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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보라해님~감사합니닷!! 2편
오늘은 어제 결심한대로 ㅎㅎ 덕분에 또 맛나게 먹을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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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소리
5일간 금딸후 만지니 고추전체가 민감 신음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남자신음소리 좋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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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시는 분 없나용?
원래 집은 대전인데 직장때문에 서울올라와서 사느라 서울에 친구도 없구 외롭네용 ㅠ 친구처럼 편안하게 이야기도하고 그랫으면 좋겠습니다만 혹시 서울사시는분이 있다면 친하게 지내용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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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콘남자...첫관계시 콘돔 사용여부(개인적인 통계오류??)★
먼저 제 얘기를 하자면 전 어렸을때부터(첫관계시 콘돔 사용했으나 사정실패) 어쩔수없이 노콘으로 섹스를 줄곧 해왔는데요.. 대신에 진짜 더 조심스럽고 욕심내지말고 질외사정에 더집중했엇어요..임신할까바. 만난 여자친구들도 콘돔사용을 강요하진 않았구요(진짜 위험한날은 콘돔권장정도) 그렇게 수많은 여자를 만나고 잠자리도 가지고. 30대후반 나이가들어서 나이트 어플등에서부터 30여명에 가까운 여성분과 잠자리를 가졌어요..근데 단1명도 콘돔을 끼라는 여자가 없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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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머리가 어때서
회사에 오니 왜 머리를 이렇게 깎았냐고 다들 물어본다. 한 스무명이 물어본 것 같다. " 야 머리가 너무 짧다!! 그게 뭐야 대체!!" 라는 보스에 말에 " 회사원이 일만 잘하면 됐죠 뭐..."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보스께서 " 너 일 잘해??" 라고 하셨다. " 빨리 기르겠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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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드디어!!!
제가 노래를 부르던 삼겹살에쏘주먹는날!!!!! 친구들끼리 2차는 좋은곳(?)으로 으헤헤헤헤헤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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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뜯고 씹고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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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자위
  ㅋㅋㅋㅋㅋ 그리고, 당신은 양손자위를 검색하기 위해서 구글 검색창을 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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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노랑이 스며든 주말
가끔은 나에게도 꽃선물을 해보자란 생각이 꽃집을 찾아가 나를 위한 후리지아를 사봤어요. 제대로된 꽃병이 없어서 맥주잔에 꽂아두었는데, 파릇함만 가득했던 녀석들이 하나둘씩 꽃망울을 틔우더니 선명한 노란빛을 뽐내네요. 꽃을 놓아둔 곳으로 시선이 지날 때마다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면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평일에 틈틈히 읽던 "시선으로부터"라는 책을 이제 막 다 읽었습니다. 가슴이 먹먹하다가 따뜻해지길 왔다갔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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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섹스하다 느낀건데
여자의 쪼임은 계속 느껴지는게 아니고 몇번 박다가 한번 쭈욱?? 하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것보다 살과 살이 부딪치는 그 소리가 겁나게 야해요 칭대소리 신음소리 살소리 그소리가 진짜 야해요 퍽퍽퍽퍽 섹스 후 껴안고 자다가 햇빛이 내리쬐면서 서로 마주볼때 큭!!!! 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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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하고 출근합니다~~
어제 저녁에 팟녀랑 만나서 놀고 오늘 아침에 눈도 안떠졌는데 겁나 빨고있길래 귀여워서 땀 한번 흘리고 이제 출근합니다~^^ 그냥 신호대기중에 월욜 시작이 좋아 끄적이고 갑니다^^ 여러분도 발기찬 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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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워"
예전에 섹친과 섹파 사이로 만났던 남자가 했던 말이예요. 처음엔 원나잇 상대로 관계를 했는데, 너무 잘 맞았고- 그게 저만의 느낌은 아니었는지 상대도 계속 연락이 와서 발전을 한 사이였죠. 몇 달 후에 만나 두번째 섹스를 할 때 그가 삽입을 하면서 그러더군요. "아... 이 느낌이야... 진짜 너 엄청 부드러워..." 좋다 라는 말을 두리뭉실하게 많이 들어봤지만 부드럽단 말은 처음이었는데... 부드럽단 말을 이후에도 몇번씩 하더라구요. 도대체 부드럽단 게 어떤 느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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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잡아주세요 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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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사람 가려가면서 만나세요
제가 이런 조언이나 받고자 쓴 글은 아니고 그래도 제 심정을 이해해줄 누군가는 있지 않을까 하고 올린 글이지만 여기서 누군가를 만나시려 한다면 심히 검증절차를 거쳐 만나시길. 뭐 특성상 개방적인 마인드는 이해하지만 섹스를 했다 하여 내 여자라 착각하지 말라는 말은 말인지 막걸린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네요. 뭔가 상처가 있을수도 있지만 남일이라고 이런 막말이나 하라고 쓴글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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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암캐인가..?
성욕이 강한편이고 취향이 나름하드한 스타일인 저는 이런걸 별로 감추려고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엔 이런걸 감춰야 하나 그런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런성향이라는걸 밝히면 하나같이 암캐라고 걸레라고 생각하는듯 절 함부로 다루려고 하고 정말 속된말로 먹고 버리려는듯한 태도를 보입니다 저는 아무나 남자면 다 만나고 자려고 하는사람 아니고 저도 어느정도 대화해보고 마음에 들고 기본적으로 만날때 길게 좋은 인연 이어가고싶다고 얘기하지만 다들 자기도 그런..
0 RedCash 조회수 7030 좋아요 1 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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