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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
알면서도 모르겠는게.... 왜 지나간 사람은 뒤늦게 나타나서 한참전 일로 사과할까요 다시 만나고싶은것도 아니면서 그냥 미안하다 하고 싶었다.... 정말 미안해서 그런건지.... 그런거면 그냥 나타나지 말고 각자 잘 지내면 되는거 아닐까......싶네요 내가 바보인건지 이 나이 먹도록 잘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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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옷은 어때요?
아..저건 내앞에서만 입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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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하니까 피곤..
어제 퇴근하고 집와서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샤워하고나니까 몸에서 바디워시 향기도 막 나고.. 몸도 부드럽다보니 나도모르게 기분이 이상해져 참지못하고 자기전에 자위했는데.. 그 때문인지 아님 운동을 매일해서인지 피곤하네요ㅜㅜ 자기전에 자위하고 오늘 오전에 운동하고.. 일하고.. 피곤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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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종 보신 분 계신가요?
화제?  의 영화 랑종 오늘 개봉 했죠.  혹시 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는 당연 보고 왔습니다.  제 객관적인 평은 이렇습니다.  무서워서 죽겠는 게 아니고, 지루해서 죽겠고, 더러워서 죽겠다.  그와중에 여주인공 엄청 예쁩니다. 2001년생인데 이 영화가 데뷔작이라 하네요.  팬 서비스로 유방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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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진지함)
집 계단을 오르는데 다리가 후들 거리네요 샤워를 하는데 간이의자에 앉아버렸네요 스쾃 한 몇백개 연속으로 한 얼얼함 허벅지 힘주니 손가락도 안들어갈 만큼 딱딱 여성상위에서 스쾃하듯 하는걸 참 좋아해요 전 발 모으고 하다 쉬다 그러다 느낌이 오면 발을 상대의 허벅지에 올리고 하는걸 좋아하는데 ... 그렇게 하다보면 제발을 살짝 빼서 스쾃자세를 만들어요 질문이 있어서요 사정 시간이 길면 이것도 병인가요? 사정양은 많고 뜨겁고 묽고 아무맛 안나고 건강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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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걱정..허무함....
병원에있으면서 새삼 소중함을 느꼈다 인생 보잘것없어 죽어나가는 사람을 보니 허무하더라 죽지못해 산다는 말이 왜 가슴속에 꽂힌걸까? 희망을 찾기위해 아등바등 어쩔수없이 살지만 그 희망의 끈을 잡는것도 쉽지않더라 희망을 보기위해 절망을 느껴야한다는것도 알게되었다 그 절망감속에 0.000x% 확률이 있으니말이다 착한사람 나쁜사람 좋은사람 그런사람 어느걸 택할까? 그냥 그저그렇게 사는사람 내가 우선이어야할 나쁜사람 마냥 다 퍼다주는 착한사람 남을위해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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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2
그냥....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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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에 든 괜한 생각
ㆍ 급하게 마시는 사람과 마시는 술은 언제나 취하기보다 체한다 사랑도 그렇다 성급한 감정만으로 급히 서둘러 다가오는 사람은 불편하지만 너무 느린 속도로 다가오는 사람은 조금 답답하고 마음을 보여주지 않아 속을 알수 없는 사람은 속이 탄다 시작은 즐거웠는데 돌아오는 길이 조금 쓸쓸해서 오늘은 괜히 집으로 돌아오는 길 끝에 왜 이제와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헛 생각을 혼자 했다 삶은 늘 혼자야 라고 생각했는데 가끔은 혼자인 삶에 누군가 살짝 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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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다음주가 왔으면
너를 계속 먹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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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리언 레이저 제모 하신분 계실까요..?
6-8주마다 하는 왁싱도 생각보다 번거로워서 레이저 고민중인데… 어떠셨나요 ㅋㅋ 후기 보면 왁싱에 비하면 괜찮다눈 사람도 있고.. 죽을각오 하라는 후기도 있더라구요! (꼬무룩..) 일단 이번주 왁싱하고 고민해봐야겠네요 ㅎㅎ 경험자 있으면 경험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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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지긋이 쥐고 있노라면
정자세로 섹스하는 도중 정점으로 올라가는중 그녀도 올라가는중 그때 가슴을 지긋이 쥐고 있으면 부풀어오른 가슴과 그 정점에는 꼭지가 봉긋 솟아올라 나를 쳐다보며 흔들리는 몸과 흔들리는 움직임들은 무척이나 사랑스러움이 느껴지곤 합니다. 그리곤 온 몸을 다해 껴안주며 절정으로 가면... 무척이나 만족스런 섹스가 되곤하네요 -나의 섹스의 단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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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아이유를 무척 좋아한다. 반짝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생각하면 괜스레 기특해진다. 특히 라이브 무대를 들을 때면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 밀려와 여러 감정이 겹겹이 쌓이며 묘하게 눈물샘을 자극한다. 게다가 아이유가 직접 쓴 가사를 들여다보면 묘한 질투심마저 든다. 어쩜 그렇게 섬세하고 디테일한 표현을 해낼 수 있을까, 감탄하며 부러워한다. 그중 내 마음을 가장 다독여 주는 곡은 〈아이와 나의 바다〉. 이 노래의 매력은 ‘그러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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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아으아 지금혼자
샵에서 띵가띵가 원장님은언제오시지..아ㅏㅏ심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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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11일어찌해야하나...그때페스티벌인데..
고민이로다.......움프페벌인데 어셈가믄....움프를 제대로못즐기고 후아아앙...ㅜ ㅜ.... 어짜쓸까나?????잉!!~~~3일표사서 2일만가려고하는데...... 어셈이 일정이.... 으아아앙ㅇ@!!
0 RedCash 조회수 3027 좋아요 0 클리핑 3
얼마전에 추천해주신
공포영화 샤이닝 보고왔는데요.. 당최 무슨내용인지ㅜ 사운드 트랙이랑 잭 니콜슨 연기력에 감탄만 하다가 끝나버렸네요
0 RedCash 조회수 3027 좋아요 0 클리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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