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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지난 주 분란에 대한 레드홀릭스 입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입니다. 1. 지난 주에 여성회원의 (명함)사진을 돌려보는 일이 있었습니다. 본인이 동의하지 않았다면 단순한 사진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은 비난받을 행동이라고 판단됩니다. 2. 중간에 사진을 돌려본 회원은 꽤 여럿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 중에서 처음으로 사진을 받았던 남자회원(가)과 제보자에게 사진을 건넨 여자회원(나)에게만 비난의 화살이 향했습니다. 3. 비판하고 비난할 일이 있으면 해야 하겠지만 도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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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가끔씩 혼자 호텔에 있다면서 글 올라오는거 있잖아요 왜 그런가 했더니 이제 알겠네요 존나 심심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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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으아아아아아아아아 다들 파트너는 어떻게 만드시는거에요????? 최근 한 달 새 남자를 6명이나 만났고 섹스했는데 맘에 드는 사람이 없어요!!! 그라서 폭풍 현타중인데 원나잇 한번으로는 섹스에 만족하기 어렵다고 한사람을 붙잡고 여러번 해야 한다고 해서 (사실 맞는 말이니까요) 정착 해볼만한 남자를 찾았는데 아 그 남자도 지혼자 싸고 끝났엉 ㅠㅠㅠㅠㅠ 하.... 인터넷에서 만난거 치곤 사람이 참 좋고 자상해서 사람은 맘에 드는데....하.... 물론 그 사람이 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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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휴인데. 빨간날인데 어린이날이지만. 난 어른인데. 섹스약속도없고. 섹파도 없고 최근들어 계속 섹스를 못하다보니  점점 지켜야할걸 놓고 싶어지는 심정이네요 대체 스스로 뭔놈의 지켜야할게 그리도 많은지 에효. 힘들다 힘들오 ㅠㅠ 그래도 아직은 지켜야할건 지켜야하는데 말이죠. 들어가면 안된다는걸 잘 알면서도 점점 금단의 영역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 점점 이성의 끈을 놓을려고 해요 ㅎㅎ 밥 못 먹으면 아사라고 하잖아요 섹스를 못해서 섹사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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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글 올리면 주는 포인트는 무엇에 쓰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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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 크림 화보
화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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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플레이에 호기심이 생깁니다
요새 트위터를 보게되었는데, SM영상들을 보다보니까 너무 자극적이더라구요 컸다작아졌다 평소보다 엄청젖어있고.. 성향에대해서도 자가진단을 해볼 수 있었는데 경험이없으니 모르겠다만 체크하니까 확실하지두않구요 그냥 저는 바닐라일까요? 보통 성향있으신분들은 본인의 성향을 어떻게알게되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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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섹그램...친절한페북까지...
새벽에 급꼴려서 즐딸비슷무리하게해서 글을올렸는데 잘못눌러서 페북연동으루 올려졌다....... 1시간뒤 아는동생이 해킹당했냐고 페북답글보고 바로 섹그램 사진과 동영상지우고...... 페북 그 문제게시물지우고.. 부랴부랴.......내본인그램으로 해킹...으로 먼일있었다고...수습.... 근데방금전에 이망할 페북이 내 인그램 활동이라면서 그 문제의동영상 ......올려주는 아주 그지같은 친절베품!! 바로 또지우고 ....동생이답글달고.... 이상하다고톡쏘고....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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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걸고 섹스해요
그녀는 힘이 세요. 올가즘 올때는 더 세져서 전신이 돌땡이가 돼요. 그러면서 힘껏 절 끌어안는데요, 매번 목이 졸려 죽을거 같아요. 그녀가 느낄까봐 항상 조마조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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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애무해주던 그녀들
몇 명 있었음 1. 20대 초반 1살차이 그녀 뭐가 더럽냐며 한두번 해주던데 처음 느껴보는 짜릿함 솔직히 미치도록 좋았지만 사랑하는 여자에게 못할? 짓이란 생각에 화내면서 하지말라 했음 2. 20대 후반 1살차이 그녀 별로 좋아하지 않던 그녀가 재밌다며 몇 번 하기에 너 하고싶은 대로 하라고 그냥 있었음 3. 30대 초반 연상의 그녀 종로에 있는 버거킹에서 햄버거 먹다 그녀가 내 바지 뒤로 손을 집어넣더니 항문에 손가락을 넣었음 변이 묻어나올 때까지. 2인이 나란히 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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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치니가 애무를 안해줍니다!! <쩌렁쩌렁>
대략 예에ㅔ에엣날 마녀사냥 사연 읽는 느낌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동엽신..!) 사귄지 대충 백일이 넘은 커플입니다. 지금껏 저희의 섹스는 별문제가 없었어요 크고 아름다운 고추와 물많은 보지가 만나 만날때마다 저녁에 두번 아침엔 한번씩 섹스를 했어요 게다가 남치니.. 제가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아닌지 확인도 꼭 하고 본인이 절대 먼저 싸지 않으려고 노력하였답니다 그때는 손으로도 애무를 많이 한 다음에 자지를 넣었고, 나름 그 전까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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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처
잊고 있었던 상처 너로 인해서 다시 받았어. 받아들이기 힘든 내 마음의 상태를 온전히는 아니지만 사람 흔들리기 해 놓고서는.. 너 뭐하는거니? 아님 그 얄팍한 말에 넘어간 내가 이상한거니? 겨우 잊었던 상처..아프네. 아퍼. 너로 인해서 내 상처 다시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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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욕(오랜만의 글쓰기)
일하느라 바빠서 글쓸여유도 레홀에 들어올 여유도 못냈었네요.. 이눔의 직장은 왜그리 바쁜지 ㅠㅠ 다리가 퉁퉁붓고 허리도 아파서 반신욕을 시작했어요 ㅎㅎ 한 10분만 땀 쭉빼고 나가려구요 ㅎㅎ 보이는 살들은....ㅠㅠ 모른척해주세요.. ㅎㅎ
0 RedCash 조회수 6515 좋아요 2 클리핑 0
무선 리모컨 진동기...
아우 무선리모컨으로 작동하는 진동기로 수치스럽게 만들고싶다 언제쯤이나 할수 잇으려나 ㅠㅠ 상상만해도 자지 터질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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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듀엣 누드크로키
             지난번 첫번째 듀엣때 사진을 여러장 올리는 법을 몰라 2장만 올렸었는데 이번엔 방법을 알게되서 여러장 올렸습니다. 너무 적나라한 부분은 어떨지 몰라 약간 가렸어요ㅎㅎ 마지막 그림은 시간이 부족해 남자분을 못 그렸네요 저와 같이 그림을 그리는 여자쌤은 또 듀엣을 원하시긴 하던데,저는 모델분들 구하고 면접보고 대화 나누고 방향성 상의하고 하다보니 약간 지치기도 하네요 두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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