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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
요근래 부쩍 고민이 많아졌는데 예전엔 상사고민 등등 소소한것들이었는데 이제는 하루하루 생계에 대한 압박이네요.. 흡연자였다면. 골초가 되었을거란 생각이 들면서도 한번 태워보고 싶기도하고 스트레스 풀 방법이 도통 떠오르질않아서 하루하루가 긴장과 불안이네요 그래서 심리치료?심리상당사한테 상담받고싶은데 (비밀이보장이 될거란 생각과 함께 그냥. 내이야기를 들으며 온전히 토닥토닥해줄 수 잇을거란 기대때문) 혹시 받아보신분 계신가요??효과가 있는지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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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가 들리면,
저는 빗소리를 좋아해요. 어릴 땐 비 맞는것도 좋아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비를 맞으면 이렇고 저렇고 세뇌교육을 당한 저는 가끔 갬성비를 맞는 때가 있나봐요..요즘은.. 저와 같이 빗소리를 좋아하던 그녀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걷다가 또는 차를 타고 가다가 비가 내리면 빗소리를 듣는 걸 좋아했죠. 빗소리를 좋아하는 분들은 알겠지만 빗소리는 매번 다른 리듬을 들려줘요. 그 날의 하늘 구름 바람 온도 장소등에 따라 정말 다양한 빗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아시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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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쪼물락하면 기분 너무 좋은데 >ㅁ< 요새 성욕이 주체가 안되고 세상이 다시 설레어요 온갖 섹스는 다 해볼거예요 우리 함께 즐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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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하기 시러, 유산소 힘드렁 ㅠ
아... 하체 진짜 재미없다. 빡세기만하고 ㅠ 그렇다고 허벅지만 키우면 발목하고 종아리가 죽으니까 유산소할때 부상당하고...으 장경인대 발등부상 족저근막 극혐 ㅠ 강직도를 위해서는 심폐 지구가 필수고, 뒷박을 위해서는 다리힘이 필순데 정작 나는 가슴 운동이 젤 재밌다 ㅋㅋㅋㅋ ㅠ 섹스도 공부처럼 하기 싫은걸해야 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나를 좌절케 하는구나. 망했습니다. 진짜로 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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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타고가는데
고버스타고 가다. 자려고 의자를 젓치는데 어깨가 걸려서 옆에 빈자리도 같이젓혀야되네.. 의자왜이리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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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I)조선족 인터뷰
재미삼아 레홀에 '조선족에 대한 오해'라는 글을 쓰기 위해 내가 다니는 건설현장의 외국인(조선족) 근로자 BAI XX씨를 인터뷰 했다. 돼-지- - 이번 시화호 사건 범인이랑 아는 사이십니까? BAI XX - 뭐이 시발롬아? 돼-지- - 네, 밥은 먹었습니다. 하고 인터뷰가 끝났다. '조선족에 대한 오해'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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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관전을 해보고싶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거주하는 48세 남성이구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에겐 네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는데~만난지는 1년정도 되었구~그런 그녀가 다른사람이 섹스하는것을 보고싶다고 하네요 저는 알아보겠다고는 했는데~~ 어떻게 방법을 찾아야할지~~여러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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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섹스를 잘하는 남자와 하고싶네요 경험 많고 여자를 잘 아는.. 늘상 섹스를 가르치며 여기가 어떻고 저기는 어떻다 하는것도 곤혹이고 조금만 조였다 하면 금세 싸버리는 ㅜ 내가 싫어하는 콘돔 씌우고 재도전해도 10분을 못넘기니... 하~ 나도 내가 즐기는 섹스 하고싶네요 남자만 만족하는 섹스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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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과분한 그녀
전 섹스를 좋아합니다. 오럴은 기본이고 69도 그리 특별한 것도 아니죠. 그렇다고 변태끼가 다분한 것도 아닙니다. 그저 관계 도중 야한말 주고 받는 것 정도고. 여러 체위들을 시도해 보는 정도죠. 그냥 제 섹스 인생에 제일 특별했던 기억은  예전 여친이 너도 자위하냐고 해서 너 못만날때 너 생각하며 자위한다 했더니  그럼 내 앞에서 해보라 해서 했던 것. 그리고 여친도 내 앞에서 자위 시켰던 것. 서로 자위로 오르가즘 느낀 모습에 다시 섹스 했던 것. 한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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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놀이 말고
벚꽃같은 입술과 유두빨면서 놀고싶네요 ㅋ 입술안에 혀 집어넣고 찐한키스하면서 동시에 유두 애무를~~ 클리토리스 핥으면서 손가락으로는 질내삽입을~~ 아,, 상상만해도 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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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조디아(?) 모음 완료
결국 별자리 컬렉션 12개 완료? 했습니다 요즘 정말로 숨도 못쉬게 바빴고 좋은 일도 많았고 트집잡는 일도 많긴했죠 어쨌든 아직은 그냥 제일상에 아무일도 없고 변함없다는게 중요한거같고요 어쨌든 인생 열심히 잘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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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가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부분이 있겠지만 전 여자 허리에서 골반으로 내려가는 그 라인에 환장합니다. 자다가도 깰 정도로 ㅋㅋ 라인을 따라 근력으로 다져진 골반을 만날때면 그건 말할것도 없구요 말랑말랑한 골반보다 허리에서 엉덩이로 가파른 경사의 골반 ㅋ 스쿼트, 데드리프트 참 좋은 운동들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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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고민.... (여친의 성향때문에)
아주 친한 후배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한참 후배인데 외모가 출중해 인기가 많은 매력남이죠 ㅎㅎㅎ 클럽에서 원나잇을 하게된 사람과 섹파정도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하여 6개월여를 만나고 있습니다 후배 여친 성격이 워낙 시원시원하고 외모에 어울리지 않게 털털합니다. 같이 술자리를 하면 어디가서도 빠지지않는 저의 섹드립도 초라해지게 만드는 여성이었죠 두사람 속궁합도 잘맞는지 서로 속궁합에도 엄청 만족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3s얘기를 꺼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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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전거 타면서.... 나는 변태라 생각함 ㅎㅎㅎ
미세먼지도 없고.... 날도 좋고 해서....   저녁무렵 자전거를 끌고 한강변까지 마실가듯 나갔습니다....   에어팟을 끼고 플레이를했더니.... 음악이 아니라.;;; 최근에 본 동영상이 플레이되면서...  소리만 들리는거죠;;;;;;;       그게.... 에밀리 블룸... 영상이었는데 ;;;;;;;     30여분간.... 클래식한 음악을 배경으로....   찌걱찌걱? 하는 소리와 그녀의 과하지 않은 거가..... ASMR로 딱 좋더군요;;;;;;;;;;   &nbs..
0 RedCash 조회수 6114 좋아요 1 클리핑 3
멍...ㅇ0ㅇ
오늘 일찍자려는데 멍때리네요 ㅋㅋㅋ  비도 마니오고 술도 땡기지만 (집이 엄해서 술은 입도 못대요ㅠㅠ외박도 안되고..힝) 집에서 공부하기는 또 싫고 멍은 때리게 되고 ..  자유롭고싶고 멍은 계속 또 때리고 음 썰 올리면.. 부끄러울까봐 글 못올리고 ..ㅋㅋㅋ  여자분들이 별로 없는거같아서 ... 히 찌...찔리네요 ㅋㅋ
0 RedCash 조회수 6114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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