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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Winehouse - Back To Black
다들 맛점 하세요. 점심시간에도 음악이 빠질수는 없죠. 멀리 떠나간... 에이미 와인하우스 노래 들어 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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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네토성향
사십대후반. 나름 사이좋은 중년부부입니다 둘다 갱년기이고... 늘 소극적인 아내지만 이때까지 섹스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나름 맞춰준다는 아내인데 거의 이십오년동안 먼저 요구한일이 없는 아내입니다 늘 자기는 이런게 싫은데 제가 좋아하니 해주는거라고 합니다 근데 그것이 저에게 가장 큰 불만입니다 아내는 이때까지 늘 응해준다고 하고 거부하고 애태우는데 성감이 좋은편인지 막상 행위가 시작되면 목석처럼 가만누워서 저의 애무만 받으며 가만히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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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불금
다들 불금인데 재밌게 놀고있으신가요?? 전 운동하느라 술도못마시고 못놀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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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르쳐줄까요?
제 아내는 1986년 베트남에서 태어나 2004년에 제게 시집을 왔습니다. 큰아들이 13살, 작은놈이 12살.. 아내는 그간 저와 거의 매일 섹스를 했죠. 그런데 취근에 제가 야동을 따라 삽입을 한 채로 음핵을 문질러주니 환장을 합니다. 숨넘어갈 듯이 신음을 내뱉는데... 제게 조용히 이러더군요. "나도 자위를 하고 싶다고..." 어떻게 가르쳐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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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보내는 신호인가요? ㅜㅜ
예전에 23살에 술집에서 합석을 하는데 여자가 툭툭 몸을 터치하더라구요. 경험이 없던지라 멍때리다가 여자가 화내면서 오빠 답답해요라고 떠나던 기억이 잊혀질 찰나.. 36살의 아는누나와 버스에서 합석하는데 뭔가 누르는 느낌이나서 옆을 돌아봤더니 누나가 팔과 등으로 제몸을 꾹 누르더라구요. 잠결인척 피할려고 하니 다시 꾹 누르고... 이거 저한테 보내는 신호 맞을까요? 누나한테 누나 4땡 될때까지 남자 없으면 내가 대꼬갈께 라고 농담반 진담반 얘기했더니 너무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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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이모에게 난자기증을 해주실분을 절실히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신성하고 유쾌한 커뮤니티에 무거운 부탁을 드려 죄송합니다. 저도 이글을 썼다 지웠다 20번이상은 고민한것같습니다. 욕먹을것 비난 받을것 달게 감내하고 이렇게 올립니다. 저 어릴때부터 똥귀저기 갈아주시고 어머니 처럼 키워주신 이모가 폐경이래요.  확실히 100% 불임이시래요. 저는 잘 몰랐어요. 어릴때라 남자라 여자몸에 대해 무지하고 그런가보다 생각했어요. 아기를 그저 원치않는구나 생각했죠. 요새 아이 안낳으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런데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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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29
하.... 역시 오랜만에 음주를 즐기니 사람을 괴롭게 하네요 겨우 속 진정시키고 이제 당분간 음주와 이별해야겠어요 괴로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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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지막밤을...섹스로
일요일 마지막밤을 섹스로 마무리하고싶다 없네?ㅋㅋ 폭풍섹스로 일요일밤보내고 월요일 맞이하고싶은데.. 그러면 담날 피곤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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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의 그녀
부럽네 이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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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아닌 고민
여자친구가 있지만 관계 못가진지 1년째 하소연 할 곳 없어 몇글자 적어봅니다 주말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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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허벅지 두껍고 튼튼한 여자가 좋드라
0 RedCash 조회수 6065 좋아요 0 클리핑 1
아시나요
아침에 간절하던 인연에게서 서신이 도착하더니 오후엔 축하사절이 무지개로 화해서 당도 했네요. 아시나요? 우리가 저녁 노을을 감상 할 수 있는 것은 대기 중에 쌓인 먼지 때문이라는 것을 지구에는 하나도 버릴 것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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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충격이네요
그래도 레홀하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선은 지키신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어제 이후로 와장창 깨졌네요. 익게이긴 하지만 상간남 이라는 글을 쓰시질 않나, 몇몇 분들이 댓글에서 옹호하는 분이 계셔서요. 가끔 여기 글을 보다보면 사회생활 하면서는 절대 듣지도 내뱉지도 못할 성희롱적 발언들 보긴 했었지만 당사자간 문제 제기는 없기에 그러려니 했거든요. 하지만 어제 상간남 글을 보고 생각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여기 계신 분은 성에 대해 열려있긴 하지만 도덕과 기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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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사랑 이죠잉~~
#A씨(38)는 올해 결혼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7년차 직장인이지만, 서울 시내 신혼집을 장만하기가 여의치 않아서다. 평생 대출 이자만 갚을 걱정에 섣불리 금융권을 찾을 수도 없었다. 결국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했으나, 부모님은 "우리도 이 집밖에 남은 게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 A씨는 현재 부모님이 사는 집을 담보로 대출 받아줄 것을 부탁했으나, 이마저도 거절당했다. 낙심한 A씨는 자기도 모르게 고성을 지르고 그릇을 집어던졌다. 충격을 받은 A씨 어머니는 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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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니?
상황이 맞지 않기에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 버리는 순간 헤어져 버리는게 맞다고. 그렇게 끝나버렸네. 차라리 서로 이새끼야 저새끼야 욕하면서 끝냈으면 이렇게 미련남지는 않았을텐데 아직까지 내 방에 있는 니 물건들, 너와 함께 찍은 사진들, 너와 같이 맞춘 핸드폰 번호 모두 전혀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두고 살고있다. 생각나면 생각나는대로 생각 할거고 아프면 그런대로 아파하며 지내련다. 그럭저럭 잘 지내는 내 모습에 나조차 역겨워질때가 많아 지금 너는 어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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