 오랜만에 새로운 재즈바에 갔습니다. 들어서니 붉은 조명으로 인해 관클 분위기가 물씬 났어요. 흠흠 일반 bar에서 관클 생각하는 나란 사람…ㅇ0ㅇ 래퍼 김준구(Gu is 9)님을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드럼, 베이스(콘트라베이스) 총 네 분으로 결성된 Quartet9 의 공연이었습니다. 모던재즈를 시작으로 그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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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또 출장 ㅠㅠㅠㅠ
김해 충장 갔다온지 4일만에 또 김해로 ㅠㅠ (10일~13일) 젠장~~~~~~또 혼자 보내야 하는 이눔의 팔자 ㅋㅋㅋㅋㅋㅋㅋ 김해 엄청  덥던데 .... 지난번도 혼자 술먹고 Bar에 혼자가 양주묵고 ................ 또 그래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홀분들 즐거운 점심시간 되시구요....요즈 메르스 조심하세요//// 그럼 전 또 김해로 gogogogogogogogogo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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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해수욕장!
송도에가서 혼자 무아지경으로 놀았네요 ㅎㅎ 이번여름에도 혼자 보낼 생각을 하니.. 태닝하러 혼자서도 많이들오시고 바닷길걸으러 혼자오신분들도 많던데.. 다음엔..꼬시리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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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궁딩이가 가능해??!
양쪽 응디 봉긋해가 굴곡진거 보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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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하네요...
https://www.facebook.com/ziksir/posts/1602240729789950 점심 먹고 들어오는 길에 잠시 본 만화인데 짠하네요... 다들 맛점 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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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가수라곤 빅뱅 투피엠 소녀시대 정도만 알정도로 연예인 관심없는데 어쩌다 보게된 프로예요 주학년이라는 아이 왜이렇게 귀여울까요 ㅎ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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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냥꽁냥
주머니에 넣어서 다니고싶단 말 실제로 하는군요. 연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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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맞는 몸친구
서로의 삶을 존중해주되 행복하고 황홀하게 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은데 그런 사람 만나는게 쉽지 않네요. 현실에서의 나와 내 욕망 사이의 괴리가 커요. 잘 맞는 몸친구와 물고 빨고 가감없이 쏟아내고 싶어요. 우선은 나 자신을 가꾸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그런 사람이 나타났을때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30대초반 몸과 마음이 통하는 분을 만나고 싶네요. 남자가 이런글 썼다고 너무 나무라지는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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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몰라서...
젓가락 연습 해보는데.... 진짜... 힘드네요.... 어릴때 젓가락 잘할걸 그랬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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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가족모임은 짧게 가야 할듯 길게 가다보니 싸우고 울고불고 에휴 착찹하면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들 아 짜잉난다 섹 얘기가 아닌 일상 가족얘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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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야지..
ㆍ 한달동안 가족을 둘이나 떠나보냈어요. 연락을 오래하지 않았던 저보다 나이가 많이 차이나던 오빠는 그래도 잘 보내드렸는데 어릴적 껴안고 예뻐했던 저보다 어린 조카를 갑자기 보내는 건 너무 힘들고 어려운 일이네요. 우울감과 허무함이 계속 저를 잡고 안놔줘서 길 걷다가도 울고 카페서 커피 마시다가도 울고 며칠 휴가를 내고 쉬었는데도 마음잡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살아내야하는 삶이 있어서 정신을 붙들고 일상으로 복귀했는데 멍하다 짜증나다 계속 그러는 중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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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 전에 기대하면 안되는데
원나잇이면 상관없겠지만 오래 보게 되면 천천히 계단을 오르듯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지금은 몸이 불타오르고 싶다는 욕망만 생겨난다. 방문 열자마자 키스 때리고, 옷 벗고 물고 빨고 하면서 끝은 정신없을 정도의 나른함. 이걸 가장 많이 느끼고 싶다. 여자쪽에서 잘했으면 하는걸 버려야하는데.. 어디 단기기억상실 이런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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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줘
1. 대실로 욕조에서 몸지지기 2. 마사지받기 3. 집에서 배달음식 4. 이외 의견 내 주말 붕 떠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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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페이퍼
저도 한번해봣네요ㅋ 따뜻한 남자~ 베이지 https://test-it.co.kr/test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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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댓글 쓰다보니
sm에 관해 댓글 쓰다보니 주인님한테 엉덩이를 맞았던 생각만 해도 보지가 축축해지네요. 많은 분들이 이해되지 않겠지만 저는 엉덩이를 맞으면 보짓물이 나오네요. 그런 저를 너무나 예뻐하는 주인님은 멍든 엉덩이 케어와 부드러운 키스. 애무로 저를 그냥 녹여 주시네요. 근데 그렇게 괜찮은 주인님은 만나기가 참 어렵죠. 때리고 케어도 안 해주는 나쁜 놈도 만나봤어요.ㅠㅠ bdsm은 파트너에 따라 위험하기도 하고 성노예 또는 호구가 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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